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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요트팀,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체전 메달 싹쓸이
- [뉴스전남]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충남 보령에서 열린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체전 요트경기대회’에서 출전한 전 종목에 대해 메달을 석권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린 대회에서 470급(혼성 2인승) 김창주·이경진 선수는 줄곧 선두를 달리는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성시유 선수는 ILCA7급에서 1위로 들어서며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이어서 진행된 49er급(2인승) 이석현·김종승 선수와 IQFOIL급 강형종 선수는 각각 3위를 차지하며 연이은 메달 소식을 전했다. 진홍철 감독은 “한낮 기온이 35도가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 선수들의 몸 관리가 가장 중요했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 덕분에 출전한 4개 종목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청 요트팀은 6명의 선수로 구성된 전라남도 유일의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으로, 현재 3명의 선수(김창주, 이경진, 성시유)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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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요트팀,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체전 메달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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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다! 아름답다!” 땅끝해남에서 태권도의 멋짐 폭발
- [뉴스전남]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발차기로 전 국민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는 태권도, 땅끝해남의 군민광장도 태권도 시범대회로 들썩이고 있다. 해남군은 7일부터 11일까지 군민광장에서 해남땅끝배 전국 태권도 시범 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32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태권도 시범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태권도 시범은 겨루기가 아닌 태권도 시범만을 평가해 채점하는 방식으로, 태권도 시범 동작의 품새와 격파 등을 시연하는 것은 물론 음악, 스토리 등 부대 장치를 폭넓게 사용해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종목인 태권도를 공연예술의 경지로 발전시켜 무대위에서 보여줌으로서 태권도의 가치를 확대, 공유하고 국제적인 문화교류를 이끄는 K-스포츠의 대표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32개팀이 참여해 초, 중, 고, 대학부로 나누어 매일 저녁 7시부터 특설무대에서 부문별 경연을 진행한 후 11일에는 혼합부 경연이 이어진다. 특히 대학부 경기가 열리는 10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과 K타이거즈 원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명현관 군수는”한국 문화를 알리는 대표 홍보대사격인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많은 분들이 함께하시어 선수들을 응원하고, 태권도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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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다! 아름답다!” 땅끝해남에서 태권도의 멋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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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출신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 선수 파이팅
- [뉴스전남] 전남 영암군청에서 파리올림픽 근대5종에 출전한 서창완 선수 응원전이 펼쳐진다. 영암군이 제33회 올림픽 근대5종 각 종목 결승이 열리는 11일 군청 왕인실에서 영암군민 응원전을 개최한다. 펜싱·수영·승마·사격·레이저런으로 구성된 근대5종 국가대표인 서 선수는, 영암군 영암읍 출신으로 최근 세계 대회에서 발군의 성과를 거뒀다. 2022 월드컵 개인전 2위, 2023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2024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금메달 등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이번 파리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선수다. 서 선수는 8일 ‘펜싱 랭킹 라운드’를 시작으로 11일까지 경기를 펼치고, 각종 방송사에서 실시간 중계가 예정돼 있다. 영암군은 올림픽을 전후로 홈페이지와 공식SNS 등을 통해 서 선수 응원을 진행하고 있다. 서 선수가 결승에 진출할 경우, 영암군민이 한 자리에 모여 단체 응원으로 격려와 박수를 보내기로 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올해 6월 중국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서 선수가 고향 영암을 방문했다. 그때 기운을 이어 올림픽에서도 부상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고향에 금의환향하도록 큰 목소리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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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출신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 선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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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에 축전
- [뉴스전남] “자랑스러운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나주 출신 안세영 선수에게 12만 나주시민의 마음을 담아 축전을 보냈다. 윤병태 시장은 축전을 통해 “안세영 선수의 이번 파리올림픽 금메달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대한민국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린 값진 영광”이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안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거둔 영광이 계속해서 빛날 수 있도록 유소년 배드민턴 교실 운영, 안세영 체육관 건립 사업 추진 등 나주에서도 뜻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안세영 선수는 전라남도 나주시 이창동 출신으로 어릴 적 아버지(나주시체육회 전 사무국장)를 따라 배드민턴 동호회 활동을 하며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지난 5일 파리올림픽에서 28년만에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해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을 석권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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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셔틀콕 여제’ 안세영 선수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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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여름철 스포츠마케팅 활기, 전지훈련·전국대회 유치
