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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이번 달부터 통합예약시스템 ‘악기뱅크’ 구축 운영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간단한 예약을 통해 악기를 대여할 수 있는 ‘악기뱅크’를 구축하고, 이번 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악기뱅크’는 단위 학교의 보유 악기 현황을 파악한 후 대여 및 관리전환이 가능한 악기를 선별 · 등록해 악기를 공유하는 창구다. 교과교육, 방과후학교, 학생오케스트라, 학생예술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악기를 전라남도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학교에서 방치되거나 사용하지 않고 있는 악기 뿐만 아니라, 수요를 반영한 고가의 악기를 구비해 필요한 학교나 직속기관에 대여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교육청은 ‘악기뱅크’의 지속적인 관리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많은 학교에서 활용이 편리하도록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앞으로는 대여뿐 아니라 악기 수리, 유휴 악기 보관 등 관내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지역청 단위의 악기뱅크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지현 중등교육과장은 “악기뱅크 구축은 학교에서 방치되거나 사장되는 악기의 활용도 제고를 통해 예산 절감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 학생들의 예술활동 기회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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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이번 달부터 통합예약시스템 ‘악기뱅크’ 구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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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초등 보결수업지원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운영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초등 보결수업 지원의 효율적인 운영 및 업무 간소화를 위해 ‘초등 보결수업지원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전면 개통했다. 지금까지 보결수업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와 교육지원청은 유선으로 일정 확인 후 공문을 통해 초등 보결수업을 지원함으로써 불필요한 공문 생산 등 행정력 낭비 요인으로 지적돼왔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지난 9월 3일부터 ‘초등 보결수업지원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개통해 공문 및 유선 없이 초등 보결수업을 지원하도록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수차례 협의와 검토, 설명회 등의 준비를 해왔으며, 이번 개통으로 초등 보결수업 신청·지원 과정이 간소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는“코로나 이후 공문서 생산량이 늘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초등 보결수업지원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공문 생산량 감축,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 및 교육지원청과의 소통을 통해 선도적으로 행정 분야에서 업무 혁신을 주도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교 현장의 예상되는 수업 결손을 적시에 보충함으로써 학교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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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초등 보결수업지원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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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 전남미래교육재단에 1억 원어치 쌀 기탁
- [뉴스전남]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9일 전남미래교육재단을 방문해 1억 원어치의 지역 쌀을 기탁했다. 이번 쌀 기탁은 NH농협은행 전남본부가 전남에 재학 중인 취약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전남지역의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대중 전남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정재헌 NH 농협은행 전남본부장, 이길훈 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박희옥 NH농협 전남본부 영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재헌 본부장은 “맛과 품질이 우수한 우리 지역 쌀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탁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농협은행은 전남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길훈 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뜻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취약계층 학생들을 돌보고 있는 전남 22개 시군 지역 아동복지시설 47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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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 전남미래교육재단에 1억 원어치 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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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9일부터 30일까지 ‘지혜누리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전남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고, 직원들의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한 달간 청사 4층 지혜누리(행정자료실)에서는 ▲ 올해의 책 독서 퀴즈 ▲ 그림책 삽화 전시 ▲ 함께 읽고 나누기 ▲ 과월호 잡지 나눔 ▲ 책 속의 한 줄 ▲ 온라인 독서 인증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과 전남대학교가 함께하는 ‘2024년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선정 도서를 살펴보고, 퀴즈를 푸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지혜누리 한 편에는 그림책 ‘네가 오니 좋구나’ 그림책 삽화 전시가 열려, 1907년 혼란한 역사 속에서 자신을 찾는 과정을 느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다양한 도서 관련 이벤트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책을 매개로 한 소통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수 행정과장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을 맞아 마음의 풍성한 양식을 쌓고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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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팟캐스트 ‘북크북크’, 정지아 작가와 만나다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제작하고 있는 팟캐스트 ‘북크북크’ 하반기 첫 방송에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저자 정지아 작가 인터뷰를 방영한다. ‘작가와의 만남’ 코너로 마련된 이번 인터뷰는 지난 7월 전남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독서인문교육 인문학 연수’에서 나눈 정 작가의 메시지를 엮어 담았다. 