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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남진사랑나눔 봉사대, 유치면서 집수리 봉사 나서
- [뉴스전남] 장흥군 정남진사랑나눔 봉사대는 지난 30일 유치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집수리, 전기안전점검, 방충망 보수, 가전제품 수리 등 전문 분야에서부터 밑반찬배달, 이동목욕 등 다양한 생활 개선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 중점 활동 지원대상자로 3가구를 선정해 도배장판이 낡고 오래돼 긴급한 교체가 필요한 집수리 봉사를 장흥군 새마을회가 맡아 실시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정남진사랑나눔봉사대는 장흥군 대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자리잡았다”며 “재능 기부를 통해 땀 흘리는 봉사대원 모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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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남진사랑나눔 봉사대, 유치면서 집수리 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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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공공보건의료 발전 방안 모색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31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지역보건의료기관 종사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보건의료 성과대회를 열어 취약지 의료격차 완화를 위한 사업 확산 방향을 모색했다. 성과대회에선 지난 1년간 지역보건의료기관이 도민의 보편적 의료 이용 보장과 건강증진을 위해 활동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 전남의 지속 가능한 의료서비스를 위한 ‘정주형 간호사 양성 연구’, 전남 진료권 현황 분석 등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추진 성과, 인문 교양 강의도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는 ▲여수시의 ‘소아·청소년 필수 의료분야 문제해결 모델 제시’ ▲장흥군의 ‘맘(Mom)편한 장흥 만들기’ ▲해남군의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영암군의 ‘고향사랑기금 사업 소아청소년과 신설 운영’, 4건이다. 특히 이번에 발굴한 우수사례 중 ‘고향사랑기금 사업 소아청소년과 신설·운영’ 사례는 지역에 필요한 공공보건사업으로, 인구 유지를 위한 하나의 해법이다. 전국에 확산하면 농어촌 지방소멸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성과대회가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협력과 소통의 장이 돼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가 더욱 공고히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사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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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공공보건의료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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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축제“먹거리로 맛있고, 볼거리로 멋있다”
- [뉴스전남] 오는 11월 1일부터 3일 열리는 해남미남축제는 먹거리로 입이 즐겁고, 볼거리로 눈이 즐겁다. 해남미남축제는 군 대표 농수특산물과 음식들을 선보이는 먹거리 축제로서 해남의 맛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해남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주 무대에서는 1일과 2일 오후 6시부터 각각 미남트롯축하쇼와 낭만콘서트가 열리며 3일 오전 11시부터는 베트남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1일 열리는 미남축하쇼는 미스김을 비롯해 박서진, 오유진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출연하며, 2일에는 박기영, 디셈버 DK, 몽니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3일에는 베트남 정상급 연예인들과 베트남 국립음악무용단 등이 대거 출연하는 문화예술공연이 마련된다. 이번 베트남 공연에는 베트남 여성동맹 수석 부주석 등 정부 관계자들도 함께해 자국출신 이주여성 등을 격려하고, 베트남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자리도 갖는다. 한국에 거주하는 동남아인들은 물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인기유튜버 수빙수의 삼치 해체쇼가 1일 개막식 식전 퍼포먼스로 펼쳐지며, 인기 예능의 컨셉으로 만찢남(조광효) 셰프와 키친갱스터(박지영) 셰프가 음식 경연을 벌이는 해남요리 흑백대전도 열린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내가 먹어본 제일 맛있는 해남요리’를 주제로 2일 전국 어린이 미남그림 그리기 대회가 펼쳐지며,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우리가족 요리대회도 진행된다. 고구마와 소시지, 가래떡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추억의 구이터도 운영된다. 가을 정취가 가득한 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은 축제기간 동안 국화꽃으로 수놓아진다. 해남미남축제기간에 시작해서 11월 말까지 이어지는 땅끝꽃축제는 축제는 물론 두륜산 도립공원과 대흥사 등을 방문하는 가을 관광객들에게도 가을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만 8,000여점 국화작품은 공룡, 캐릭터 등 조형물을 활용한 5개의 테마존과 분재국화, 해남 고구마 주제관, 야간 LED 경관 조명 등과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바가지 요금이 없는 축제를 위해 해남미남축제 홈페이지에 음식 판매가격을 사전에 공지하고, 신고센터를 운영, 신고가 들어올 경우 현장에서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축제현장에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류 해남사랑상품권을 1인 50만원 한도로 7% 할인 판매한다. 해남의 맛을 그림으로 표현한‘해남의 아름다운 맛’전시회도 축제장내 전시장에서 열린다. 국내 유수의 작가들이 참여해 해남의 음식에서 얻은 영감을 작가적 감성으로 다양하게 표현, 눈으로 맛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해남미남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기업의 후원물품으로 더욱 풍성해진다. 가족요리대회에서는 즉석조리밥, 김, 부침가루 등 후원물품이 이용되고, 각종 경연 대회 부상으로 상품권 및 선물세트를 지원한다. 해남미남축제만 방문하기 아쉬웠다면 해남공룡박물관에서는 축제기간 무료입장을 실시하니 들렀다 가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명현관 군수는“해남미남축제는 해남이 자랑하는 농수산물과 대표 먹거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맛의 축제이기도 하지만 깊어가는 두륜산의 가을 정취 아래서 해남의 멋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하시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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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축제“먹거리로 맛있고, 볼거리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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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복권 기금으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업 추진
