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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금당면 직원 관사 ‘금빛관’ 준공식 개최
- [뉴스전남] 완도군에서는 지난 16일 금당면사무소 광장에서 신우철 군수와 완도군의회 김양훈 의장, 조인호 의원, 허궁희 의원, 완도군공무원노조 김완주 위원장, 함평군공무원노조 정안식 위원장, 금당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관사 준공식을 가졌다. 신축된 직원 관사인 ‘금빛관’은 지난 2020년 2월, 완도군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간 '완도군 직원 관사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원-포인트 단체 협약’을 전격 체결해 이뤄낸 세 번째 결실이다. 그동안 군에서는 전국시군구공노조 연맹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지난해 제1호 청산면 직원 관사 ‘달팽이관’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에 제2호 생일면 직원 관사 ‘생일관’을 준공했다. 하반기에는 제3호 금당면 직원 관사 ‘금빛관’ 신축을 완료했다. 금빛관은 현 금당면사무소 부지에 연면적 443㎡,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지상 3층 건물로 총사업비 18억 원을 들여 12개 실을 조성했다. 준공식은 김희수 세무회계과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신우철 군수의 기념사, 완도군의회 김양훈 의장과 완도군공무원노조 김완주 위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사 건립에 이르기까지 기존 사무실 부지와 건물 매입·철거에 적극 협조해 준 금당면 라이온스클럽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우철 군수는 “도서 지역 직원들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보금자리가 조성되어 복지가 증진된 만큼 직무 만족도 또한 향상되어 면민들에게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2025년부터는 보길면과 노화읍 등 노후된 직원 관사에 대해 단계적으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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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금당면 직원 관사 ‘금빛관’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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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낭만화순!'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개막 D - 08 10월 18일 ~ 11월 3일 [17일간]
- [뉴스전남] 전남 화순군이 '10월, 낭만화순!'을 주제로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17일간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대(춘양면 대신리, 도곡면 효산리)에서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개최한다.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다양한 초화류의 가을꽃 단지가 조성돼 있고, 총 9개의 존과 1개의 별도 구역에서 24개 프로그램, 4개의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축제 개막일부터 10. 27. 까지는 공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0. 28부터 11. 3.까지는 경관관람형 축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가을꽃 축제는 탄광 아이스크림·향기 카페 화순 미림·고인돌 책방 등 ▲고인돌 축제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개발·운용해 방문객들로 하여금 축제의 인상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기획했다.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연 휴식 축제로서 코스모스, 국화, 메리골드, 맨드라미, 백일홍, 해바라기 등의 가을꽃이 만발한 가을꽃 단지 외 축제장 곳곳에 충분한 휴게 공간과 산책로를 마련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고인돌 유적지의 정취를 만끽하며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게 했다.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일회용품 용기 사용을 제한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의무화하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다. 또한 ▲입장료(₩5,000)를 징수해 축제장 또는 화순 관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할 방침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훈풍이 불 전망이다. 축제 기간 중 관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0.19. 과 26.엔 방문객의 관람 시간을 충분히 보장하고, 축제 이미지를 제고할 목적으로 저녁 9시까지 음악공연 및 야간경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형 공연으로는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KBS 열린음악회가 10. 18. 19시부터 21시 30분 까지, 김용임·진성·김양·진해성 등 초호화 멤버가 초대 가수로 출연하는 ‘공정식 전국가요제’가 23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각각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또한 팀·최유리·BMK·부활(박완규) 등이 출연하는 '2024 DM 콘서트가 10. 19. / 10. 26. 양일간 18시 30분 부터 21시까지 화순 고인돌 유적지 특설무대에서 공연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역대급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덜어드리기 위해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성심껏 준비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국가정원 등록의 기반을 다지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며, “화순을 사랑하는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청정화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대·개미산 전망대, 남산공원, 전국 최대(87홀) 화순파크골프장 방문을 적극 권장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문화 조성을 위해 종합상황실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7개 주차장에 총 1,885면의 주차 공간 확보, 35인승 셔틀버스 2대, 25인승 중형버스 4대, 유모차 30대, 휠체어 30대 등 이동 편의 제공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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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낭만화순!'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개막 D - 08 10월 18일 ~ 11월 3일 [17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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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소네트그룹 조병태 회장 수상
