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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예비마을기업 5곳 추가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5개소를 추가 선정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6월부터 예비마을기업 설립 희망 법인·단체의 신청을 받아 현장실사 후 사회적경제 실무위원회 1차 심사에 이어 2차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했다. 심사는 마을기업의 4대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이뤄졌다. 여성이 마을기업 대표이거나 출자자 중 30에서 50% 이상이 청년으로 구성된 경우 가점을 부여했다. 심사 결과 율촌보라마을기업, 옥과사또골협동조합, 남파랑협동조합, 사초리오토캠핑장, 여유협동조합이 신규로 지정돼 총 128개소로 늘었다. 이 가운데 옥과사또골협동조합은 마을카페 조성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경력단절 고령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예비마을기업은 인건비, 운영비, 시설 및 자산취득비 등 2천만 원의 보조금과 판로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받는다. 다만 법인이 아닌 단체는 지원약정 후 2개월 이내 법인 설립을 완료해야만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이건창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예비마을기업으로 신규 선정 된 곳의 기반 마련과 판로 및 시제품 개발 등 다방면적 지원을 통해 자생력을 키움으로써,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주춧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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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예비마을기업 5곳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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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180억원 확보
- [뉴스전남] 장흥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위해시설을 이전 및 정비하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농촌이 가진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공간을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장흥군은 지난해 6월부터 주민들과의 협의를 통해 관산읍 삼산리의 산서마을과 우산마을 일대의 축사를 사업대상으로 설정하여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 군은 오는 2028년까지 마을 내부와 주변에 산재해 있던 축사를 철거 및 이전한 뒤 복합문화체육센터, 쉼터, 주차장 등을 조성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농지복원과 임대를 통해서는 귀농·귀촌 인구의 유입을 적극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 선정은 김성 장흥군수와 문금주 지역구 국회의원이 농촌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해 온 성과로 알려졌다. 김성 군수는 “농촌다움을 복원하여 군민들이 살기 좋은 장흥을 만들고,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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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180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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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으뜸 선물은 ‘나주몰’에서 … 6만원 이상 고객 전품목 20% 할인 혜택
- [뉴스전남] 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전 품목 20%할인’의 파격적인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연다. 나주시는 농특산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나주몰’에서 추석명절 할인 기획전을 오는 9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나주몰을 통해 ‘6만원 이상’ 농특산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전 품목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 한도는 최대 4만원(20만원 구매 시)까지 적용된다. 여기에 나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나주시통합RPC에서 공급하는 고품질 쌀 브랜드인 ‘왕건이 탐낸쌀’, ‘신동진쌀’은 10%추가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나주시장이 인증하는 고품질 나주배 브랜드인 ‘천년이음 나주배’가 나주몰 명절 선물로 출시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천년이음 나주배는 수확시기가 빠르고 맛과 당도가 일품인 국내 육성 신품종 ‘신화’, ‘창조’로 구성됐으며, 생산 단계부터 생장조절제 무처리(무GA), 당도 12브릭스(brix) 이상, 색감, 신선도 등을 기준에 따라 엄격히 선별한 고품질 배 브랜드이다. 이 밖에도 나주몰에선 한우, 나주배쌍화차, 샤인머스켓, 참기름, 잡곡, 생막걸리 등 다양한 농특산물,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장이 보증하는 ‘천년이음 나주배’와 유럽까지 진출한 나주쌀을 비롯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나주몰 농특산물로 이번 명절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풍성한 추석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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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으뜸 선물은 ‘나주몰’에서 … 6만원 이상 고객 전품목 20%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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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추석맞이 고흥사랑상품권 적립하고! 지역경제 살리고!