- [뉴스전남] 진도군은 복권 기금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주거환경개선과 위기가구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권 기금사업은 복권의 발행으로 조성되는 자금, 복권기금 운용으로 생기는 수익금 등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는 공익적 가치를 갖고 있다. 진도군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우리동네 사정을 잘 아는 이웃이 참여해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등·수도·콘센트 교체 등 소규모 수리·수선 ▲청소·도배·장판·싱크대·창틀·보일러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생계 · 의료 · 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개선 서비스’는 대상이 확대되어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 가구까지 혜택을 받고 있으며,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함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취약계층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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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복권 기금으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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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 지역 드론배송 서비스 범위 확대
- [뉴스전남] 여수시가 섬 드론배송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내달부터 섬 특산품 역배송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역특산품인 개도 침전복찜과 돌문어 숙회 등을 JCS호텔, 라마다호텔, 노블호텔, 디아크리조트, 스톤아일랜드 등 돌산 소재 호텔·리조트 5개소에 매주 금‧토요일 배송할 계획이다. 또한, 여수제일신협 등 섬 복지후원을 희망하는 업체를 발굴하여 후원 물품을 경로당으로 배송해 왔는데, 추가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반찬배달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론배송 서비스가 완전히 정착되면 섬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시범사업 종료 후에도 내년 국토부 공모사업도 착실히 준비해 섬 드론 배송 상용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송도, 대두라도, 소두라도, 대횡간도, 소횡간도, 제도, 상화도, 하화도, 금오도(2개소) 등 10개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5kg 이하 생필품, 의약품, 배달음식, 선박 수리용품 등을 권역별로 주 2회 배송하며, 배송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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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 지역 드론배송 서비스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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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유튜버·여행기자단 팸투어 활용 가을철 관광마케팅 박차
- [뉴스전남] 전남 함평군이 가을 대표축제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 유튜버 및 여행기자단 팸투어를 활용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2024 도시군 권역별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함평군이 전라남도 인접 시군과 협력해 관광산업의 상생을 도모하며 관광객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기획됐다. 유튜버 ‘김치귀신 마이’가 제작한 함평 관광 홍보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3.7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국향대전 축제장을 비롯해 천지한우비빔밥거리, 돌머리해수욕장 등 함평의 주요 관광지를 다채로운 화면과 생동감 넘치는 소개로 담아내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롱폼 콘텐츠 2편과 숏폼 콘텐츠 1편이 함께 제작되어, 다양한 포맷으로 함평의 매력을 한층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여행기자단 팸투어를 통해 함평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활동도 이어졌다. 국향대전 개막에 맞춰 함평엑스포공원, 돌머리해수욕장, 용천사, 모악산꽃무릇공원 등 함평의 특색 있는 명소들이 팸투어를 통해 집중 조명되며, 함평군이 가을철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함평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며, “관람객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홍보 전략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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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유튜버·여행기자단 팸투어 활용 가을철 관광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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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4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 [뉴스전남] 강진군 '꽃보다 청춘 실버댄스팀'이 최근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개최된 2024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에서 스포츠댄스, 라인댄스, 지르박을 혼합한 힐링댄스를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참여해 신체활동 우수 프로그램을 알리고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 기간 중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강진군의 '꽃보다 청춘 실버댄스팀'은 18년 전부터 체조 동아리로 형성된 평균 연령 70세, 18명 남녀 혼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대회를 위해 7주 동안 12회에 걸쳐 팀원 간 합을 맞추는 등 