- [뉴스전남] ‘제9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시상식’이 지난 9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김덕룡 장보고글로벌재단 이사장과 신우철 완도군수, 박지원 국회의원,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 최경주 프로 등 180명이 참석했다. ‘제9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의 대상은 미국 스포츠 브랜드인 MLB 등의 모자를 생산·판매하는 소네트그룹 조병태 회장(78, 미국)이 수상했다. 국회의장상은 남기학 예지아기술그룹 회장(62, 중국), 문화체육부 장관상은 허영수 JPM 회장(64, 일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김종헌 무궁화유통그룹 대표이사(53, 인도네시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양장석 KC이너벨라 회장(68, 중국),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최기태 팍트라인터내셔널 회장(63, 독일)이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2022년 장보고 한상 수상자인 최경주 프로가 국내 선수 최초로 시니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함에 따라 신우철 완도군수가 공로패 및 그린 자켓을 수여하며 장보고 한상은 물론 완도군의 명예를 드높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1세기 장보고’로 인증하는 장보고 한상(이하 장한상)은 2016년 첫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올해까지 총 18개국의 49명이 수상을 했다. ‘한상’은 대한민국의 문화, 경제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한상의 저력은 모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장한상 시상에 이어 ‘제3회 장한상 수상자 창업 성공 스토리 창작물 공모’ 시상식에서는 인공지능(AI) 감상문 분야 초등부 대상에 김준(서울 잠현초등학교) 군과 중등부 최우수상에 김윤우(완도중학교) 군 등이 수상했으며, 장한상 어워드 수상자가 직접 시상해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2024년도 장한상 수상자들은 7일부터 9일까지 완도를 방문하여 해양치유센터에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청산도 슬로길,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 세계인 장보고 창작 판소리 공연 관람 등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10일에는 골드레이크CC에서 최경주 프로가 진행하는 ‘제3회 장보고 최경주배 골프 대회’가 개최됐으며, 160여 명의 국내외 기업인 골퍼들이 참여하여 장한상 수상자들과의 우의를 다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시상식 축사를 통해 “장보고 한상 시상식이 수상자를 포함한 한상과 모국 기업인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비즈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제2의 장보고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장보고 대사의 본향 완도군에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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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소네트그룹 조병태 회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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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진도 울돌목 일원, 최첨단 미디어 해전 등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 [뉴스전남] 2024 명량대첩축제가‘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3일간 울돌목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라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주최하고, 재단법인 명량대첩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명량대첩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기적의 대승, 명량대첩 승리를 기념하는 호국 역사문화축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축제는 진도 녹진무대를 주무대로 하여, 명량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축제는 첫날, 약무호남제례를 시작으로 해남과 진도 군민들이 깃발을 들고 진도대교를 건너 출정식에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에 이은 개막식과 해상전투 재현이 이어진다. 특히 명량대첩축제의 백미인 해상전투 재현은 LED 대북공연, 비전 플래그, 스크린-X 등 최첨단 멀티미디어 융복합 기술을 동원, 명량해전을 생생하게 재현해 위대한 역사 속 하나 된 호남을 표현할 예정이다. 해남무대에서는 이원 생중계를 통해 개막식과 해전재현, 불꽃쇼, 축하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축제기간 중 해남에서는 우수영 명량무대와 성문광장 등지에서 전국 치어리딩 대회를 비롯하여 K-POP커버댄스, 수군재건 랜덤플레이, 버블, 저글링쇼 등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또한 대규모 어린이 놀이터를 비롯하여 수문장 교대식과 명량해전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준비된다. 울돌목 일원에서는 19일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18일부터 해군·해경 해상 퍼레이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구)전시관 테라스에서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먹었던 밥상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이 함께 만든 승전의 역사를 다시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축제에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하여 선조들의 기백과 정신을 느끼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명량대첩축제는 정유재란(1597년) 당시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치치며 임진왜란 7년의 종지부를 찍게 되는 기적의 대승, 명량대첩을 기념해 울돌목 일원에서 승전일인 음력 9월 15일을 전후해 매년 가을 열리고 있다. 우수영 국민관광지에 명량대첩 기념탑과 기념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지난 2021년에는 울돌목 회오리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와 해상케이블카도 조성돼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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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진도 울돌목 일원, 최첨단 미디어 해전 등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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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여는 무한 가능성’ 전남 콘텐츠페어 개막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콘텐츠로 열어가는 무한 가능성, 전남!’이란 주제로 나주 영산강 정원에서 10일 전남 콘텐츠페어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전남 콘텐츠페어는 도민에게 다양한 콘텐츠 체험 기회 제공 및 도내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13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윤명희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장,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ED 가상현실(VR) 드로잉 주제공연, 전남 콘텐츠 혁신대상 시상, 비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다. 전남 콘텐츠페어에는 49개 콘텐츠 기업, 4개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콘텐츠 전시, 체험부스, 기업 구인상담, 콘텐츠 관련 학과 홍보 등이 이뤄진다. 엔조이커플의 ‘토크콘서트’, 장혁진 작가의 ‘웹툰 라이브 드로잉쇼’, 게릴라 e스포츠 대회, 게임문화 가족캠프, 캐릭터 코스프레, 콘텐츠 비전 포럼, 증강현실(AR) 양궁·인공지능(AI) 그림 체험 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김성원 전남도 문화산업과장은 “전남의 과거, 현재, 미래의 콘텐츠 문화를 육성하는 것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며 “지역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생태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산업 육성 시스템을 활성화해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년 전남 콘텐츠페어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제공을 위해 나주영산강축제, 농업페스타, 전국 마라톤대회 등과 함께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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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여는 무한 가능성’ 전남 콘텐츠페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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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콘텐츠 산업 성장 이끈다’ 2024년 전남콘텐츠페어 개최