- [뉴스전남] 고흥군은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고흥사랑카드와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 결제 시 15%의 특별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흥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소득향상과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흥군에서 발행하는 지역 유가 증권으로 지류, 카드, 모바일 3종류로 운영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이후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이를 타개하고 추석 명절 동안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9월 한 달간 고흥사랑카드와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에 15% 캐시백 특별적립을 추진한다. 상품권은 ‘지역 상품권 chak’ 앱에서 충전 후 결제 시 사용 금액의 15%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충전한 상품권은 관내 1,674개소 고흥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고흥사랑상품권 5% 추가 캐시백 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 4일부터는 고흥전통시장 숯불 생선구이 전문 식당에서 개장기념으로 고흥사랑상품권 5% 추가 캐시백 적립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추가 캐시백 적립 이벤트는 9월 특별적립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여 고흥사랑카드와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 결제 시 최대 20% 캐시백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사랑상품권은 할인율만큼 혜택을 제공하여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이니 상생을 위해 상품권을 애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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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추석맞이 고흥사랑상품권 적립하고! 지역경제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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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사랑상품권 9월 10% 할인판매“추석 경기 활력”
- [뉴스전남] 해남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달간 해남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1인당 구입한도는 70만원으로, 지류형과 카드형 모두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35개 판매대행기관(농협, 신협, 축협, 새마을금고, 광주은행, 수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카드상품권은 판매대행기관에서 발급한 후 지역상품권 앱(착, chak)을 통해 구매(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해남사랑카드 또는 QR상품권 결제시 캐시백 행사도 지속한다. 상품권 가맹점에서 카드나 QR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이용자에게 결제액의 5%를 되돌려 준다. 카드상품권 이용자는 구매시 10% 할인을 받고 결제시 5% 캐시백이 추가 적립이 되어 15% 할인 효과가 발생하는 셈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온가족과 친지분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데 해남사랑상품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애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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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사랑상품권 9월 10% 할인판매“추석 경기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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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중국 칭다오에서 농산물 판촉 행사, 유자 음료 큰 인기
- [뉴스전남] 고흥군은 지난 8월 18일에서 22일까지 5일간 중국 칭다오시 내 유명 관광지인 따바오다오(대복도)에서 고흥 농산물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칭다오시 따바오다오는 84,000㎡ 규모로, 독일풍 근대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여 관광지로 조성됐으며, 2023년에는 1,500만 명의 관광객이 따바오다오를 찾았고 올해는 2,00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따바오다오의 전라남도 해외 상설판매장과 연계하여 고흥 유자차, 유자에이드, 유자 크런치, 석류 주스 등 시음 및 시식을 통해 현지인과 관광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행사 시작 첫 30분 만에 유자에이드가 완판됐고, 준비한 시식 물품이 부족해지는 등 이번 판촉 행사는 현지인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대한민국 고흥군 특산품으로 알려진 유자 음료를 처음 먹어보았는데, 아주 상큼하고 시원하여 더운 여름에 딱 맞다”라며 유자에이드 한 박스를 현장에서 구매하기도 했다. 판촉 행사하는 동안 SNS 홍보 등 온라인 마케팅도 함께 진행됐으며, 오프라인 물품이 품절되자 온라인 주문을 통해 고흥 농산물을 구매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고흥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고자 노력한다”며“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판촉 행사를 진행하여 중국 전역에 고흥군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중국 판촉 행사에서 기대 이상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관광지 판촉 행사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국경절 기간(10.1 부터 10.7)에 2차 판촉 행사를 계획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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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중국 칭다오에서 농산물 판촉 행사, 유자 음료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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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9월 6일 ~ 8일 국가중요농어업유산축제 개최
