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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음악회 성료
- [뉴스전남]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지난 2일과 3일 숲속음악회가 열려 이용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숲속음악회는 “뜨거운 여름을 힐링하면서 이기자”라는 주제로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계곡 물놀이장과 소나무숲 야영장에서 색소폰, 통기타, 퓨전 장구 연주와 트로트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제암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숲속음악회를 개최했다”며, “올해는 1.5㎞의 숲속 맨발 길과 5㎞의 다용도 숲길을 개설하여 제암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더욱 증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암산자연휴양림은 내 집 같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독립형 숙박시설, 모험시설(어드벤처·집라인·곰썰매 등), 해발 500m 아름드리 편백숲을 통과하는 5.8㎞ 무장애데크길, 소나무 향기와 계곡 물소리가 있는 야영장, 대형 교육관과 잔디광장 등 다양한 휴양·체험·힐링 시설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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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음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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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박사 전국학생백일장 개최
- [뉴스전남] 영암군이 8월19일부터 9월27일까지 ‘2024 왕인박사 전국학생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백일장은 고대 국제교류사의 정점이었던 백제 왕인박사를 기리고, 역사문화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청소년 인재 발굴의 장. 왕인박사 전국학생백일장은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밖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백일장 주제는 영암의 자연·문화유산·추억이고, 글짓기·만화·영상 3개 부문에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글짓기 중 사행시의 주제어는 ‘영암예찬’이다. 문화예술 전문가 4인의 심사를 거쳐 응모작품 중 초등부 12명, 중·고등부 12명의 시상작을 선정한다. 대상은 전라남도지사상으로, 최우수상은 전라남도교육감상으로 수여한다. 작품 응모는 이메일과 우편(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으로 할 수 있고, 백일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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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박사 전국학생백일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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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축제의 시원한 울림 ‘장흥 락 페스티벌’
- [뉴스전남] 장흥 락 페스티벌의 시원한 울림이 ‘제1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장’을 덮었다. 올해 물축제장서 첫 선을 보이는 장흥 락 페스티벌은 7월 31일과 8월 1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7월 31일 공연에는 국카스텐, 로맨틱펀치, 내귀에도청장치, 네미시스, 악퉁, 로큰롤라디오가 무대에 섰다. 오후 4시 물축제 주무대에서 막을 올린 락 페스티벌은 오후 10시까지 이어졌다. 각 밴드는 약 1시간 씩 무대를 책임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8월 1일에는 윤도현밴드, 크라잉넛, 트랜스픽션, 맥거핀, 캐치더영, 스킵잭 등 유명 밴드가 총출동한다. ‘성난 고래의 노래’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락 페스티벌은 음악과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한 행사다. 바다 오염의 주범인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지구의 수호자’ 고래 보호를 위해 모두가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 락 페스티벌은 더욱 젊어진 물축제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준다”며,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물축제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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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축제의 시원한 울림 ‘장흥 락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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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거문도·백도 특색이 묻어난 체험으로 축제 구성
- [뉴스전남] 여수시가 8월 2일과 3일 양일간 거문도 삼호교 물양장 일원에서 ‘제22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문도에서만 볼 수 있는 비경과 역사·문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광객을 맞이한다. 축제 첫날(2일)에는 지방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거문도 뱃노래’ 시연을 시작으로 국악 팝밴드 ‘올라’의 퓨전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이 열리며 불꽃놀이,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행사 끝에는 여수 백도 앞바다에서 촬영한 영화 ‘밀수’를 상영한다. 둘째날(3일)에는 해군 창끝부대에서 준비한 안보콘서트가 열려 마술, 사물놀이, 비보잉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거문도 해안투어 ▲맨손활어잡기 ▲지인망끌기 ▲선상외줄낚시 ▲해풍쑥 떡 만들기 ▲수박 빨리 먹기 ▲얼음판 위에서 오래 버티기 ▲이열치열 훌라후프 돌리기 등 이색 이벤트가 마련되어 관광객들에게 추억과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거문도 특산품인 갈치, 거북손, 홍합 등을 요리한 시식 코너와 연안여객선 안전체험관, 거문도해풍쑥 홍보관, 거문도 역사문화관 운영으로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기명 시장은 “거문도만이 가진 독특한 자원을 활용하여 축제를 구성했다”며 “이달 신규 취항한 ‘하멜호’를 비롯하여 거문도 접근성이 늘어난 만큼 많은 분이 축제에 함께해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거문도 입도 배편으로는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오전 7시 55분과 오후 2시에 출발하는 ‘하멜호’와 오전 7시 20분에 출발하는 ‘웨스트그린호’가 있으며, 1일 3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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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거문도·백도 특색이 묻어난 체험으로 축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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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 야간개장 프로그램 '술로우 해동' 추진