- [뉴스전남] 해남군이 올림픽 열기를 뛰어넘는 스포츠 향연으로 우슬벌을 달구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해남군은 사계절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하계전지훈련과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스포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여름철 전지훈련은 완주군청 근대5종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9개팀 362명이 해남을 찾았다. 특히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근대5종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단 28명이 해남을 방문해 차기 올림픽 출전 등 국가대표의 꿈을 키우며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남군은 하계기간 전지훈련과 스포츠 대회를 통해 연인원 2만여명의 선수단을 유치할 계획으로 연인원 3만여명이 다녀간 2023부터 2024 동계전지훈련에 못지 않은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하계기간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도 다수 열린다. 8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3회 땅끝해남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를 시작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2024 땅끝배 전국 태권도 시범 페스티벌, 9일부터 11일 땅끝해남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12일부터 14일 전국 대학 골프 5차대회, 15일부터 19일까지 땅끝해남배 전국 유소년 클럽 축구대회까지 5개 전국단위 대회가 연달아 열린다. 이번 대회들은 방학기간을 이용한 유소년 대회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어 전국대회를 통한 기량 점검과 함께 선수 개개인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해남군도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와 관광,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초등배구대회에는“이기면 좋고 져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가족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댄스파티를 기획했고, 대학골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해남 관광 SNS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해남군을 찾는 스포츠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8월 7일부터 11일에는 해남군민광장에서 제1회 해남땅끝배 전국 태권도 시범 페스티벌을 개최해 스포츠인들은 물론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색다른 스포츠 무대를 선보인다. 시범 페스티벌은 전국 최초의 개최하는 태권도 시범공연 경연대회로 8월10일 저녁 7시에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가대표시범단의 축하 무대도 펼쳐진다. 명현관 군수는“해남군은 굴뚝없는 청정산업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이번 여름 해남에서 열리는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통해 사계절 스포츠마케팅의 진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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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여름철 스포츠마케팅 활기, 전지훈련·전국대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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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숭덕정, 전국 활쏘기 단체전에서 2위 쾌거
- [뉴스전남] 무안군 숭덕정은 지난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열린 ‘김제시장기 전국 남녀 궁도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단체전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활쏘기 팀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룬 명성 높은 대회로, 숭덕정 팀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숭덕정 팀은 5명의 선수(최근호, 강성재, 박성옥, 김대남, 이근영)가 출전하여 각자의 위치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100여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탁월한 기술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결국 2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 팀은 모두 순수동호인으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숭덕정 팀은 지난 4월에 열린 ‘전남 도민체전’에서도 2위에 오르며 두 번째 2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숭덕정 팀은 연이은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무안 궁도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다. 숭덕정 팀은 활쏘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서의 장점을 더 강조하기 위해 군민들이 자유롭게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무안 숭덕정을 항상 개방할 계획이다. 사두 최근호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서 활쏘기의 매력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며 “재임 기간 내에 전국 활쏘기 대회에서 꼭 1위를 차지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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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숭덕정, 전국 활쏘기 단체전에서 2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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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의 딸,안세영! 자랑스럽습니다” 나주시민들 금빛 스매싱 응원