연습에 매진했고, 그 결과 대회장에서 갈고 닦은 수준급 댄스 실력을 뽐내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으며, 창의성, 숙련(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강진군의 장려상 수상은 지역 사회의 건강관리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준호 보건소장은 “열심히 준비하여 참가해준 우리 군 댄스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군민 신체활동 장려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군민 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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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4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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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기버스 보급사업 시행
- [뉴스전남] 목포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4년 전기버스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11대의 전기버스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대당 지원액은 중형 최대 8,642만원, 대형 17,0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신청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되어 있는 개인사업자, 신청일 이전 목포시에 사업장 소재지가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보조금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다. 접수 후 결격사유가 없어 사업참여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는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가능 확인요청을 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 지원가능 확인요청 순으로 지원대상자가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꼭 숙지하여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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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기버스 보급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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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프랑스 한인회와 농특산품 유럽시장 진출 협력 MOU 체결
- [뉴스전남] 전남 함평군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프랑스 한인회와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다. 22일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국제식품박람회 기간 중 이상익 군수는 송안식 프랑스 한인회장을 만나 함평군 농특산품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송 회장은 유럽 내 함평 농특산품의 원활한 소비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약속하며 세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함평군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함평 농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한인회와의 협력 MOU 외에도 이상익 군수는 파리 현지에서 다방면의 지원을 모색하며, 21일 유로저널(지사장 정수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함평의 우수 농특산품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같은 날 NH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이승배 파리지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남경희 파리지사와도 만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프랑스 한인회와의 이번 MOU 체결은 함평군 농특산품의 유럽 시장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유럽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함평 농특산품의 글로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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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프랑스 한인회와 농특산품 유럽시장 진출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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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백호임제 글짓기대회 시상식 ‘시낭송·콘서트’ 개최
- [뉴스전남] 전라남도 나주시가 문학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글짓기 작품 시상식을 갖는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제8회 백호임제 어린이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8회 백호임제 어린이 글짓기대회는 ‘이름’을 주제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전국 어린이(6~12세)들에게 글과 그림을 공모했으며 215명이 작품을 접수했다. 심사위원들은 어린이의 순수한 생각이 돋보이는 작품, 또래 누구나 공감대가 느껴지는 작품, 서툴더라도 자신의 눈높이에 맞게 생각과 느낌을 표현한 작품 등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나주 양산초등학교 3학년 박은혁 학생의 ‘동생 이름’(작품명)이 대상인 ‘백호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겸재상)은 해남동초 3학년 용만석 학생(내 용은 어디갔을까), 김해대곡초 6학년 한지원 학생(딸이라는 이름으로)이 차지했으며 우수상, 장려상 등 총 4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백호문학관과 빛가람청소년오케스트라가 함께 마련한 시낭송 콘서트로 진행된다. 경북, 대전, 전북, 광주 등 전국 각지 수상자 어린이들과 가족 80여명과 관람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빛가람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24년 나주지역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민간단체로 이기원 대표와 김정태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초·중·고 학생 32명이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회 수상자 중 김다은(경북성암초4), 김산(광주진제초5), 이서희(나주라온초5), 박서연(대전동화초2), 용만석(해남동초3), 박은혁(나주양산초3) 학생이 연주에 맞춰 작품을 낭송하고 빛가람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어진다. 백호문학관은 시상식 이후 글짓기 수상작 특별전시전을 내년 6월까지 문학관에서 진행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글짓기 대회에 참가해준 전국 어린이 작가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시상식과 시낭송 콘서트가 수상자·가족,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관람객까지 나주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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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백호임제 글짓기대회 시상식 ‘시낭송·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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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지역자활센터, 2024 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 입선