- [뉴스전남]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해 온 차별적이고 독특한 농어업유산은 선조들의 삶의 지혜이자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할 미래의 자산이다. 보성군은 이러한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제12회 보성세계차박람회와 함께하는 국가중요농어업유산축제’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 ‘보성 뻘배어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 ‘보성 전통차 농업 시스템’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개막식은 9월 7일 오전 11시 장양어촌체험마을 주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3시 한국차문화공원에서는 육중완밴드 후니용이, 김아람 팝페라팀레디스 등이 함께 하는 K-Water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번 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세계 차 품평대회, △대한민국 티 블렌딩 대회, △티 아트 페스티벌, △황금 찻잎 찾아 유산길 걷기 챌린지, △국제 학술 세미나, △제9회 벌교갯벌 레저뻘배대회, △학생 차 예절 경연대회, △ 티 퍼포먼스 경연 등으로 총 35종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축제 기간 동안 더 많은 관광객에게 보성군의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알릴 수 있도록 장양어촌체험마을과 한국차문화공원 일대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어업유산을 즐기고 싶다면, 장양어촌체험마을 1행사장으로 청정 갯벌을 십분 즐길 수 있는 제9회 벌교 갯벌 레저뻘배대회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중·고, 대학·일반부 등으로 구분해 펼쳐진다. 레저뻘배대회 외에도 갯벌 풋살대회부터 갯벌 생물 잡기, 갯벌 속 보물찾기 등 즐거운 놀이와 함께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한국의 갯벌 VR(가상현실) 체험, 갯벌 속 생물 무료 시식(짱뚱어, 칠게 튀김), 어업유산 홍보관, 전통 뻘배 전시, 꼬막 화가 사진전, 꼬막빵 무료 시식 등이 있다. 또한, ‘보성 뻘배어업의 중요성과 보전 가치’를 주제로 세계중요농업유산의 최근 동향(Aurelie 박사), 여자만 해역 보성 벌교 갯벌의 가치(김준 교수) 뻘배를 이용한 보성지역 갯벌어업의 세계적 중요성과 가치(Yagi 교수, 황길식 박사) 등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농업유산을 맛보고 싶다면, 한국차문화공원 2행사장으로 천년을 이어온 보성 차는 허브, 과일 등을 활용해 차의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제10회 대한민국 티 블렌딩 대회, 녹차전통차, 녹차기계차, 홍차, 청차, 황차 5개 부문의 우열을 가리는 제12회 세계 차 품평대회, 차를 준비하고 마시는 동작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제2회 티 퍼포먼스 경연, 학생들의 차 예법을 볼 수 있는 학생 차 예절 경연대회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녹차수도’라 일컫는 보성의 유서 깊은 차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 차 역사관 전시와 찻사발 도예가의 시선전이 한국차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한중일 차문화 체험, 찻잎 따기·한줌차 만들기, 녹차 스카프 만들기, 녹차 족욕, 고려단차 만들기, 말차 격불 체험, 녹차 오란다 만들기 등 차향 가득한 프로그램들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차문화공원 내 마련된 유산길(잔디광장⇒티움차밭⇒남측차밭⇒잔디광장) 걷기 챌린지도 이번 축제의 묘미다. 워크온 앱에서 신청 등록 후 차향을 느끼며 걷다 보면 보물찾기 기회(황금 찻잎 5개/각 1돈, 고급 차 · 1인 다기 30세트, 명품보성쌀 300개/kg)와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삼국지 도원결의를 빗대 다원결의(茶園結義)를 맺었던 하동군과의 후속 사업들도 이어진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아름다운 유산, 한국의 차!’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보성‧하동 군립국악단 협연, 지자체 농업유산 홍보 전시 등이 추진된다. 김철우 군수는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소중한 농어업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와 축제를 연계한 지역 특유의 관광 자원으로서 그 명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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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9월 6일 ~ 8일 국가중요농어업유산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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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e커머스 창업 지원 교육생 모집
- [뉴스전남] 강진군은 e커머스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4년도 하반기 ‘e커머스 키움 패키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9월 11일까지며, 관외자를 우선 대상으로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은 교육 기간 내 강진군으로 주소를 이전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모집 인원이 5명 미만일 경우 사업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들은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교육은 9월에 개강해, 11월까지 3개월간 총 30회에 걸쳐 전액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주요 과정은 자사몰 개설 및 운영, 온라인 마케팅, AI 활용 전략 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 교육부터 사업자 등록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반기 교육 결과 수료생 전원이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도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진군은 귀촌인을 대상으로 리모델링한 빈집을 월 1만원에 임대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어 디지털 창업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강진군 온라인 쇼핑몰인 ‘초록믿음강진’ 입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택배비, 패키지 등 마케팅 지원의 혜택도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강진군은 디지털 창업뿐만 아니라 강진 지역상품의 판매 매출을 꾸준히 확대하기 위해 e커머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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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e커머스 창업 지원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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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사랑카드로 착한가격업소 이용하면 5% 적립
- [뉴스전남] 전라남도 나주시 착한가격업소에서 나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총 결제액의 5%를 추가로 즉시 적립해준다. 나주시는 19일부터 올 연말 예산 소진 시까지 ‘착한가격업소 나주사랑카드 추가할인(5%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주사랑카드 사용자는 상품권 충전 시 10%의 선 할인과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5%를 적립받아 총 1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금액은 해당 업소 외 다른 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단, 지류와 모바일(QR코드) 상품권 사용 시에는 적립 제외된다. 나주시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17개소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나주사랑상품권 미가맹점 1개소를 제외한 16개소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7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200만원이 투입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진작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이 더욱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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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사랑카드로 착한가격업소 이용하면 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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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통 씨감자 활용 기계 파종 현장 연시회 개최
