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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스포츠 선도도시로의 힘찬 첫걸음
- [뉴스전남] 스포츠 도시 명맥을 이어나가는 영광군 영광군은 서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한 교통 여건과 쾌적한 숙박시설, 다양한 종류의 맛집, 안정적인 체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춤과 동시에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실내체육관 2개, 실내‧외 테니스장 등 훈련시설을 보유로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이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작년 2025년 영광군은 총 31개 대회(전국단위 10, 도 단위 7, 군 단위 2, 전지훈련 12) 개최로 방문객 12만여 명의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유치해 약 127억 원 추산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영광군이 지역경제 균형발전이라는 전략 목표로 굴뚝 없는 신성장산업인 스포츠 마케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 성과라는 평가이다. 이러한 성공적 개최로 스포츠 선도도시 위상을 강화한 영광군은 2026년 새해에도 명맥을 지켜나가기 위해 경기장 관리와 관람 환경개선, 참가자 편의시설 지원 등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전액 면제, 훈련팀 인센티브 제공, 심판비 지원, 전지훈련 선수단 보험 가입 지원 및 훈련 기간 중 응급구조차량 상시 대기 등 안전한 훈련 환경지원으로 선수단이 오로지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을 하고 있다. 2026년 동계 스토브리그 개최로 활력 찾는 영광군 영광군은 이러한 준비 속 2026년 1월 4일부터 ▲축구 고등부 11개 팀, 415명 선수의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축구 초ㆍ중등부 1,200여 명 ▲검도 710명 ▲농구 200명 ▲테니스 40명이 참가하는 4종목 8개의 동계 스토브리그를 개최하면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와 군민들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과 학부모, 관계자가 영광군을 방문하여 숙박과 외식, 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동계 스토브리그는 단기간 방문에 그치는 행사가 아닌, 선수단과 가족들이 수일간 머무는 체류형 행사라는 점에서 지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며, 대회 기간 동안 숙박업소 예약이 늘어나고, 식당과 카페, 편의점, 교통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방문한 학부모들의 소비 활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여 경기 일정 외 시간에는 영광군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시설, 지역 맛집 등을 찾는 방문객도 늘어났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대회가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관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 전략 영광군은 스포츠대회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규모 인프라 투자 없이도 단기간에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업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대회를 계기로 영광군을 처음 찾은 방문객들이 자연환경과 관광 자원을 경험하고,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전략적 대회 유치로 스포츠 도시 경쟁력 향상 동계 스토브리그 참가 선수단이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스포티움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2월 전국생활복싱대회 ▲3월 현정화배 및 전국오픈탁구대회 ▲4월 전국중고농구대회 및 전국대학태권도대회 등 굵직한 대회들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총 32개 이상의 스포츠 대회를 치를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영광군은 총 13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130여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종목별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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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스포츠 선도도시로의 힘찬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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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강진군, 2026 동계 전지훈련 본격 돌입
- [뉴스전남] 강진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단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전지훈련 운영에 돌입했다. 올해 동계 전지훈련에는 축구, 볼링,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사이클 등 6개 종목, 200여 개 팀, 연인원 3만8,000여 명의 선수단이 강진군에 머물며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팀별 평균 체류 기간은 약 9일로 집계돼 강진군이 단순 방문형이 아닌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진군은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화한 기후 조건과 함께 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축구 전용구장, 천연잔디 구장, 다용도 실내체육관, 웨이트트레이닝센터, 수영장 등 훈련과 경기에 최적화된 체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종목별 경기장 사용료 면제,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무료 이용 등 선수단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매년 전지훈련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군은 종목별 훈련 특성을 고려한 시설 관리와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선수단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운영 방식은 선수단 재방문과 장기 체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들의 장기 체류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전반에 실질적인 소비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강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전지훈련 유치 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전지훈련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전남을 대표하는 전지훈련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아울러 강진군은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중장기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도암면 학장리 일대에는 제2스포츠타운 조성의 일환으로 ‘강진 베이스볼파크’ 부지 매입을 추진 중이며, 기존 야구장 4면을 갖춘 시설을 공공 스포츠 인프라로 전환해 사회인·유소년 야구는 물론 전국 규모 대회 유치가 가능한 복합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다양한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강진군은 2026년 전라남도 최초의 WK리그 여자프로축구단 ‘강진WFC’를 출범시키며 여자축구 중심지로의 도약에도 나선다. 