- [뉴스전남] 무안군 무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미정)는 사회복지 자활대표상품 발굴 및 품질향상 지원을 위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2024년 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에 선정되어 사업개발비 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우수자활생산품으로 선정된 상품은 자원순환 새활용 사업단의 커피박 차량용 방향제로 천연 커피박 점토와 천연오일 12종을 활용한 천연 에센셜 오일향에 따라 차량 내부 공기를 산뜻하게 해준다. 특히 호흡기 안전성 확보가 부족했던 석고 방향제에 비해 커피박 방향제에 사용된 점토와 천연오일은 한국건설생활환경(KCL)의 안전성검사를 인정받은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 입선은 무안지역자활센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이뤄낸 쾌거로 무안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무안지역자활센터 노력의 결실로 이뤄냈다. 사업개발비 500만원은 커피박 생산품 개발비로 쓰일 예정이며, 현재 무안지역자활센터 자원순환 새활용 사업단은 커피찌꺼기를 수거 후 커피박 화분, 연필 등에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다. 한편, 무안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 및 사업능력 향상 지원을 통하여 자활근로 참여자가 스스로 자립하도록 지원하는 역할과 수행하고 있다.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는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성실참여자에게는 자산형성지원사업(희망저축Ⅰ,Ⅱ/청년내일저축) 지원, 각종 심리·정서 프로그램 지원, 자활기업 창업지원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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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지역자활센터, 2024 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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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4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빛나다!
- [뉴스전남] 2024년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통합의학관, 건강증진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관 운영으로 총 22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약 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준비와 진행에 적극 참여해 원활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이들은 각 체험관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각 세션을 안내하며 전시 부스를 관리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친절한 서비스와 열정적인 태도로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박람회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 덕분에 행사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람회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에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그들의 열정과 헌신이 이번 박람회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통합의학 관련 강의와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했다. 2024년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약과 함께 통합의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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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4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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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국제학술세미나로 ‘로컬의 미래’ 전망
- [뉴스전남] 국내 첫 국립공원박람회인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에서 국립공원과 로컬이 미래를 전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영암군이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기간인 11/2일 영암국민체육센터에서 ‘로컬의 미래 : 국립공원, 자연공존지역,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국내·외 국립공원 등 보호지역의 보전과 이용 사례를 공유하고, ‘2030 글로벌생물다양성프레임워크(GBF)’ 보호지역 목표와 각국의 정책 방향 소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세미나는 기조강연과 3부로 구성돼 있다. 세미나는 유기준 상지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보호지역의 가치’로 문을 연다. 이어지는 1부 ‘2030 글로벌 생물다양성 보호지역 목표와 동아시아 로드맵-정책과 프로그램’은 유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발제는 오충현 동국대 교수, 타카가와 신이치 일본자연보전협회 선임, 치앙츠안 대만국립공원서비스 국장이 나설 예정이다. 2부 ‘국립공원, 자연공존지역, 지역공동체의 상생 파트너십-동아시아의 현장 실천사례’ 사회는 조동길 동아대 교수가 맡는다. 김경원 남도자연생태연구소장, 카나가와 테루히로 일본 시레토코국립공원 국장, 치우윤산 대만국립공원 담당이 나선다. 종합토론인 3부의 주제는 ‘월출산국립공원과 지역의 미래’로 박선영 남도자연생태연구소 대표가 주재한다. 여기서는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 모임 대표와 영암 청년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보호구역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세계 전문가들의 국제학술세미나로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의 전국화, 세계화의 기초를 닦겠다. 