- [뉴스전남] 게임, VR·AR, 웹툰, 메타버스 등 콘텐츠 산업 가능성을 확인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콘텐츠 축제가 2024 나주영산강정원에서 열리고 있다. 나주시는 10일 영산강정원에서 ‘2024년 전남콘텐츠페어’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콘텐츠페어는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24 나주영산강축제와 연계해 지역 콘텐츠 산업 성장을 목표로 어린이, 청년을 비롯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전시·체험,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는 ‘창의의 땅 전남, 콘텐츠로 열어가는 무한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전시·체험존, 공모전, 강연 등이 구성됐다. 전시 체험존에서는 게임, VR·AR, 웹툰, 메타버스 등 도내 콘텐츠 기업 50여곳에서 제작한 오락·체험 콘텐츠를 소개한다. 또 콘텐츠 산업 전문가들의 정책 세미나, 유명 콘텐츠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가족 게임 문화 캠프’, ‘게릴라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이날 개막식에선 식전 공연과 나주시 숏폼 영상 공모전, 전남 콘텐츠 혁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전남콘텐츠페어가 나주가 도내 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는데 큰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동과 학생, 청년들이 콘텐츠 산업 가능성을 눈으로 보고 체험해보며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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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콘텐츠 산업 성장 이끈다’ 2024년 전남콘텐츠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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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랜드,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갯벌 노을 다이닝’행사 개최
- [뉴스전남]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는 오는 12일 아름다운 가을 갯벌의 낮과 밤을 즐길 수 있는 ‘갯벌 노을 다이닝’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갯벌랜드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갯벌 산책’, 아름다운 갯벌 노을을 배경으로 다과와 재즈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이닝’으로 진행되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마음 힐링과 갯벌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1부 행사인 갯벌 산책은 광활한 갯벌을 바라보며 코스별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휴식에 필요한 돗자리와 선셋음료⋅황토갯벌 쿠키⋅고구마빵이 담긴 피크닉 보자기를 제공한다. 2부 행사 다이닝에서 펼쳐지는 재즈공연은 선선한 가을밤 날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갯벌 위에서 펼쳐지며, 남녀노소 좋아하는‘10월의 어느 멋진 날에’,‘Under the sea’등이 연주된다. 행사 참여는 무안황토갯벌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허재경 무안생태갯벌사업소장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무안갯벌의 밤을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일상에서 갯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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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랜드,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갯벌 노을 다이닝’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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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20대가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 선정
- [뉴스전남] 순천시는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랭키파이’에서 순천이 부산과 제주도를 제치고 20대가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순천은 직전 주(2024년 9월 23일 ~ 28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포인트로 환산한 결과, 지난주 2,769포인트로 16위에서 13,921포인트로 402%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또, 연령별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10대 10%, 20대 29%, 30대 27%, 40대 19%, 50대 15%로 나타나 20대가 선호하는 여행지로 분석됐다. 이는 최근 제8회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9월 27일 ~ 29일)의 성공 개최와 다양한 관광명소로 젊은 층의 주목을 끌며, 여행지로서의 인기가 급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로컬음식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매년 수많은 방문객에게 사랑받았으며, 올해는 특히 SNS를 통해 20대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대표 관광명소인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선암사, 송광사 등 자연 명소와 다양한 먹거리 등이 젊은 층의 여행 수요를 충족시킨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 관계자는 “순천은 자연과 도시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여행지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감성적이고 트렌디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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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20대가 여행하고 싶은 도시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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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 성료