- [뉴스전남] (재)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8월 2일부터 3일, 15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간 해동문화예술촌 야간개장 행사‘술로우 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술로우 해동’은 원도심 공간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야간에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과거 주조장이었던 해동문화예술촌의 콘셉트에 맞게 술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재단은 해동문화예술촌 내부에 담양 주민이 참가하는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담양군 내에 위치한 수제 맥주 업체 “담주 브로이”와 담양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도 마련한다. 또한 담양군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 예술인을 포함해 전국 각지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가 참가해 국악, 재즈, 클래식, 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지난 6월 재단 버스킹 오디션인 ‘담빛 버스킹데이’ 입상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공연과 더불어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보유한 ‘와인강(본명 박강우)’이 진행 하는 가운데 각 행사 날마다‘해동주조장의 역사’,‘세계의 술 이야기’등을 주제로 강연과 세미나를 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야간개장을 통해 담양 원도심이 문화와 예술로 꽃피길 바란다.”고 말하며, “담양 주민이 적극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담양다운’ 문화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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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 야간개장 프로그램 '술로우 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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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물놀이장 옆 미술관에서 피서 어때
- [뉴스전남] 영암군 대표 여름 피서지 기찬랜드 옆 미술관에서 더위를 식힐 전시가 열린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이달 23일부터 하정웅 컬렉션, 홍원표 작가 초대전에 들어간다. 먼저, 미술관 본관에서는 미술관 대표 소장품인 하정웅 컬렉션 ‘고귀한 나눔’ 전시가 진행된다. 이 전시는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하정웅 선생의 작품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프랑스 현대 화가 마리 로랑생의 파스텔톤 여성 인물화, 일본 대표 현대 미술가 야요이 쿠사마의 자화상을 포함해, 한국 단색화의 대가 이우환과 곽인식 작가의 작품 등 45선이 전시된다. 창작교육관에서는 팝아티스트 홍원표의 ‘플라잉 바라바빠’ 전시가 열린다. 작가는 자신이 창조한 친근한 캐릭터인 ‘바라바빠’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세상 사람들과 소통한다. 특히, 자기 본능에 충실하자는 '감정 시리즈', 사물에 부여한 감정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생각하는 시리즈' 이외에도 흔한 일상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2전시실에서는 전시 연계 참여 아트놀이터 ‘팝 팝 바라바빠(Pop, Pop, Barabapa)’가 마련된다. 바라바빠에 색을 칠하고, 감상평도 남기는 공간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미술과 소통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미술관이 엄선한 명작을 감상하고, 가족이 함께 아트놀이터에서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 많은 피서객들이 미술관에서 감동과 놀이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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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물놀이장 옆 미술관에서 피서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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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4 제76회 제헌절 기념식에 낭산 김준연선생 추념 동행
- [뉴스전남] 영암군과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7일 9시 40분 제76회 제헌절을 앞두고 영암출신이자 제헌국회 헌법제정 위원으로 참여, 제4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낭산 김준연 선생을 추념하는 동행 행사를 영암군 청소년 수련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전 KBS아나운서 출신 김병찬씨가 사회를 맡고 전남의 우수한 젊은 성악 그룹 브리앙트(소프라노 신이슬, 바리톤 진주혁, 메조 소프라노 강혜원)와 영암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식전 공연에 참여, 기념사 및 영암초등학교 학생의 헌법 전문 낭독과 공로상 수여, 낭산 김준연 선생 추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공로상으로는 1981년부터 법조계에 헌신,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제18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등 국민의 인권 보호와 권리, 민주사회 및 정의 실현 공헌에 기여한 제23회 사법시험 출신 변호사 유선호 씨에게 수여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에서 제헌 헌법제정에 참여한 낭산 김준연 선생을 기리는 뜻깊은 동행 행사로 청소년 및 본 행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행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사업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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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4 제76회 제헌절 기념식에 낭산 김준연선생 추념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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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리듬 오브 더 나이트, 여수 캔들라이트 콘서트’ 호평 자자해