- [뉴스전남] 보성군은 지난 14일 보성군 복내면에서 농업인과 농기계 개발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기계화율 향상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통 씨감자 활용 기계 파종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 감자 면적은 연간 1,200ha(봄 감자 950㏊, 가을 감자 250㏊)로 전라남도의 50%가 재배되는 주산지지만, 씨감자 파종부터 수확까지 과정에서 많은 인력이 요구돼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종자(씨감자)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지 않거나 대부분 절단 씨감자를 사용해 씨감자 파종 기계화율은 1% 미만으로 낮은 활용도를 보인다. 이에 보성군은 통 씨감자 사용 권장을 비롯한 파종기 보급에 나섰으며, 이날 시연한 감자 파종기는 일괄 파종작업(경운, 두둑 성형, 파종, 비닐멀칭)이 가능한 것으로 일정한 크기의 통 씨감자를 2줄씩 자동으로 파종하며, 시간당 10a를 파종할 수 있어 인력 파종 대비 90%의 노동력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날 감자 파종기 현장 연시회를 통해 인건비 절감 가능성을 평가받았으며, 미비점은 감자 수확까지 관찰해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가을 감자 안정 생산을 위한 통 씨감자 활용 기술 보급 사업'이 이번 파종기 보급을 통해 더욱 큰 생산성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감자 파종기 외에도 작목별 수확기, 전용 제초기, 감자 선별기 등을 보급해 밭 농업 기계화율 향상을 지속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촌 고령화로 인해 손이 많이 가는 밭작물의 기계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라면서 “농업에서 노동 절감형 기술이 중요해진 만큼 신기술 및 기계화가 농업 현장에 신속히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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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통 씨감자 활용 기계 파종 현장 연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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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 [뉴스전남] 지난 8월12일, 강진군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연합회 강용석 회장이 2백만 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강진군 건설기계연합회는 2005년, 정식 출범 이후,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전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강진군 건설기계연합회 회장 강용석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 강진원은 “우리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장학금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소중한 마음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민장학재단은 올해 1억 4,860만 원의 장학금이 모금되었으며, 현재까지 177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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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은 언제나 가는 날이 장날”, 휴가철 맞이 장보기는 담양시장에서
- [뉴스전남] 담양군은 지난 12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병노 군수와 정철원 담양군의회 의장, 담양군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담양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실제로 상품을 구매해 상인들의 실질적 소득증대에 힘을 보탰다. 또한 담양시장 상인들에게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및 물가안정에 힘을 쓰고, 시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4월 26일 새롭게 개장한 담양시장은 상설시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입점 상가가 점차 늘면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실내 냉방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원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하계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9시까지 야간시장과 주말 거리 공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병노 군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하고 시원한 담양시장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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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은 언제나 가는 날이 장날”, 휴가철 맞이 장보기는 담양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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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9월 2일까지 납부
- [뉴스전남] 전남 나주시는 2024년 8월 주민세 개인분 5억4400만원, 사업소분 11억8000만원 등 총 17억240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8월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나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교육세를 포함한 1만1000원을 부과한다. 납부기간은 9월 2일까지이다. 8월 주민세 사업소분 대상은 7월 1일 현재 나주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이다. 세액은 사업소 규모와 연면적 등에 따라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율로 나눠 산출하여 합산한 금액이다. 납부서의 세액을 9월 2일까지 납부한 경우 신고하고 납부한 것으로 보며 납부서를 받지 못했을 때는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가산세가 발생하지 않는다. 납부방법은 은행 방문, 입출금기(CD/ATM)를 통해 고지서 없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위택스, 가상계좌, ARS,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주민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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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9월 2일까지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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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착한가격업소 20개소 신규 모집합니다”