- [뉴스전남]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의 고향 전남 나주시에서도 안 선수의 올림픽 첫 금메달과 대한민국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을 열렬히 축하했다. 5일 나주시는 이날 오후 5시 50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 출전한 안세영 선수 응원전을 가졌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는 나주시 이창동 태생이다. 안 선수는 지난 2022년 2월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우승한 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고향 나주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응원전엔 윤병태 시장을 비롯한 시민 300여명이 피켓을 치고 응원봉을 두드리며 안 선수의 파이팅을 목청껏 외쳤다. 안세영 선수가 세계랭킹 9위 중국 허빙자오를 2:0으로 완벽히 제압하며 28년 만에 여자 단식 금메달을 확정짓는 그 순간 체육관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시민들은 금메달과 함께 대한민국 최초 배드민턴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안 선수의 이름을 체육관이 떠나갈 듯 연호했다. 이날 응원전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나주의 딸 안세영이 자랑스럽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고된 훈련을 했을지 상상도 안간다”며 “먼 타국에서 금메달이라는 큰 선물을 전해준 안 선수에게 고맙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결승전에 앞서 나주시배드민턴협회, 나주중앙초, 공무원 등이 참여한 유튜브 릴레이 응원 영상 제작과 더불어 지난 3일 나주정미소에서 8강전 응원전을 갖기도 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28년 만의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첫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를 12만 시민과 함께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안 선수의 속 시원한 금빛 스매시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크나큰 선물이 됐다”고 축하를 전했다. 윤 시장은 이어 “안세영 선수의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불굴의 투혼 정신을 기념하기 위한 안세영 체육관 건립을 시민의 중지를 모아 추진하겠다”며 “체육관 건립과 더불어 유소년 배드민턴 교실 등을 통해 안세영 선수를 이을 꿈나무 육성을 도모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전라남도 나주시는 5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나주 출신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의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결승전 응원전을 가졌다. 응원전엔 윤병태 시장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해 안 선수의 올림픽 첫 금메달, 그랜드슬램 달성이라는 환희의 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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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의 딸,안세영! 자랑스럽습니다” 나주시민들 금빛 스매싱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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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정나은·임애지, 2024 파리올림픽 메달 획득 쾌거
- [뉴스전남] 화순군은 5일 배드민턴 정나은·복싱 임애지 선수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정나은(화순군청)-김원호(삼성생명) 선수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중국 정쓰웨이-황야충(중국)과 금메달을 다퉜으나 2 대 0으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쉬운 패배였지만 너무나 값진 은메달이었다.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메달을 수확한 것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용대-이효정 선수의 금메달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한편 임애지(화순군청) 선수는 한국 복싱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선사하며 동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임애지 선수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준결승전에서 하티세 아크바시(튀르키예)에게 2 대 3으로 판정패했다. 준결승에 진출해 한국 복싱 여자 선수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확보했던 임애지선수는 최종 동메달을 따냈다. 임애지 선수의 동메달은 2012 런던 대회 한순철(남자 60kg급 은메달) 이후 한국 복싱에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흔들림 없이 당당하게 메달을 딴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라며 “부모님들과 감독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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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정나은·임애지, 2024 파리올림픽 메달 획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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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정나은·임애지 선수 2024 파리올림픽 메달 확보
- [뉴스전남] 화순군은 2일 배드민턴 정나은 선수, 복싱 임애지 선수가 2024 파리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정나은(화순군청)-김원호(삼성생명)는 2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전에서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조를 2대 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 확보의 영광을 얻었다. 정나은 선수는 첫 올림픽 출전에서 결승전에 오르며 은메달을 확보했으며, 한국 배드민턴은 은메달 확보만으로도 2008 베이징 대회(금 1·은 1·동 1) 이후 최고 성적을 냈다. 특히 혼합 복식 메달은 2008 베이징 대회 이용대-이효정의 금메달 이후 처음이며, 정나은 선수는 2일 밤 11시 10분 16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편 임애지 선수는 2일 열린 복싱 여자 54Kg급 8강전에서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를 상대로 3대 2의 판정승으로 한국 여자 복싱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복싱 종목에서 12년 만의 메달이다. 임애지 선수가 출전하는 복싱 54Kg 준결승전은 오는 4일 밤 11시 34분 열린다. 화순군과 화순군 체육회는 하니움 만연홀에서 2일 밤 10시 10분부터 정나은 선수의 배드민턴 결승전을, 4일 밤 10시 40분부터 임애지 선수의 복싱 준결승전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응원전은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 기대감 고조에 따라 군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난타 공연과 함께 대형스크린을 통해 경기 생중계로 금메달 획득에 대한 군민들의 응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정나은 선수와 임애지 선수가 파리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한 것만으로 자랑스러운데 활약까지 해 매우 기쁘다.” 라며 “선수들의 금메달 도전에 화순군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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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정나은·임애지 선수 2024 파리올림픽 메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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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조건 찾아 합숙훈련! 무안군 방문!