- [뉴스전남] 여수시가 지난 11일 종포해양공원에서 개최한 ‘리듬 오브 더 나이트, 여수(Rhythm of the night, Yeosu)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15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밤바다! 촛불로 노래하다’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전 석 무료로 진행됐으며, 4천여 개의 촛불과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으로 65분을 가득 채웠다. 특히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공연팀 ‘도담앙상블’은 직접 편곡한 여수밤바다를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영화 주제가 등 10여 곡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관광객은 “부산에서 열린 공연을 못 봐 아쉬웠는데 여수에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여수밤바다와 촛불, 클래식의 선율이 어우러져 밀려오는 여운에 자리를 뜰 수 없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감상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는 8월에는 야간 ‘마칭퍼레이드’가 마련되어 있다”며 “여수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1월 문체부가 주관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국동항 수변공원과 남산공원, 예술의 섬 장도 등에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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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리듬 오브 더 나이트, 여수 캔들라이트 콘서트’ 호평 자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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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2회 4개 군 체육회 단합대회 성황리 개최
- [뉴스전남] 고흥군은 지난 12일 고흥군민회관에서 제2회 4개 군 체육회 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흥·보성·장흥·강진 4개 군 체육회가 주관하고, 고흥군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00여 명의 4개 군 체육회 임직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대회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문금주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그리고 4개 군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는 4개 군 임직원 간 족구·피구 경기 등이 진행됐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고흥군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체육진흥을 위한 활동 및 지역 간의 화합과 체육회 간 협동심, 우호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고흥을 찾아주신 많은 선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돼서 기쁘고 다음 대회에도 꼭 찾아와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흥군은 7월 들어 크고 작은 대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만 전국대회 등 종목별 다양한 대회를 개최해 고흥 이미지 제고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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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2회 4개 군 체육회 단합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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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도서관, 4일부터 하반기 지혜의 숲 도민강좌
- [뉴스전남] 전남도립도서관이 도민의 인문 소양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일부터 ‘하반기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본격 운영한다. ‘지혜의 숲 도민강좌’는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229차례 운영, 3만 7천 여 도민이 참여한 전남도립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2024년 상반기에도 11개 강좌에 1천 500여 명이 참여했다. 올 하반기에는 우리 술, 인공지능, 어휘력, 죽음학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10개 강좌를 진행한다. 첫 강좌는 4일 오후 7시 도립도서관에서 정하윤 미술사학자를 초청, ‘여름을 위한 꽃 그림’을 주제로 모네의 수련과 메리 카샷의 해바라기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다. 또 전남지역 청소년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20일 보성 용정중학교, 11월 2일 전남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 11월 12일 나주 전남과학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민강좌도 개최한다. 도립도서관은 현장 참여가 어려운 원거리 도민을 위해 온라인 강연도 실시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학 전남도립도서관장은 “도민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도록 책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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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도서관, 4일부터 하반기 지혜의 숲 도민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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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년 ‘진도 군민 리더대학’ 공개강연 개최
- [뉴스전남] 진도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4년 ‘진도 군민 리더대학’ 공개강연을 오는 27일 오후 2시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나는 법’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스타강사 김미경 대표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김미경 강사는 급변하는 시대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에 관한 내용을 직설적이고 시원한 화법으로 유쾌하고 통쾌한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진도군민 리더대학 공개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입장 가능하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총무과 인재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공개강연을 통해 리더대학 입학생 뿐만 아닌 다른 군민들에게도 자기계발의 기회와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진도 군민 리더대학’은 지난 24일 개강, 올해 12월 10일까지 매월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에 리더십과 진도군 지역사회 탐구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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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년 ‘진도 군민 리더대학’ 공개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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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핑의 계절’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고운 파도와 함께 여름을!
