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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한부모가족에 전하는 따뜻한 생일 축하 선물
- [뉴스전남] 강진읍사무소가 지난 15일 ‘한부모가족 생신 챙기기’ 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자녀를 키우며 자신의 생일조차 잊고 지내는 가장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번 사업은 가사와 경제활동을 병행하며 고군분투하는 한부모들이 정서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이번에 전달된 포근한 차렵이불과 제철 과일세트, 간편 식료품은 단순한 물품 이상의 의미를 담아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선물을 받은 황 씨는 “아이 생일은 챙겨도 내 생일은 그냥 지나가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누군가 찾아와 축하해 주니 기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임창복 강진읍장은 “한부모가족은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의 공백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함께 나누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읍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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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 한부모가족에 전하는 따뜻한 생일 축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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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4·19혁명 제66주년 맞아 민주영령 추모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4·19혁명 제66주년 기념일인 19일 목포 달맞이공원 4·19 민주혁명 기념비를 찾아 민주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4·19혁명 국가유공자와 유족, 전남도 실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4·19혁명은 민주항쟁사의 커다란 분수령이며, 현대사의 어둠을 걷어내고 민주주의 이념을 확고히 뿌리내린 민주시민혁명으로 평가된다. 특히 광주에서 4월 19일과 20일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시위가 시작됐으며, 26일에는 목포와 여수, 27일에는 순천까지 확산하는 등 호남 전역으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청년·학생들의 숭고한 희생과 높은 뜻은 오늘날까지 국민에게 깊은 교훈과 힘이 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4·19혁명이 보여준 연대와 참여의 정신은 오늘날의 중요한 가치”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도록 차분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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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4·19혁명 제66주년 맞아 민주영령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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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탄소중립 실천
- [뉴스전남] 목포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GX(Great eXperience)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 대전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오는 20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용해동 동아사거리에서 목포기후‧환경네트워크와 목포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함께 출근 시간대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주요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26일에는 삼학도 중앙무대에서 목포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새‧재활용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기후행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우리 모두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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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탄소중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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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 411명 배치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15일 의료취약지 1차 의료를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 업무에 종사할 신규 공보의 173명 등 총 411명을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공보의는 보건소·보건지소 238개소, 지방의료원 3개소, 취약지 병원 응급실 17개소, 병원선 2척 등 총 274개소에서 근무한다. 올해 공보의 배정 인원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65명(의과 51명 감소·치과 1명 증가·한의과 15명 감소) 줄었다. 공보의 규모는 현역 사병과의 복무기간 차이와 여성 의대생 비율 증가, 최근 의료계 환경 변화에 따른 의대생 군 휴학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감소 추세다. 이에 전남도는 지역 1차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기관 운영체계 개편과 인력 활용 다각화 등 대응책을 추진한다. 우선 공보의는 민간의료기관이 없는 도서·벽지 보건기관에 우선 배치하고, 미배치 보건지소에 대해서는 진료 기능 유지를 위한 기능 개편을 추진한다. 의과 공보의가 없는 보건지소 65곳에는 진료행위가 가능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의과 진료를 상시 제공하고, 한의과·치과 진료는 기존대로 유지한다. 또한 139개 보건지소는 보건소 공보의를 활용한 순회진료를 하고, 민간 의료기관이 있는 12곳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해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사업을 중점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시군 간담회와 컨설팅을 4차례 했으며, 공보의와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상호 보완하는 진료체계를 구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필수 의료 유지를 위해 총 17억 원을 투입, 전문의 24명에게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주거·연수·연구 지원을 제공해 장기 근무를 유도한다. 또한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체계 구축을 위해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산 교육을 하고, 시니어 의사 등 관리의사 채용도 지역 의사회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의료공백 방지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취약지 도민이 어디서든 안심하고 진료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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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 411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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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전문분야 신규 대원 위촉
- [뉴스전남] 전남 나주시는 지난 10일 나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회의실에서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신규 대원 18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시는 이번 복지기동대원을 위촉하면서 건축, 정리 수납, 복지상담, 간호 조무 등 전문 분야 경력자들을 대원으로 재구성해 서비스의 질을 대폭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취약계층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위촉장 수여, 복지기동대원 대표의 선서 및 활동 다짐 낭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나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협력 기관으로 복지기동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준 나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지정 기탁 배분 사업비 3천4백만 원을 활용해 연말까지 취약계층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불편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 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읍·면·동 단위 자원 봉사성 민관 협력조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 안전망이다. 현재 나주시는 21개 기동대(시 1, 읍면동 20)를 구성해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통장, 전기·가스 등 전문 기술 종사자들이 활동하며 행정과 연결해 취약계층 생활 불편 개선, 위기가구 발굴, 생활 안정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효경 복지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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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전문분야 신규 대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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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위한 의료기관 협약 체결
- [뉴스전남] 무안군은 지난 13일 군청에서 5개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퇴원(예정) 환자가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재가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내·외 의료기관 원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기관은 무안종합병원, 공립무안군노인전문요양병원, 목포한국병원, 목포중앙병원, 목포기독병원 등 5개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퇴원 환자의 의료·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무안군에 연계 의뢰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무안군은 협력 의료기관에서 의뢰한 대상자에 대해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가 병원에서 가정으로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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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위한 의료기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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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2일 여수서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기후환경·에너지산업의 미래와 탄소중립 전환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KEET)’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4월 21~25일)과 녹색대전환 국제주간(GX Week) 행사와 연계해 글로벌 탄소중립 흐름을 공유하고,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을 앞둔 시점에 열려 기후환경·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전남광주특별시의 산업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열)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환경신기술 ▲자원순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이차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우수 제품을 선보인다. 