- [뉴스전남] 전라남도 무안군체육회는 지난 24일 무안스포츠파크에서 합숙훈련 중인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후보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후보선수들은 7월 18일부터 30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무안스포츠파크에서 선수 및 관계자 10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류춘오 회장은 “우리지역에 더욱 많은 체육인들이 전지훈련으로 방문하여 지역rudwp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전지훈련이 침체 되어 있는 우리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가로, 무안군체육회는 지난 7월초 여자프로배구 V리그 통합우승팀 현대건설힐스테이트배구단의 하계전지훈련을 우리군에 유치하여 재능기부, 페퍼저축은행과의 연습경기 및 팬사인회 등 지역사회에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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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조건 찾아 합숙훈련! 무안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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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우수한 경기장으로 무안 야구장 이용
- [뉴스전남] 전라남도 무안군체육회는 지난 25일 무안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경기 중인 전국 중학야구 서머리그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2024 전국 중학야구 서머리그에 참가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방문한 18개팀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은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무안스포츠파크 야구경기장에서 23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류춘오 회장은 “우리지역의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관내 체육인들이 양질의 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체육회는 올해 초부터 야구, 핸드볼, 검도, 태권도, 배구 등 우리지역에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고 있으며 관내 체육인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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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우수한 경기장으로 무안 야구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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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하계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만점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은 이달 초에 있었던 현대건설 여자배구단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하계 전지훈련을 연달아 유치하며 전지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에서 선발된 30여 명의 선수들(감독 장인익)이 참가한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핸드볼협회가 주관한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이 지난 18일부터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전국중학야구 썸머리그 15개 팀 300여 명도 지난 23일부터 무안스포츠파크 생활야구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무안을 방문한 선수들과 불볕더위를 잊은 채 경기에 전념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인천·경북지역 검도단 50여 명이 무안군을 전지훈련으로 방문하고 9월에는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를 개최되어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전지훈련 선수단을 위문한 강미간 스포츠산업과장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의 성과를 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및 전국단위 대회 유치에 힘써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는 올해 상반기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과 춘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 등 각종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로 9개 종목, 197개 팀, 12,753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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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하계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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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역대 최대 규모 전국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개최
- [뉴스전남] 영광군은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11일 간의 일정으로 제79회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를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및 실내보조체육관, 법성고등학교, 홍농초ㆍ중학교 실내체육관 5개소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전라남도농구협회, 영광군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ㆍ여 초·중·고 부와 남자 대학부, 여자 실업부 등 전국 138개 팀 2,500여 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한다. 이는 작년 132개 팀 참가규모를 갱신한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역대 최대 규모이다. 대회일정은 각 부별 예선을 거쳐 결선, 8강전, 준결승, 결승전 순으로 진행되고, 대한민국농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경기일정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유튜브 채널 “KBA Live”를 통해서 편리하게 경기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하계 방학 시즌을 맞아 8월 4일부터 천년의 빛 영광 하계 전국 초등부 축구리그, 8월 11일부터 전국체조대회, 8월 17일부터 전국펜싱대회, 8월 29일부터 전남 농아인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종목대회를 연이어 개최함으로써 스포츠메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최대한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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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역대 최대 규모 전국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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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태권도팀, 2024 한국실업최강전 개인전 종합우승!
- [뉴스전남] 고흥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2024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겨루기)에서 ‘고흥군청 태권도팀’이 남자부 개인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에서 주최하고 서귀포시태권도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27개 실업팀, 5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남·여 개인전 각 8체급 ▲남·여 5인조 단체전 ▲남·여 3인조 단체전 경기가 펼쳐졌다. 개인전 6체급에 참가한 고흥군청 태권도팀은 이경학(-87kg), 하선우(-58kg)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의현(-63kg), 김근형(-80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개인전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고흥군청 태권도팀은 지난 4월 전라남도 최초로 창단한 태권도 실업팀으로 지난달부터 각종 태권도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대회에 참가한 지 2개월도 채 되지 않아 전국 실업팀 중 정상에 우뚝 서게 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 창단한 신생팀이지만 지도자와 선수들이 합심해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잡은 것 같다”며 “전국 최고의 태권도 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청 태권도팀은 지난 6월, 대한체육회 ‘2024년 하계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총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선수단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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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태권도팀, 2024 한국실업최강전 개인전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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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영암군민속씨름단에 공로패