- [뉴스전남]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장애인들의 문화활동 교류 기회 제공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4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 행사를 10월 2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2024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선언 시작된 기념식은 장애인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 표창과 박홍률 목포시장, 이동수 목포시의회 부의장의 축사와 함께 추진위원장의 대회사로 개회식의 막을 올렸다. 이어서 장애인 단체 시설 6팀이 준비한 장기자랑 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됐고 전남지체장애인협회에서 푸드트럭을 지원받아 행사에 오신 모든 분들께 무료음료를 제공해드리며 행사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후원해 준 스틱세럼과 함께 추진위원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선물해드리며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무리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노력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도 우리 목포시에서는 장애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는 행사로 목포시 장애인들의 문화활동 및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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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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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자기이용 식문화 정착 위한 컵 꾸미기 체험 행사 개최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은 2일 도자기 이용 식문화 홍보를 위한 ‘나만의 컵 꾸미기 체험프로그램’을 무안드림어린이집에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 50여 명을 대상으로 스티커, 매직 등을 사용해 나만의 컵 꾸미기 체험 행사를 열고 플라스틱이 아닌 도자기이용 식문화를 홍보했다. 행사는 도자문화·산업 융복합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 추진을 위한 도자 홍보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혜향 지역경제과장은 “플라스틱과 금속 등의 소재들이 환경 오염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한 무안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자기이용 식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관내에서 생산된 도자기 접시를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무안뻘낙지거리 20여개 음식점에 100개씩 배부하는 등 음식문화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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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자기이용 식문화 정착 위한 컵 꾸미기 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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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고흥군수배 녹동항 전국바다낚시대회 성료
- [뉴스전남] 고흥군과 군의회는 지난 29일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 방파제 등 3개소에서 개최된 ‘제6회 고흥군수배 녹동항 전국 바다낚시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국의 낚시인들에게 해양레저 관광지 고흥군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123명의 낚시인이 참석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녹동항 인근 세 개의 방파제 중 한 곳을 낚시 장소로 지정받아 진행됐다. 이날 대회 결과 37cm를 기록한 한○○(고흥군)가 1위를 차지했으며, 박○○(평택시, 35.7cm), 김○○(고흥군, 34.5cm) 씨가 뒤를 이어 각각 7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을 부상으로 수여 받았다. 이외에도, 최고령자상(만 74세) 최장거리상(김포시, 351.1km) 최연소상(만 17세) 등의 특별상도 수여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개최로 전국의 낚시인들에게 고흥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절경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낚시인들과 관광객들에게 고흥군이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관한 녹동선후회에서는 대회 전후로 방파제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깨끗한 어항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일일 찻집 봉사활동을 통해 낚시대회에 참가한 낚시인들에게 무료로 차와 간식 등을 제공하고, 모든 참가자에게 수산 특산품(김) 등을 지원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었다. 고흥군은 대회를 주관한 녹동선후회 및 관련 기관·단체에서 안전한 대회진행에 힘쓴 결과, 단 1건의 안전사고 발생 없이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대회개최 관계자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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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고흥군수배 녹동항 전국바다낚시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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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년 대학생 자작자동차 경진대회 성료
- [뉴스전남] 영광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e-모빌리티연구센터(대마산단)에서‘2024 대학생 자작자동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사)한국자동차공학회,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 대회는 타 지역에서 개최하던 대회를 영광군으로 유치하여 처음 개최하는 대회로 포뮬러(Formula) 부문 53개팀, 1,500여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엔진(c), 전기(ev)자동차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미래자동차 분야를 이끌 핵심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국 광저우대와 구이린 이공대가 참가하여 한-중 간 교류의 장으로 국제적인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정섭 군수 권한대행은 “미래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며, e-모빌리티 산업의 더 큰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대회에 참가해 경쟁을 통해 얻는 경험이 학생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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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4년 대학생 자작자동차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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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합창단, 제81회 정기연주회 뮤지컬 『프러포즈』개최