정 작가는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쓰게 된 배경과 현재 구례에 정착해, 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는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눠 많은 교사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북크북크’ 인터뷰에서 정 작가는 빨치산의 딸로 살며 겪었던 경험, 그로 인해 얻은 삶의 이치를 학생들에게 담담하게 전할 예정이다. 인터뷰 영상은 9월 2일 인터넷 팟캐스트 ‘팟빵’에서 방송되고, 유튜브 ‘전남교육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에 이어 하반기 ‘북크북크’는 매달 첫 주 작가 인터뷰가 방영될 예정이다. 인터뷰 방송은 기존 팟캐스트와 달리, 인터뷰에 임하는 작가의 모습을 담아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10월에는 ‘4번 달걀의 비밀’의 저자 하이진 작가와의 인터뷰가 준비돼 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 방송을 통해 학생들이 책에 대한 더 큰 흥미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북크북크’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십만독자팟캐스트 ‘북크북크’는 좋은 책을 소개하고, 서로의 감상평을 나누는 팟캐스트 방송으로, 이를 통해 점진적으로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해 ‘십만독자’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애플리케이션 ‘팟빵’을 활용해 들을 수 있으며 ‘전남교육TV’에도 정기적으로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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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팟캐스트 ‘북크북크’, 정지아 작가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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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방역’ 교육지원청과 협력 강화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역 교육지원청과 협력을 통해 학교 방역를 강화하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8월 26일 교육지원청과 함께 방역 대응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갖고,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KP.3)와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실내 환기 부족에 따른 학교 방역체계 점검 및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의 홍보, 학교별 방역 상황의 체계적인 모니터링, 그리고 필요 시 신속한 지원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각 교육지원청은 감염병 예방교육 및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8월 말부터 9월 초에 4~5개 학교를 표본으로 방역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 예방 조치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의 대응 현황을 모니터링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각급 학교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학생의 경우 증상이 사라진 다음 날부터 등교(미등교일 출석 인정)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방역물품의 충분한 비축, 주기적 실내 환기, 감염병 예방교육 및 예방수칙 준수 강화, 유증상자에 대한 의료기관 진료 안내 등 방역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추석 연휴와 맞물려 확산 기간이 길어질 우려가 있다.”며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도 방역 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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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방역’ 교육지원청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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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더불어 건강’ 지키는 릴스 영상 공모전 개최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은 26일부터 9월30일까지 ‘더불어 건강함, 탄탄한 전남’ 건강 릴스 영상공모전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 건강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 보건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감염병 예방, 손 씻기, 신체운동, 식생활 등 건강 관련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며, 건강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25초 미만의 세로형 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된 작품은 ▲ 주제적합성 ▲ 창의성 ▲ 완성도 ▲활용가능성 등 네 개 항목에 따라 심사를 거쳐 10월 중순 발표된다. 선정작은 시상과 함께, 전남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돼 캠페인 영상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릴스 영상공모전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많은 전남 교육가족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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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더불어 건강’ 지키는 릴스 영상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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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한 권의 책이 되다’ 담당 교사 연수 운영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은 19일 담양 드몽드호텔에서 학생 글쓰기 및 책 출간을 지원하는‘나도 작가 프로젝트’ 담당 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나도작가 프로젝트’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행하는 책 쓰기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서 머물지 않고 나아가 작가가 돼 책을 편찬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초‧중‧고 총 50개교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 한 권의 책이 되다’를 주제로 한 ‘나도작가 프로젝트’는 책 읽기‧토론‧서평 쓰기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생 스스로가 1인 작가가 돼 평생 독자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십여 년 학생 책 쓰기 활동을 진행해 온 김점선 교사(옥과초)의‘학생 책 출판 과정의 이해’ 강연이 이뤄졌다. 김점선 교사는 1학기 및 여름방학 동안 진행된 학생들의 책 쓰기 작품을 올 하반에 책으로 엮어내는 출판 활동의 실질적인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양지애 파종모종 출판사 대표가 ‘책출판 ․ 디자인의 실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출판 저작권’에 관한 연수를 진행했다. 강연 이후, ‘2024. 학생 책출판 작품 전시회’의 시기와 방법에 대해 논의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월 초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정성으로 쓴 글을 한 권 책으로 출간하기까지 전 과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하반기에 학생들과 책 출판 활동을 재미있게 진행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나도 작가 프로젝트’는 전남교육의 독서인문교육에 큰 방향을 알리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며 “학생들이 일 년 동안의 책 쓰기 프로젝트 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교육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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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한 권의 책이 되다’ 담당 교사 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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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초 학생들, 목공예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배우다