전남도는 국내 대표 환경·에너지 비즈니스 행사인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GGHK)와 연계해 수출상담회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 해양폐기물 업사이클링 체험, 친환경 테라리움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반 참관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 여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기후환경·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엔 기후주간과 연계해 글로벌 탄소중립 흐름을 선도하고, 전남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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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2일 여수서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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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아동 돌봄·보호 강화에 4천196억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최근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2026년 아동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234개 사업에 4천196억 원을 들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취약아동 보호를 강화키로 했다. 이번 계획은 모든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취약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제3차(2025~2029년) 아동정책기본계획과 연계한 것이다. 분야별로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124개 사업 2천507억 원 ▲취약아동 보호 강화 73개 사업 1천599억 원 ▲아동 참여 기반 권익 증진 37개 사업 90억 원이 반영됐다. 전남도는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취약아동 맞춤형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정교화해 아동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출생기본소득 지원, 마음건강지킴이 버스 운영,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등 특화사업을 확대하고,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인 지원 등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들의 삶의 질이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아동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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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아동 돌봄·보호 강화에 4천19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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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4개 읍·면 운영
- [뉴스전남] 장흥군은 지난 7일 용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자살예방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흥군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기존 3개 읍·면에서 4개 읍·면으로 확대됐으며, 참여 기관도 28개소에서 36개소로 늘어났다. 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은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과 지역자원이 함께 개입·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활동과 연계 중심의 대응체계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 기관들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위험 수단 차단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용산면 확대를 계기로, 보다 촘촘한 자살예방 협력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인식개선 도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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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4개 읍·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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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 협약 체결
- [뉴스전남] 목포시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7일 목포미즈아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목포미즈아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주 3일 진료 시간을 연장하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을 갖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된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맞춰 협력 약국으로 아이팜약국도 함께 참여해 진료 후 필요한 의약품을 편리하게 조제·구입할 수 있도록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그동안 지역 의료계는 달빛어린이병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소아청소년 전담 전문의와 야간 근무 인력 부족, 운영비 부담 등으로 실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목포시는 전라남도와 의료계,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지역 의료 공백 해소 방안을 마련해 왔다. 지난 3월 달빛어린이병원 참여 의료기관 모집 결과 목포미즈아이병원이 최종 선정됐으며, 오는 16일부터 주 3일 달빛어린이병원 진료를 시작한다. 진료 시간은 평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나머지 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평일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료한다.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으로 보호자의 야간 진료 부담이 줄고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내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달빛어린이병원 협약 체결로 진료 시간이 확대되고 소아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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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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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외국인 안심병원’ 107곳으로 확대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8일 ‘전남 외국인주민 의료지원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어 지난해 전국 처음으로 도입해 올해 107곳으로 확대 운영하는 외국인 안심병원의 민·관·학 협력 기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에선 전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 공공의료기관, 이주민 지원단체, 대학 등 민·관·학 26개 기관이 참여해 외국인주민 의료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씨젠의료재단, 여수시 가족센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목포대학교 간호학과 등 4개 기관이 신규 참여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은 건강보험 등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주민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남도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지난해 22개 시군 75개 의료기관을 안심병원으로 지정했으며, 올해는 종합병원 26개소가 모두 참여하고 32개소가 신규 지정돼 총 107개소로 확대됐다. 또한 외국인근로자의 3대 의료 취약 분야인 산업재해, 감염병,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국립목포병원, 국립나주병원 등 전문 공공의료기관 3곳도 참여하면서 전국 최대 규모 의료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진미선 전남도 이민정책과장은 “전국 최초 민·관 협력으로 운영되는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을 민·관·학 협력 기반의 의료지원 실무협의체와 연계함으로써 촘촘하고 두터운 의료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외국인주민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도록 의료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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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외국인 안심병원’ 107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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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호응’
- [뉴스전남] 장흥군이 수요자 중심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군은 현재 노인 분야 7개 서비스(노인맞춤형 운동처방, 판소리 건강100세 추임새 등)와 아동 분야 4개 서비스(정서발달지원, 남도소리 남도아이 등) 등 총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8개 전문기관을 통해 약 500명의 군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들은 “나에게 꼭 필요한 운동과 문화활동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어 삶에 활력이 생겼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청 자격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서비스별 상이)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선정되면 최대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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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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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노인 맞춤형 ‘자살예방 Do it’ 운영