- [뉴스전남] 목포시립합창단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7시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81회 정기연주회 뮤지컬 '프러포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랑하기 좋은 곳인 아름다운 목포를 배경으로 합창단원과 목포로 여행 온 작곡가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노래한다. 공연은 다채로운 음악과 안무가 가미된 뮤지컬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유명 뮤지컬 OST(오리지날 사운드 트랙)를 비롯 Dancing Queen(댄싱퀸), What a wonderful world(왓 어 원더풀 월드), 지금 이순간, 좋은 날 등 대중적으로 친숙한 곡들과 한 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스토리라인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총감독을 맡은 목포시립합창단 김선희 지휘자는 “하늘과 노을, 바다와 별이 유난히 아름다운 목포를 떠올리며 기획한 공연이다”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따뜻한 사랑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일반 5,000원(학생 3,000원)으로,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립합창단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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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합창단, 제81회 정기연주회 뮤지컬 『프러포즈』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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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풍악광대놀이예술단 ‘토리를 찾아서, 얼씨구’ 공연
- [뉴스전남] 장흥군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하는 2024년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에서 ‘토리를 찾아서, 얼씨구!’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령포 이순신축제 주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6일 오후 3시 30분에 시작한다. 공연은 각 지역별 민요의 토리를 찾아 떠나는 국악극 형식으로 가·무·악·연희 공연이 한자리에서 이뤄진다. 학습적인 내용으로 각 지역별 민요의 토리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경상도 지역의 전통음악에 대한 문화적 지식이 높아질 수 있게 공연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총 6개으로 ▲수심가토리 ▲활기차고 경쾌하게 청춘을 노래하는 '청춘가'▲관객들의 앞날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동해안지역 '동해안 축원굿'▲제주민요 ▲화려한 가락이 돋보이는 '버꾸춤' ▲메나리토리 '김천농악' ▲동부민요 '옹헤야, 쾌지나 칭칭 나네' 등 다양하게 구성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흥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2024년 회령포 이순신 축제 기간동안 개최되는 풍악광대놀이예술단 ‘토리를 찾아서, 얼씨구!’공연에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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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풍악광대놀이예술단 ‘토리를 찾아서, 얼씨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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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에서 이런 공연을, 무료로?” … 혁신도시 10주년 기념공연 막 오른다
- [뉴스전남]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전 1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11일 나주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고 나주시가 주최하는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10주년 기념 우수 기획공연’이 이번 달부터 올 연말까지 매달 열린다. 연극·무용·클래식·국악 등 다양한 장르 공연으로 구성했다. 시민과 이전기관 임직원의 문화 복지를 위해 전체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첫 공연은 인기 배우이자 (사)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인 최수종 감독이 연출한 ‘여자만세2’라는 작품이다. 9월 20일 오후 2시와 7시에 각각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여성 3대가 사는 집에서 70대 할머니 하숙생과 불편한 동거를 그린 드라마 작품으로 각자 삶의 여정에서 가족 사랑을 찾게 되는 스토리다. 관람권은 공연 2시간 전부터 문예회관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이어지는 공연(단체)은 10월 26일 무용 ‘피터팬’(서울발레시어터), 11월 16일 연극 ‘그때도 오늘’(공연배달간다), 11월 21, 22일 클래식 ‘더하우스콘서트’(더하우스), 12월 18일 국악 ‘두 할망 본풀이’(판소리아지트) 등을 예정돼있다.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10주년을 기념해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준비했다”며 “나주시민들이 문화 향유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병대 나주시장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정병국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획공연을 계기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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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에서 이런 공연을, 무료로?” … 혁신도시 10주년 기념공연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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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행복 연구 권위자에게 듣는 ‘행복의 조건’
- [뉴스전남] 장성군이 5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국내 최고 ‘행복 연구’ 권위자인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했다. 최인철 교수는 서울대 심리학과 졸업 후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사회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0년 서울대학교 심리학교 교수로 부임했다. 2010년 행복연구센터를 설립한 이래 행복과 좋은 삶에 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tvN ‘어쩌다 어른’, EBS 인문학 특강,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등의 프로그램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즐거움에 대한 강연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저서로는 ‘굿 라이프’, ‘아주 보통의 행복’ 외 다수가 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 최인철 교수는 ‘행복한 삶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행복의 정의와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할 점, 공동체의 노력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세계 최장기간 운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주 식전공연 시간에는 전국노래자랑이 만든 스타 ‘군산 현모양처’가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강연 시작과 함께 장성군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자료 공유를 동의한 강의는 장성군 누리집과 유튜브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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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행복 연구 권위자에게 듣는 ‘행복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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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렴은 신나고 건강한 것”라이브 콘서트로 함께해요