- [뉴스전남] 함평초등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함평중학교와 공동으로 '스스로 뚝딱뚝딱 목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월 2회 토요일에 만나 스탠드, 의자, 책꽂이 등 자신이 사용할 가구들을 직접 만들었다. 학생들은 강사의 진행에 따라 자르기, 사포질하기, 나사 박기 등의 과정을 통해 목공의 기초 및 공구 사용법을 익히며 목재를 가공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초등학생, 중학생의 공동작업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쉴 수 있는 벤치 만들기를 기획하여, 자르고 색칠하며 순서에 맞게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협업과 배려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 만든 벤치는 쉼이 필요한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함평교육지원청과 학교에 각각 기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지원청은 처음 방문해봐서 신기해요. 만드는 과정은 어려웠지만 제 이름이 적혀있는 벤치를 선생님들이 잘 사용해주시면 좋겠어요.”라고 뿌듯해했다. 함평교육지원청 박정애교육장은 “더운 날, 가정에서 편히 쉬고 싶은 마음을 참아가며 마음을 모아 만든 벤치를 가지고 여기까지 찾아와주어 감사드린다. 학생들의 따듯한 마음을 기억하며 기증해준 벤치를 잘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나유리 교장은 “학생들이 만든 벤치가 정말 멋지다. 목공 작업으로 학생들이 결과보다는 과정의 소중함을 알고, 나눔의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 함평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따듯한 가슴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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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초 학생들, 목공예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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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전남 교원들, ‘행복한 학교공동체’ 위한 배움의 장 열다
- [뉴스전남] 전남의 교원들이 서로 존중하는 학교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배움의 장을 열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마련한 연수의 자리인데 비폭력대화, 갈등조정, 경청과 수용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생활지도와 관련해 내실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 7월 19일 부터 20일 임프라브(즉흥연기) 15시간 ▲ 7월 29일 부터 8월 2일 갈등조정 30시간 ▲ 8월 6일 부터 7일 비폭력대화 15시간 ▲ 8월 12일 부터 13일 공간과 경계 15시간 등 행복한 생활지도를 위한 4종의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연수에는 1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먼저 임프라브는 대본 없는 즉흥적인 연기를 진행하면서 무조건 수용과 지지, 경청과 관찰 등 상호 존중과 대처 능력을 키워나가는 활동이다. 이 연수는 30여 가지 주제 활동을 직접 배우고 가르치는 실습으로 이뤄졌으며, 연수참가자들은 1기 임프라브 모임을 결성해 오는 16일 광주 5・18교육관에서 첫 연습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갈등조정 직무연수에서는 학교 구성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갈등과 폭력을 조정하는 실습이 이뤄졌다. 또 비폭력대화 연수는 솔직하게 말하고 듣는 연습을 통해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공간과 경계 연수는 자극이 오는 상황에서 자신의 감각에 집중하고 건강한 감정표현을 통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연수에서는 나만의 공간 꾸미기, 제안-동의-거절할 때 내 마음 알기, 안전한 나의 공간과 경계를 경험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건강한 학교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한 현장맞춤형 생활지도법을 배워갈 수 있어 기쁘다.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평화로운 학급 운영을 해나가도록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과장은 “전라남도교육연수원과 협력하여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수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현장 교사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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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전남 교원들, ‘행복한 학교공동체’ 위한 배움의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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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신뢰받는 청렴 전남교육’ 실현 위한 연수 실시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은 8일, 9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본청 및 교육지원청 감사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2024. 하반기 청렴·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감사담당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지원청과의 소통과 공유을 통해 미래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현장 중심 감사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연수 참가자들은 ▲ 2024년 상반기 자체감사 결과 및 하반기 계획 ▲ 감사담당공무원 역할 및 자세 ▲ 회계 및 계약분야 감사 실무 ▲ 22개 교육지원청 감사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감사담당 공무원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감사행정연구원 강인옥 원장의‘회계 및 계약분야 감사 실무’ 강의는 최신 법령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감사원 수석감사관으로 수년간 쌓아온 감사기법 실무 노하우를 전달해 연수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기 감사관은 “조직 내 청렴한 업무 수행과 감사 역량을 강화하여 전남교육청만의 특색있는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 스며들어 학생교육에 이바지하는 감사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면서 “감사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연수 확대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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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신뢰받는 청렴 전남교육’ 실현 위한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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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화순 출신 임애지 선수 파리올림픽 여자복싱 최초 메달