특히, 보호지역을 가꾸는 일에 청년과 여성 등 지역주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방안도 깊이 논의하고, 보호지역의 생태계를 활용한 로컬의 새로운 미래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는 11/1~3일 영암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월출산, 달빛 넘나들이’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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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국제학술세미나로 ‘로컬의 미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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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학산도서관서 이동군수실 운영
- [뉴스전남] 우승희 영암군수가 22일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로 학산도서관을 찾아 ‘독천리 공용주차장 포장’ ‘학계리 진입로 가드 레일 설치’ 등 주민의견을 들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주민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겠다.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자치를 뒷받침하는 이동군수실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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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학산도서관서 이동군수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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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족센터, 다문화 자조모임 추진
- [뉴스전남] 신안군은 지난 12일 임자면 복지회관에서 25여 명의 다문화가정과 함께 결혼이주여성의 사회적 정착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자조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는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 만들기’ 시간을 갖고 한국살이 경험을 나눴다. 필리핀 출신 장○○ 씨(임자면 거주 16년차)는 “낯선 한국에 와서 한국 생활과 문화에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다”라며, “바쁜 농사일로 친구도 못 만났는데 다문화 자조모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다문화가족이 신안군에서 외롭지 않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부모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가족센터의 역할을 더욱더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은 다문화가족을 위해 문화적 차이 극복, 생활 속의 스트레스 해소 등 행복한 가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임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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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족센터, 다문화 자조모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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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관서 미래 먹거리 ‘날새기’ 만나보세요
- [뉴스전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아열대성 어류 ‘날새기’를 여수 돌산읍의 해양수산과학관에서 특별 전시한다고 밝혔다. 날새기는 최대 2m로 자라고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어종이다. 지구온난화와 수온 상승 영향을 받아 연안 정치망에서 출현 빈도수가 점차 높아지고 있어,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 양식품종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정치망 어업은 어류 등을 일정 구역으로 유도해 갇히게 한 후 어획하는 방식이다. 맛은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좋다. 대만, 베트남, 중국 등 국가에서 수요가 높아 활발히 양식되고 있지만, 자연에서는 보통 단독생활을 하기에 대량 어획이 어렵다.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라 해양 표층 수온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가 포함된 동아시아 해역 수온은 전 세계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해양환경에서 해양수산과학관은 아열대성 어류인 ‘날새기’ 특별전시를 기획해 관람객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미래 새로운 양식 대상 품종이 될 대형어류를 전시수조에 선보이게 됐다. 김충남 원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어업인의 새 소득 발굴 및 관람객을 위한 특별기획전시에 적극 힘쓰겠다”며 “특히 관람객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품종을 발굴·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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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 세계음악극 페스티벌 예술감독에 김상연 전남대 교수 선임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4 세계음악극 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김상연 전남대 교수를 예술감독으로 위촉하고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김상연 예술감독은 한양대학교 국악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사, 한양대학교 박사를 졸업하고, 22세에 국립국악원에 입단하여, 국립국악원 수석을 역임했으며, 21세에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최연소 대통령상을 받으며 KBS국악대상 수상, 사야국악상 수상 등 화려한 이력과 함께 예술교육, 예술현장, 예술정책 등 여러 방면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여 년간 무대 위에서 전통음악 연주자와 연출자로 활동해오고 있는 공연전문가로서 국내외 공연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와 풍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통예술 중심 축제를 실질적으로 잘 이끌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 밖에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브랜드 공연 ‘대동’ 총 예술감독, 하얼빈 민족교류음악회 예술감독, 전통문화교류공연 인디아 예술여행 예술감독 등 다수의 해외 공연 예술감독과 융복합 공연 콘텐츠들을 직접 기획 