- [뉴스전남] 해남군은 29일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청렴교육은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행동강령 등 청렴 관계 법령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샌드아트와 아카펠라 공연을 접목한 문화형 청렴교육으로 신명나게 즐기며 청렴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강의 경연대회에서 초대 대상을 수상한 김성완 강사의 숙련된 강의가 이어지며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반도의 시작 땅끝 해남에서부터 청렴 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로 해남군청 공직자뿐만 아니라 교육·경찰·세무·교도·소방·우정 분야의 해남군 내 유관기관 공직자들도 함께 참여하면서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청렴은‘어렵고 불편한 것’이 아니라 군민 신뢰도를 확보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효과적이고 편리한 것’이라는 인식이 공직자들에게 확산돼야 한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마음에 청렴이라는 씨앗을 심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청렴의 열매를 수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부서 특화 청렴시책 추진,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업무추진비 모니터링 강화, 익명 신고전화‘군민의 소리’ 운영, 청렴음악 활용 등 더 투명하고 깨끗한 해남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청렴정책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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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렴은 신나고 건강한 것”라이브 콘서트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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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회 여수 국제 웹페스트' 막바지 준비 한창
- [뉴스전남] 여수시가 ‘제1회 여수 국제 웹페스트’ 개최를 앞두고 수상작 선정을 마무리하며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수 국제 웹페스트’는 웹드라마, 웹영화, 숏폼 등 변화하는 영상산업에 맞춰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첨단영화제로,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여수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웹페스트 참여작품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76개국에서 출품한 1,306편의 웹콘텐츠를 접수했다. 이는 시가 당초 계획했던 모집량의 10배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국내·외 웹드라마 시상식에서 9년 연속 수상하며 웹드라마의 성지로 자리매김한 여수에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출품된 작품은 웹페스트 선정위원회에서 1차 선별하여 67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지난 13일 2차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해 9월 6일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본선 진출작 67편은 CGV 여수웅천점과 GS칼텍스 예울마루 소극장 등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한편, 개막식은 4일 오후 5시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국내외 웹콘텐츠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며, 6일 오후 5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 행사와 시상식(어워즈)이 예정돼 있다. 특히 시상식(어워즈)에서 수상작 발표에 앞서 여수시는 영국(British), 브라질(RIO), 슬로바키아(Azyl), 미국(World Webfest)과 MOU를 체결해 웹드라마 영화제에 대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5일 오후 2시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웹콘텐츠의 발전 방향과 지역 콘텐츠 활성화’를 주제로 포럼이 준비돼 있으며 ▲5일 오후 8시 웅천친수공원에서는 4천여 개의 촛불과 클래식의 향연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열린다. 정기명 시장은 “역사의 첫걸음이 될 여수 국제 웹페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가치와 명성을 드높이겠다”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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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회 여수 국제 웹페스트' 막바지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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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무화과… 장성군 여름 과일 으뜸!
- [뉴스전남] 장성군이 19일과 21일 담양군 용흥사에서 열리는 ‘봉은사 백중회향 생명나눔 방생대법회’에 농특산물 판촉행사로 참여한다. 샤인머스캣, 무화과 등 제철 과일 20여 품목을 선보이고, 장성군 공식 쇼핑몰 ‘장성몰’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서울‧경기 지역 불교신자 2000여 명이 참석하는 대법회에서 장성 농특산물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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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무화과… 장성군 여름 과일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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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오감만족 제대로~ 제16회 보성전어축제 8월 16일 개막
- [뉴스전남] 보성군은 ‘5년의 기다림! 반갑다 전어야! 친구야 보성가자!’라는 주제로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제16회 보성전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보성전어축제는 지난해까지 코로나 등의 사유로 개최되지 못하다가 회천면민협의회의 주최로 5년 만에 열리게 된다. 득량만 청정 갯벌에서 자란 전어를 내세워 전어잡기 및 굽기 체험, 전어요리 시식,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구성하여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16일 17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전어음식 시식회, 관광객 어울한마당 행사가 진행된다. 17일에는 참가비 1만 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어잡기 체험, 전어구이 체험 및 시식회가 진행되고 15시부터는 특설무대에서 전어축제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특히 해변에 설치된 개매기장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맨손으로 전어를 잡고,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은 보성전어축제의 백미로 올해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5일부터 축제기간 중 율포 낭만의거리 내에 신토불이 농산물 코너와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부드러운 육질과 각종 영양이 풍부한 득량만 청정해역의 자연산 전어의 감칠맛 나는 참맛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기온 상승에 따른 폭염 대비 및 식중독 예방 대책을 포함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전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하여 내실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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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오감만족 제대로~ 제16회 보성전어축제 8월 16일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