- [뉴스전남] 우리 지역(화순) 출신 임애지 선수가 대한민국 여자 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등극해 눈길을 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임애지 선수는 화순초-화순중-전남기술과학고를 졸업하고 현재 화순군청 소속으로 7월 26일부터 열리고 있는 파리 올림픽에 참가해 대한민국 여자 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복싱 경기는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준결승에 진출만 해도 동메달을 확보한다. 임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취미로 동네 복싱 체육관을 다니면서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화순 지역에는 여자 복싱팀이 없어 체육관에서 개인 학생선수로 훈련했으며, 여자 복싱부가 있는 전남기술과학고에 진학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특유의 성실함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 마라톤 선수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근지구력이 남달랐으며, 순발력 또한 뛰어났고, 특히 왼손잡이로서 상대가 예측하기 힘든 기술을 선보여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전남기술과학고에서 전남대표로 활동하던 중 2017년 세계유스여자복싱선수권대회 6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후 성장을 거듭해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마침내 기량이 만개했다. 임 선수를 지도했던 전남기술과학고 박지선 학교운동부지도자는 “전라남도교육청의 꾸준한 학교운동부 지원이 지금의 좋은 결실을 맺게 했다.”면서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리 학생 선수들에게 좋은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우리 지역 학교 운동부 소속이었던 임애지 선수가 올림픽 여자 복싱 최초 메달을 획득한 것은 임 선수 개인 뿐 아니라 전남교육 가족 모두의 자랑.”이라며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 임 선수처럼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하여 미래의 체육 인재로 자라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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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 화순 출신 임애지 선수 파리올림픽 여자복싱 최초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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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수시 e스포츠 페스티벌’ 20일 결선…최강자 가린다
- [뉴스전남] 여수시가 오는 20일부터 2일간 흥국체육관에서 ‘2024 여수시 e스포츠 페스티벌’ 결선전을 개최한다. 대회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일반/청소년부, 단체전) ▲FC온라인(일반/청소년부, 개인전) ▲스타크래프트(일반부, 개인전) 등 3개로, 총 195팀 45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예선전을 치렀으며, 10개 팀이 치열한 접전 끝에 결선 진출했다. 결선 당일에는 e스포츠 공인심판과 전문캐스터를 섭외, 공정한 심사와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종목별 1위에서 3위는 여수시장상과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차등 수여된다. 본 대회 외에도 보조무대를 활용하여 ▲유튜브 크리에이터(백크, 제드99)와 함께하는 리그오브레전드 팀대항전(사전접수) ▲발로란트(사전접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현장접수) 등 이벤트 경기를 진행한다. 이 밖에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추억의 오락실과 콘솔게임 ▲e런 캠핑 ▲코스프레 포토타임 ▲게임 캐릭터 페이스페인팅·헤어·뷰티 체험 ▲즉석사진 ▲2024 전남 e스포츠대회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준비됐다”며 “e스포츠가 온 가족이 즐기는 새로운 여가문화로 자리매김하고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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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수시 e스포츠 페스티벌’ 20일 결선…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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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전면 개통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도민에게 학교시설 개방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체육시설의 개방 요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학교시설예약)을 구축해 전면 개통했다. 별도의 누리집을 개설해 운영하는 학교시설예약시스템(yeyak.jne.kr/facility)은 주민 누구나 접속해 지역별, 학교별 시설 검색을 통해 편리하게 운동장, 체육관(다목적강당) 등 학교 체육시설을 예약할 수 있다. 그동안에는 학교시설 사용 신청을 하려면 사전에 학교를 방문해 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하는 등 과정이 번거로웠으나, 학교시설예약시스템 개통으로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학교체육시설 이용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학교시설예약시스템 누리집’에 바로 접속하거나 ▲ 기관 홈페이지 하단 ‘교육서비스 또는 정보통신시스템’ ▲ 개별 학교 홈페이지 내 바로가기 ▲ 도교육청 홈페이지 등에서 접속하면 된다. 박영수 행정국장은 “이번 학교시설예약시스템 개통으로 도민들이 학교시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학교시설 개방 요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민들의 학교체육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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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전면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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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전남대사범대학교, ‘2024 에듀테크 튜터링’ 운영
- [뉴스전남] 선생님을 꿈꾸는 예비 교사들이 도내 중학생들의 기초·기본 학력을 지원하고, 심리 상담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들은 여름 방학 기간, 일대일로 팀을 이뤄 국어·영어·수학 등 과목 학습은 물론,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대학교 사범대학과 함께 ‘2024 에듀테크 튜터링’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대학생 튜터가 일일 교사가 돼 중학교 1 부터 3학년의 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비 교원의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회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전남대학교 사범대 학생들이 장성·해남·완도 관내 중학생 각 30명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총 60시간의 튜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15 부터 16일 장성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 튜터-튜티로 인연을 맺을 예비교사와 학생들 간 첫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은 개별 학습 진단을 통해 향후 학습계획과 목표를 수립하고, 온라인 튜터링 방법과 시간을 정했다. 이번 첫 만남 이후에는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에서 만나 과목 학습을 진행하고 학교생활, 교우관계, 진로 등 심리·정서 상담도 할 계획이다. 한 학생은 “지난해 튜터링에 참여해 학습을 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바로바로 선생님께 질문하고, 답을 얻을 수 있어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됐었다. 