- [뉴스전남] 장흥군보건소는 지난 2일 ‘자살예방 Do it’사업으로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68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자살예방 Do it’사업은 현장에서 어르신을 밀접하게 지원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에게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하여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우울증 선별검사 실시 방법 ▲자살 위험신호 인지 ▲위기 상황 시 의사소통 기술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을 중심으로 생명지킴이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활지원사로부터 연계된 고위험군에 대한 가정 방문과 심층상담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등록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자살 예방을 위해서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만나는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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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노인 맞춤형 ‘자살예방 Do it’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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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와 협약 영암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 [뉴스전남] 영암군이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위해 방문 의료와 약물관리를 통한 통합돌봄서비스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낭산실에서 영암군의사회, 영암군한의사회, 영암군약사회와 ‘통합돌봄 방문의료지원 및 방문약물관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의료지원 사업은 의사(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함께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 돌봄 연계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방문약물관리 사업은 여러 약을 복용하는 대상자를 위해 약사가 직접 방문해 복약 상담과 부작용 관리 등을 지원한다. 영암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상자 발굴과 방문 서비스를 본격 추진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현장 중심 통합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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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와 협약 영암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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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운영
- [뉴스전남] 강진군 보건소(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이 한마음으로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을 통해 진행되며 강진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 '워크온' 설치 및 회원가입 후 ‘강진군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행사 기간 내에 자유롭게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이번 챌린지 목표는 14일 동안 98,000보 달성하는 것이다. 단 무리한 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걸음 수는 1일 최대 8,000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군민 중 선착순 15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대상자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강진군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기념품을 수령하면 된다. 강진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챌린지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치매안심센터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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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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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주명가콩나물국밥 무안점 온기 나눔활동 전개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은 지난 31일 무안읍 소재 24시 전주명가콩나물국밥(대표 윤아현)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달 식사쿠폰 30장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해 지속적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쿠폰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에 제공돼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윤아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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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주명가콩나물국밥 무안점 온기 나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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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찾아가는 희망살롱’ 첫 운영
- [뉴스전남] 안군 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희망살롱’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이미용업체인 마샬미용실이 참여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머리 손질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일회성이 아닌 정기 방문 방식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외출이 어려워 집에서 간단히 머리를 손질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정성껏 해주니 기분이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거동불편 어르신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와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대영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 협력해 지역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찾아가는 희망살롱은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리는 복지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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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찾아가는 희망살롱’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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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재택의료센터 확대로 방문 의료체계 강화
- [뉴스전남] 전라남도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를 확대해 22개 시군 36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기반 방문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학제팀이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복약관리, 건강상담,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한다. 다학제란 여러 분야 전문가가 한 팀이 돼 환자를 협력적으로 치료하는 방식이다. 현재 전남에는 22개 시군에 재택의료센터 36개소가 지정돼 있다. 보건소가 직접 운영하는 전담형, 의료기관 전담형,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장기요양등급자와 인지 지원이 필요한 사람으로, 이용을 희망하면 보건소를 통해 상담·신청할 수 있다. 이후 대상자 상태를 평가해 서비스 제공 여부를 결정하며, 필요하면 방문진료와 간호, 돌봄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센터 운영 현황을 지속 관리해 의료자원 부족 지역에는 재택의료센터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도 가정에서 진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어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재택의료센터는 병원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가정에서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라며 “의료기관과 협력해 안정적 방문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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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재택의료센터 확대로 방문 의료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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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의 든든한 동반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 [뉴스전남]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목포고등학교은 3월 31일, 생물자원 및 환경교육 확대와 학생들의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자원 교육 기반시설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제고와 생물자원 및 환경 관련 고교학점제 공동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물자원 및 생물다양성 분야 체험·탐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생 진로교육 활동 지원 ▲학생 대상 현장체험학습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 협력 ▲생물자원 및 환경 관련 고교학점제 교육과 학생 동아리 활동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생물자원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섬·연안 생물자원의 생태적 특성과 보전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탐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진영 관장은 “자원관의 생물자원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고교학점제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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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의 든든한 동반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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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2회 운남에서 돈·세·고 놀자! 성황리 마무리
- [뉴스전남] 운남면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운남면 행복충전소 일원에서 ‘2026 제2회 운남에서 돈·세·고 놀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운남면의 특산물인 돼지고기(돈), 세발나물(세), 고구마(고)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제15회 운남면민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돈세고 가요제와 청년콘서트 등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돈세고 가요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콘서트 역시 감성적인 음악과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체험 프로그램인 ‘돈세고 셀프 바비큐’는 방문객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고, ‘돈세고를 찾아라’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판매되며 현장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운남면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특산물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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