- [뉴스전남]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국내 서핑 애호가들의 발길이 몰리는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이 올여름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고흥군은 이곳을 ‘서핑의 성지’로 소개하며, 고흥에서 서핑을 즐길 것을 추천했다.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은 이름처럼 아름다운 일출과 함께 서퍼들에게 최적의 파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초보자부터 프로 서퍼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파도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많은 서핑 애호가와 해수욕객들로 북적인다. 그뿐만 아니라, 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고흥우주발사전망대의 360도 턴테이블 커피숍에서 고흥 커피와 함께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깨끗하고 힘찬 여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타임을 원한다면 발사전망대에서 용바위에 이르는 4km 구간에 걸쳐 비경을 자랑하는 미르마루길을 걸으며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미르마루길은 걷기 좋은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부드러운 파도 소리와 함께 명상과 사색에 잠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군 관계자는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은 단순한 해변의 즐거움을 넘어서, 우주와 별, 자연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올여름, 고흥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최고의 서핑 경험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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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핑의 계절’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고운 파도와 함께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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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성료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하늘꿈 지역아동센터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는 전교생 50인 미만의 소규모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반려견 지도, 초콜릿 만들기, 미니어처 제작,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등 총 7종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에는 총 20회 동안 3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진로·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반려견 지도, 미니어처 제작 과정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학교로 찾아와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기영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적 문화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하여 추진했다”며 “지역과 학교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창의적 활동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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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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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4년 낭만콘서트 5080’ 공연 개최
- [뉴스전남] 전남 구례군은 6월 19일 오후 3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2024년 낭만콘서트 5080’ 효(孝)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하여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회장 김상희)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구례군이 후원하며, 재경구례군칠오회가 협찬하는 공연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본 공연에 앞서 2시 20분부터는 구례 출신 가수들의 사전 공연이 진행된다. 사회는 구례 출신 MC 김종석이 맡았고,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을 부른 김상희, ‘몇 미터 앞에 두고’를 부른 김상배, ‘당돌한 여자’의 서주경, ‘회룡포’의 강민주, ‘정하나 준 것이’의 현당 등 70∼80년대를 풍미했던 최고 가수들과 음악 밴드가 출연한다. 또한 구례 출신 가수들로 이루어진 구례군가수회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고, 재경구례군칠오회는 2020년 구례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에는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와 협력해 고향 구례의 어르신들과 군민들을 위한 낭만콘서트 개최에 많은 힘을 보탰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 농사일로 바쁘고 많이 지치셨을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이니, 그 옛날 추억 속에서 함께 노래 부르고, 춤도 추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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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4년 낭만콘서트 5080’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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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립합창단, 20일 한전 한빛홀서 역사와 음악이 만난 특별공연
- [뉴스전남] 나주시립합창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공연을 갖는다. 나주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한국전력 본사 한빛홀에서 ‘역사학자 주진오 해설로 듣는 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시립합창단 공연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 각국에서 벌어진 혁명, 저항운동 등에서 영감을 받은 곡들로 채운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밥딜런의 ‘바람만이 아는 대답’, ‘아리랑’, ‘비목’ 등을 감동 뭉클한 합창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을 역임했던 역사학자 주진오 교수의 해설을 더해 역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문자 예매하면 된다. 티켓은 당일 현장에서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민중 투쟁과 희생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합창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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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립합창단, 20일 한전 한빛홀서 역사와 음악이 만난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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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목포를 영웅으로 : Eroica(에로이카)’정기연주회
- [뉴스전남] 목포시립교향악단제131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7월 11일 오후 7시 30분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김동수 지휘자의 지휘로 베르디의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베토벤의 심포니 3번 ‘영웅’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는 베르디가 작곡한 오페라로 서곡과 주요 아리아로 알려져 있다. ‘신포니아’라는 이름을 가진 오페라의 서곡은 독립 관현악 작품으로 연주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의 작품 전반을 하나의 서곡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온전한 하나의 곡으로 인정받는다. 이어서 연주되는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는 모차르트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섬세한 선율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목관 악기 중심의 편성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청아한 음색과 생동감 있는 리듬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히게 한다. 오보에 이윤정(경희대 교수), 클라리넷 조성호(강원대 교수), 바순 이민호(수원시향 수석), 호른 이석준(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 협연자로 나선다. 마지막 연주곡인 베토벤의 심포니 3번 ‘영웅’은 작곡가 베토벤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기존 교향곡의 틀을 과감히 깨트리며, 음악적 혁신을 이루어낸 곡으로 평가받는다. 웅장하면서도 감동적인 선율이 인상적인 이 곡은 영웅적인 주제와 고양된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수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모든 관객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일반 5,000원(학생 3,000원)으로,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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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목포를 영웅으로 : Eroica(에로이카)’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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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콩 파종 자율주행 현장 연시회 개최
- [뉴스전남] 전남 함평군이 농촌인구 감소 등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콩 파종 자율주행 현장 연시회를 5일 대동면 용성리에서 개최했다. 콩 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시회에서 자율주행 키트 장착 농기계와 자율주행트랙터 완성차를 이용한 콩 파종 작업 등을 선보였다. 이 행사는 농촌의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성 감소 문제를 자율주행 기술 등 첨단 지능형 장비 도입으로 그 해결책을 찾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연시회에서 신기술 시연 및 자율주행 장비 설명과 함께 농업인들의 최신 장비 도입을 적극 독려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신기술 도입을 위한 콩재배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필요한 기계장비를 지원하겠다”며 “지능형 농기계 조기상용화 등 다양한 생산기반 구축으로 콩이 함평군 대표 소득작물로 올라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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