이번 튜터링에도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전남대 사범대 한 학생은 “그동안 강의실에서 배웠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학생과 함께 현장에서 나눌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예비 교사로서 지도 역량을 갖추고, 학생의 기초학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 에듀테크 튜터링’첫 만남의 자리는 이번 장성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7 부터 18일 해남교육지원청, 24 부터 25일 완도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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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전남대사범대학교, ‘2024 에듀테크 튜터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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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미래학습환경 구축 앞당긴다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12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진행학교 중 2025년도 내 준공예정학교의 학교장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미래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40년 이상된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해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이 가능한 5대 핵심요소(▲ 공간혁신 ▲스마트교실 ▲그린학교 ▲ 학교복합화 ▲ 안전한 학교)를 갖춘 지속가능한 학교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설명회에서 ‘스마트교육환경구축 가이드라인’책자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교육환경에 필요한 디지털 전환을 위한 가구 및 정보화기기 제안과 공간 구성 우수 사례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참여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는 학습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책자 발간에 참여한 묘량중앙초등학교 김승일 교사는 그린스마트스쿨의 공간별 조성사례, 학교별 공간 구성 우수 사례, 스마트교육 환경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미래학습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난 5월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에서 선보인 미래교실, 즉 2030교실의 준비과정과 공간, 기자재를 안내하고, 2030교실을 직접 둘러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김종훈 그리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은 “전남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글로컬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첨단 시설을 바탕으로 준공되는 그린스마트스쿨에 학교와 학생을 중심으로 스마트교육환경이 구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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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체육계열 대학입시 실기’ 지원 나선다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3일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체육계열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 체육계열 대학입시 실기 모의 테스트’를 운영했다. 체육계열 대학입시 지원 체제를 구축해, 도내 고등학생들의 대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49교의 200여 명 학생들이 참가했다. 특히 건강과 스포츠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과 더불어, 체육 계열로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도내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행사의 참가 인원이 지난해보다 약 20% 증가해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대학입시 실기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 제자리멀리뛰기 ▲ 좌전굴 ▲ 배근력 ▲ 10m 왕복달리기 ▲서전트 점프 ▲ 윗몸일으키기 ▲ 지그재그런 ▲ 메디신볼 던지기 등 입시 전반에서 실시하는 8개 종목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체육대학에 진학하고 싶지만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입시 체육학원이 없어서 막막했는데, 모의 테스트 행사를 통해서 실기 종목을 경험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앞으로 오늘과 같은 모의테스트가 주기적으로 열리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체육계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 오늘과 같은 실기 모의테스트를 권역별로 정례화하고, 또 이러한 결과를 데이터로 축적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체육계열 대학입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입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정시전형에는 학교운동부지도자 인력풀을 활용해 체조, 육상, 구기종목 등 전문 실기 집중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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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체육계열 대학입시 실기’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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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원보호공제’ 보장 범위 확대한다
- [뉴스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전라남도학교안전공제회 위탁 교원보호공제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 사업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의 하나로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핵심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지원, 보상 서비스 확대이다. 구체적 내용은 △ 손해배상책임 비용 지원 △ 소송비용 지원 △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상해치료비 및 재산상 피해 비용 지원 △ 위협 대처 보호 서비스 △ 분쟁조정 서비스 등이다. 기존에는 교원이 피소당한 경우에만 소송비용을 지원했지만, 수사기관에서 조사받거나 교원이 소송을 제기한 경우에도 변호사 비용을 선지급하며,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상해치료비 및 재산상 피해 비용을 추가 지원한다. 교육활동 침해 등으로 분쟁 발생 시 1차 법률상담은 전라남도교육청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실시하고, 변호사 등 전문가를 통한 분쟁조정이 필요한 경우 교육활동 침해 분쟁조정 서비스도 신설됐다. 또한 폭행・상해 등 중대사안 시 긴급경호를 위한 위협대처보호서비스를 최대 20일 지원한다. 교원보호공제 사업 가입 대상은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교원(기간제 교원 포함)이다. 강상철 안전복지과장은 “교원보호공제 사업 시행을 기점으로 학생생활교육과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지원 및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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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원보호공제’ 보장 범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