- [뉴스전남] “업소 홍보와 소비자 할인 혜택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착한가격업소,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전라남도 나주시가 물가 안정과 소비자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2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상권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 위생·청결상태, 공공성 등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 설치, 종량제봉투 및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착한가격업소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업소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도 각종 카드사 연계 할인, 배달료 지원(9월 시행),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시 5% 추가 할인(8월 중순 시행)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어서 매출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원하는 사업주는 나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해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가격표 사진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나주시는 내달 6일까지 현지실사 및 가격, 위생 · 청결, 공공성 등의 평가를 거쳐 같은 달 11일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표찰 제작 역시 9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이르면 10월부터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시 착한가격업소 지정 모집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나주시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나주시는 기존 지정 업소 점검 및 재지정도 함께 진행한다. 신규 지정과 동일한 기준에 따라 평가하되 가격 안정 노력도를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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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착한가격업소 20개소 신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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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대상자 3차 추가 모집
- [뉴스전남] 화순군은 8일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9명을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화순군에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들에게 주거비(전·월세)를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하여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화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화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1979.1.1.부터 1995.12.31.) 근로자 또는 사업자이면서 전세(대출금 5천만 원 이상) 또는 월세(60만 원 이하)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 소유자이거나 정부 또는 지자체의 주거 관련 유사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서는 화순군청 누리집 또는 화순 청년센터 누리집을 참고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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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대상자 3차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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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규모 첨단농수축산 스마트팜 밸리’ 청신호
- [뉴스전남] 고흥군이 고흥만 간척지에 위치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할 222ha(60에서 70만 평) 규모의 고흥형 스마트 농수축산 단지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팜은 농업을 관례에서 벗어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농업으로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농업을 높은 생산성과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 고령화 및 인구소멸 시대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을 지역으로 유입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다. 고흥군은 이러한 스마트팜의 장점을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축산과 수산 분야에도 접목하여, 고흥군만의 대규모 스마트 농수축산 단지를 완성하는 로드맵을 수립하고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1,190억 원을 투자해, 33ha 규모로 시설원예 농업 중심의 청년보육온실, 임대 온실, 실증단지, 지원센터 등 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년보육온실은 미래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52명을 선발하여, 현장 중심의 스마트팜 실습 교육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20개월 동안 전문과정을 수료한 후 성적 우수자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우선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특히, 고흥군에서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창농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포함하여 133ha의 규모로 첨단수출원예단지의 밑그림을 그리고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133ha의 첨단수출원예단지로 확장하기 위해서 2025년까지 30ha, 2026년부터 2027년까지 30ha, 2028년에서 2029년까지 40ha 등 총 100ha의 고흥만 간척지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고흥군은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사업(10ha, 54억 원)과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 사업(20ha, 240억 원)을 유치하여 2025년도의 목표인 원예단지 30ha를 이미 확보한 상황이다. 축산분야는 지난해 1월에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35억 원을 확보했다. 21ha 부지에 25 농가, 한우 2,500두 규모의 스마트 축산시설 조성을 목표로 올해 실시설계를 마친 후 2027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사업비 150억 원 규모의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시설 지원사업도 공모에 선정되어, 제반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수산분야는 2019년 농식품부에서 고시한 ‘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에 수산단지 68ha를 반영했고, 고흥만 간척지 용동지구에는 친환경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13ha, 100억 원) 공모에 선정되었고 추가로 친환경 내·해수면 양식단지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수산단지를 순차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대규모 첨단농수축산 스마트팜 밸리가 계획대로 순항한다면, 지역에 1천여 명의 청년들을 취·창업농으로 육성하고 스마트 농수축산물의 수출 전진 기지가 되어 고흥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첨단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고흥군의 고흥형 스마트팜 확대는 민선 8기 3대 미래 전략산업 중 하나이다. 