제작하며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국내외 공연과 창 제작 작품 활동의 총연출과 예술감독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상연 예술감독은 “전통은 수없이 많은 창작물의 역사라며, 동시대의 정서와 어법으로 예술을 만들어가는 것이 강용환 선생을 비롯한 명인들이 남겨준 창작 정신이고, 이것이 바로 전통이다”며 “이번 세계음악극 페스티벌에서는 문화교류와 동시대의 창 제작 작품과 새로운 예술가들과 예술작품의 발굴, 그리고 지역민들이 ‘우리의 축제’라고 자부할 만한 축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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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 세계음악극 페스티벌 예술감독에 김상연 전남대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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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숏폼 공모전 신청 임박
- [뉴스전남]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60초로 전하는 섬과 바다! 섬박람회 숏폼 공모전’ 신청 기간이 임박함에 따라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작품 제작 독려에 나섰다. 조직위는 전 세계 섬, 바다와 관련된 참신하고 개성이 담긴 영상매체(60초 이내 분량)로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지지난달 ‘숏폼 공모전’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응모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참가자 SNS 계정에 응모 작품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한 뒤 참가신청서 등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은 700만원으로 심사기준에 따라 ▲최우수상 1편(200만원), ▲우수상 2편(각 100만원), ▲장려상 6편(각 50만원)을 11월 중 선정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을 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섬박람회 누리집, SNS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섬박람회조직위 홍보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영상 제작 시 시간이 다소 걸리는 점을 감안, 참가를 희망할 경우 서둘러 영상 제작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조직위에서도 섬박람회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공감을 사는 콘텐츠 제작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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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숏폼 공모전 신청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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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체계적 잔디 관리로 사계절 푸른 경관 연출
- [뉴스전남]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에서 연신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국가정원에 펼쳐진 드넓고 푸른 잔디밭이 관광객들로 하여금 이국적인 풍경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잔디의 정체는 ‘켄터키블루그라스’로 흔히 말하는 골프장, 축구장 등에 쓰이는 한지형잔디의 품종이다. 휴면기간이 짧아 짙은 녹색의 사계절 푸른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는 강점을 활용한 것이다. 최근 이상 고온으로 인해 다른 지역은 잔디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반면, 순천만국가정원은 특별한 관리 노하우로 고품질의 잔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잔디를 유지하기 위해 배수되지 않는 곳을 점검하여 배수 환경을 개선하고, 고온기에는 잔디에 열을 내리는 작업(시린징)과 봄, 가을엔 기존 잔디에 씨앗을 파종(오버씨딩)하여 밀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시에서 자체 생산한 미생물을 투입하여 건강한 잔디를 유지하고 있다. 미생물은 토양구조를 개선해 잔디 생육을 촉진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 내 스페이스허브, 키즈가든 등 다양한 장소에서 푸른 잔디를 즐길 수 있다”며 “정원을 찾아 자연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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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체계적 잔디 관리로 사계절 푸른 경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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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후관리로 마을 소멸 위기 극복 나서
- [뉴스전남] 전남 함평군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마을들을 살리기 위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남도가 주민 주도형 특색 있는 마을 조성을 위해 3년간 매년 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함평군은 이 사업의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마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군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지원이 종료된 45개 마을에 마을활동가를 파견해 현장 모니터링을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노후한 벽화 보수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아울러 타 마을 사업과의 연계를 희망하는 10개 마을을 발굴, 국·도비 지원 사업과의 이음과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는 워크숍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올해 2월부터 총무과, 농어촌공동체과,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협업하여 마을 사업의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재생을 위한 효율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임만규 부군수는 “군은 마을사업 관련 부서 간 소통과 조정으로 주민들에게 일관성 있고 효율적인 창구로 기능하고 있다”며 “마을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주체적 리더십 형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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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후관리로 마을 소멸 위기 극복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