- [뉴스전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에 전남 우수 농수산물 홍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김기태 영암군민속씨름단 감독, 김민재(백두급)·차민수(한라급)·최정만(금강급) 장사가 함께했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2017년 1월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총 89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명문 씨름단으로서 우리나라 전통씨름의 진흥과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실제로 지난 8~13일 열린 충북 보은대회에서 3개 체급 정상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직전 강릉단오대회에서 3개 체급 장사를 배출하며 전국 최강 씨름팀임을 입증했다. 또한 활발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전남도와 전남 우수 농수산물을 적극 홍보하는 등 도민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유튜브를 포함한 방송 출연 등으로 꾸준히 전남을 알리고, 각종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잡채기’ 기술이 주특기인 주장 최정만 장사는 이 기술로 승리할 때마다 10만 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잡채기’ 행사로 모은 기부금을 체육진흥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도민에게 영암군민속씨름단은 큰 자랑거리”라며 “앞으로 씨름단이 민속씨름 제2의 전성기를 누리도록 지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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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영암군민속씨름단에 공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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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몽골 울란바토르서 K-씨름 알려
- [뉴스전남] 영암군과 몽골부흐협의회가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 문화의 날 축제’에서 ‘영암군-몽골 전통 스포츠 문화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 체육회 주관의 문화의 날 축제에 초대받은 영암군민속씨름단 등 영암군 몽골 방문단은, 이날 축제에서 K-씨름을 몽골에 알리고, 몽골씨름인 ‘부흐’ 관계자들과 우의를 다졌다. 축제장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우스크바야르 몽골브흐협회장은 양국간 체육·문화 활성화에 공동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틀 뒤인 19일 영암군은 몽골 버르노르군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등을 취지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도 체결했다. 이 자리에 영암군에서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정운갑 영암군의회 부의장, 강찬원 경제건설 위원장이, 버르노르군에서는 운드라빌렉 버르노르군수와 칭기스 부군수, 신바야르 의원이 참석했다. 협약에서 두 군은 농업 분야 협력 강화와 농업근로자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운드라빌렉 버르노르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영암군과 소중한 인연이 시작됐다. 버르노르군과 영암군이 상생하는 교류가 되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 농가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서 두 군이 경제·문화·사회 전반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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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몽골 울란바토르서 K-씨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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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성황
- [뉴스전남]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지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인 1,100여명의 씨름인들이 각자의 기량을 맘껏 펼치며 대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중등·고등·대학·여성·일반부로 나눠 진행됐다. 개인전 59팀·230명, 단체전 78팀·796명으로 총 137팀·1,10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장흥에서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선수단을 포함해 관람객 1,500여명이 장흥군에서 숙식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 대회 기간 중 오후 시간대, 장흥의 곳곳거리는 전국에서 모인 씨름인들로 붐볐으며, 에너지 넘치는 선수단들에 의해 지역상인들은 활력을 얻었다. 17부터 19일은 오후 2시부터 MBC 플러스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장흥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알리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군은 올해 상반기 동안 10여 개의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하반기에는 시니어라지볼, 탁구, 배드민턴, 펜싱, 배구 전국대회 등으로 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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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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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청 씨름단,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매화급 우승
- [뉴스전남] 전남 구례군은 구례군청 씨름단이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장흥군에서 열리는 ‘제61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매화급 김시우 우승, 국화급 이세미 준우승을 거두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김시우 선수는 결승전에서 만난 안산시청의 김채오 선수를 엉덩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올해 두 번째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세미 선수는 영동군청의 임수정 선수와 결승에서 만나 연장까지 치열하게 겨뤘으나 체중 차이로 준우승했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괴산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구례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에서는 올해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4일간 ‘제16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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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청 씨름단,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매화급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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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일 여성 단일족구팀 ‘크러쉬’, 창단 이래 첫 우승 ‘눈길’
- [뉴스전남] 여수 유일의 여성 단일 족구동호회 ‘크러쉬’팀이 제19회 여수시장기 족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와 여수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수시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2일간 진남족구장에서 개최, 49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첫날 열린 50대부와 실버·여성부에서는 ‘여수JC’팀과 ‘크러쉬’팀이, 둘째 날 열린 관내 1·2·3부에선 ‘신화’팀, ‘블랙홀’팀, ‘포스코퓨처엠’팀이 각각 우승했다. 특히 ‘크러쉬’팀은 여수 유일 여성 족구팀이자 창단이래 첫 우승을 거머쥐어 많은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희권 여수시족구협회장은 “함께 땀 흘리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내년에도 특별한 행사로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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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일 여성 단일족구팀 ‘크러쉬’, 창단 이래 첫 우승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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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공공스포츠클럽 유소년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 남악 다목적 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무안스포츠클럽 유소년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무안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반, 취미반 두 그룹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으며, 유소년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소속되어있는 무안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유소년팀은 지난해 창단한 신생팀으로 엘리트 선수육성을 위한 선수반과 취미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3 청소년 스포츠한마당 배드민턴대회에서는 박진희·김주아(복식), 서수이·임지현(복식) 선수가 순위권에 입상했다. 고비호 무안공공스포츠클럽 회장은 “대회를 지원해 준 무안군과 무안군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연계 발전 등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미간 스포츠산업과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무안공공스포츠클럽 운영진과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 선전을 펼친 여러분 모두 차세대 대한민국 배드민턴계를 이끌어갈 우수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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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공공스포츠클럽 유소년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