고흥 스마트팜 정책이 인구소멸과 고령화라는 2가지의 오랜 숙제를 잘 해결하여 2030년 고흥 인구 10만 달성에 크게 기여하는 기폭제가 될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응원과 지지를 보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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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규모 첨단농수축산 스마트팜 밸리’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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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 정책 간담회 개최
- [뉴스전남] 진도군이 지난 26일 수산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김희수 진도군수를 포함, 군 관계자들과 수산단체연합회 회원, 12개 직능별 단체회장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당면 현안과 주요 협조사항과 홍보사항, 질의‧응답,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통해 ▲수산지원과 업무 추진전략 ▲해양수산사업 지원과 추진방향 ▲태풍 등 수산재해 대비 ▲해양환경 보호활동 강화 등 수산업계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수산단체연합회는 전복산업 침체, 인건비·경영비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에 대해 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수산인들이 겪고 있는 힘든 상황과 우려에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 수산인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수산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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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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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개소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은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제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를 신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이호성 군의회 의장, 정길수 도의원, 군의원, 농업관련단체,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는 총 31여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부지면적 9,945㎡, 보관창고 492㎡, 사무실과 농기계 교육실습장을 갖추고 퇴비살포기 등 57종 172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한다. 김산 군수는 “그동안 농협창고를 임대하여 사용했으나 매년 임대수요가 늘어나면서 장소가 좁고 불편했다”며 “북부분소 신축 이전으로 농업인의 영농여건 개선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무안본소, 일로·해제·운남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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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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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상하수도요금 23년 만에 인상
- [뉴스전남] 영광군은 8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요금을 인상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지난 5월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영광군의회 임시회에 요금 인상내용을 담은‘영광군 수도 급수 조례’와 ‘영광군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안을 상정하여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도요금 인상은 2001년 요금 인상 후 23년 만이며, 하수도 요금은 2000년 제정 이후 처음으로 인상하는 것이다. 수도요금은 2030년까지 매 격년(2년) 14%씩 인상되고, 하수도 요금은 2031년까지 매 격년(2년) 19%씩 인상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그 동안 가계부담 경감을 위하여 20년 이상 상하수도요금을 동결하고, 생산(처리)원가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요금을 부과하여 지난 5년 동안 발생한 누적 적자만 450억 원에 달하는 등 상하수도사업 경영에 심각한 어려움이 발생하여 상하수도요금 인상이 불가피 했다 ”고 했다. 또한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지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한 상하수도요금 인상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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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상하수도요금 23년 만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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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연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여수사랑상품권 사용 제한’
- [뉴스전남] 여수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일부 가맹점에 대해 여수사랑상품권 사용을 제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지침에 따라 지역화폐 사용처를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개편한 것으로, 지난해 연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한 211곳에서는 여수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부 마트·주유소·병원·약국 등 제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사전 의견제출 절차를 거쳤으며 8월 1일부터 가맹점 등록이 자동 취소된다. 명단은 여수시청 누리집과 지역상품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농어민 공익수당’ 등 정책사업으로 발행한 상품권은 이번 방침과 별개로, 연매출액 30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이용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보에 집중하겠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여수사랑상품권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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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연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여수사랑상품권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