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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노인 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 [뉴스전남] 장흥군은 노인 업무 관련, 종사자 및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 노인맞춤돌봄사업, 무료급식사업을 수행하는 15개 기관, 2,98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지난 8일 장흥지역자활센터를 시작으로 6월까지 총14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에서 강사를 파견해 진행한다. 중대재해 사례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됨에 따라 중대재채처벌법의 확대된 적용 범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사고 대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은 노인 업무 수행기관에 대하여 안전·보건 의무 이행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종사자 및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등 사고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노인일자리 등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하게 활동하시는 것”이라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며 보람과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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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노인 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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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체험부스 운영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무안읍 불무공원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하여 청소년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이싱 쿠키 만들기’와 가족, 친구들과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호응이 높았다. 특히 이번 체험 부스에 무안군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 5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수련 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적극 홍보했다.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 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 자치기구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참여위원회 청소년은 “오늘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됐고 청소년들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추진 해주어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김기영 주민생활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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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동신대, ‘사회복지급식 강화’ 손 잡았다
- [뉴스전남] 나주시가 동신대학교와 관내 취약계층들에게 더 깨끗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동신대학교와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관내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안전관리와 양 기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윤병태 나주시장, 아주희 동신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사회복지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실태조사 및 순회방문지도 ▲위생 및 급식 영양 컨설팅 ▲대상별(이용자, 조리원, 종사자 등) 위생・영양교육 실시 등이다. 나주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운영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집단 급식소를 제외한 급식 인원 50명 미만이고 영양사가 근무하지 않는 시설 38개소(노인복지시설 31, 장애인복지시설 7)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그동안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 왔던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사회복지급식소를 새롭게 확대・운영하면서 음식 문화 개선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부터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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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동신대, ‘사회복지급식 강화’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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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현 열사 기념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 개최
- [뉴스전남] 영광군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관현 열사 유족대표 및 박관현 기념재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관현 열사 기념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민주화 운동의 핵심 인물인 박관현 열사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불갑면에 위치한 생가를 보존·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영광군 관광산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박관현 열사 기념사업이 확장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전제하에 단기, 중기, 장기로 실행계획 검토를 제시하였으며, 단기과제로는 열사 생가 주변정비 및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추모비 장소 이전 검토, 중기과제로는 기존 관광지와 연계 활용 및 열사 콘텐츠 구현 제시, 마지막 장기과제로는 역사적 고증의 한계 등 부족한 자원을 보완 할 수 있는 지역 내 인적·관광자원 연계 콘텐츠 발굴과 기념관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 등으로 이루어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박관현 열사의 역사적 가치와 기념사업에 부합하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유지 관리체계 확립 및 생가복원 사업 등을 사업 시기 및 재정 여건을 고려하며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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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최대호 안양시장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 [뉴스전남] 고흥군은 27일 군청 우주홀에서 양 도시 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식에서 공영민 고흥군수와 최대호 안양시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 기부는 양 도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은 물론 양 도시 간 상생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우호 교류의 첫 시작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안양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확산이 안양 발전의 기폭제가 되길 응원한다”면서 “오늘 우호 교류 첫 만남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상호 이익과 발전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 금액은 개인 연간 500만 원까지이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 영업점 방문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고흥한우, 쌀, 유자, 제철 수산물 등 400여 종의 농수축산품을 선택 구매할 수 있는 고흥몰 이용권과 벌초 대행 서비스, 주택화재 안전 꾸러미, 분청사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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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최대호 안양시장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