연고지 이전에 맞춰 경기장과 훈련장, 클럽하우스 등 관련 인프라를 정비하고, 연중 상시 훈련 체계를 구축해 전지훈련 수요 확보와 전국 단위 대회, 스토브리그 개최 등 다층적인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에도 선수들이 최상의 여건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전지훈련 유치부터 프로 스포츠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활력과 군민 삶의 질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고, 전국 최고의 스포츠 전지훈련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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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강진군, 2026 동계 전지훈련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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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동계 전지훈련 열기로‘후끈’…전국 선수단 발길 이어져
- [뉴스전남] 목포시는 온화한 겨울 기후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겨울 동계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를 잇따라 개최하며, 전국 선수단의 발길을 끌어들이는 스포츠 선진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현재 육상, 농구, 축구, 야구 등 4개 종목 35개 팀, 연인원 약 1만 1천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목포를 찾아 기량 향상을 위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월까지 이어지는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축구·육상·하키 등 3개 종목 15개 팀, 연인원 약 3천여 명의 선수단이 추가로 목포를 방문할 예정이다. 목포가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면서, 시는 이번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지난해 동·하계 전지훈련 실적을 크게 웃도는 규모의 선수단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농구부는 전지훈련을 위해 3년 연속 목포를 방문하고 있으며, 연습경기를 위해 5개 고등학교 농구팀을 함께 초청해 연인원 약 700명이 참가하는 합동 훈련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월 초에는 대한축구협회 소속 U-12 유소년 24개 팀, 900여 명이 참가한 스토브리그가 열려 학부모를 포함해 약 1,500여 명이 목포를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울러 오는 1월 말부터는 대한하키협회 소속 14개 팀, 약 300여 명이 참가하는 하키 스토브리그가 예정돼 있어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전지훈련 선수단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이용료 지원, 종목별 선수 편의 제공, 전지훈련 인센티브(목포사랑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전지훈련 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을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 유치는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전지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목포를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스포츠관광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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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동계 전지훈련 열기로‘후끈’…전국 선수단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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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전국어린이바둑왕전, 벚꽃마라톤대회 열린다
- [뉴스전남] 올해 첫선을 보이는 ‘조훈현 전국 어린이 바둑왕전’ ‘영암 벚꽃 마라톤대회’가, 상반기 영암군의 스포츠 관광을 이끈다. 2026년 체육 관련 예산을 지난해 본예산과 비교해 4억원 늘어난 29억8,000만원 규모로 편성한 영암군이, 스포츠 이벤트에서 관광으로 이어지는 마케팅 본격화에 나섰다. 영암군은 전국 최강 김민재·최정만 선수의 영암군민속씨름단, 조훈현 국수와 세계 1위 신진서 기사가 이끄는 마한의심장 영암바둑팀을 중심으로 스포츠 강군의 면모를 과시해 오고 있다. 지역 대표 스포츠단 선수 등의 명성, 빼어난 자연경관 등을 십분 활용한 스포츠 이벤트로 전국 체육인과 가족의 영암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이 월출산국립공원과 영산강 등 매력 넘치는 천혜의 자원 속에서 머무르며 재방문을 결심하는 ‘방문-체류-재방문’의 선순환 관광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영암군의 목표다. 먼저, 영암군은 2/28~3/1일 ‘제1회 조훈현 배 전국 어린이 바둑왕전’을 개최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기사와 가족 등 바둑 관계자들이 조훈현 국수의 고향에서 바둑으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다. 각종 어린이 바둑대회가 가족 동반 방문으로 치러지는 점을 감안해, 영암군은 대회가 관광·숙박·외식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에서 영암군은 총사업비 3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영암에 건립 예정인 국제바둑연수원도 홍보에 나선다. 2029년 완성 예정인 국제바둑연수원은 인공지능 바둑교육원, 국제대국실, 인재교육관 등을 갖춰 국내·외 프로·유소년 선수 연수,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바둑과 관광을 연결하는 문화 산실로 가꿔 ‘바둑 메카, 영암’을 알릴 구심점으로, 상시 체류의 거점으로 영암군은 국제바둑연수원을 키워가기로 했다. 4/4일에는 월출산국립공원의 경관 아래 펼쳐진 군서면 100리 벚꽃길을 배경으로 ‘영암 벚꽃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이 대회는, 왕인박사유적지 일대의 만개한 벚꽃 속에서 자연과 문화, 관광과 스포츠가 체육행사로 꾸민다. 여기에 영암군은 천하장사 씨름대회, 전국 궁도 종별 선수권대회 등 하반기 주요 스포츠대회 예산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 활력 회복, 미래 성장 기반 확보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지역사회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올해 영암군은 체육 관련 예산을 증액하고, 추경에도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확대된 체육 예산을 바탕으로 스포츠 이벤트가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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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전국어린이바둑왕전, 벚꽃마라톤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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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장보고배 축구 스토브리그 성료
- [뉴스전남] 완도군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공설운동장과 고금 생활체육공원, 축구 전용 구장 등에서 ‘2026 동계 장보고배 축구 스토브리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완도군이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훈련 중인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등·대학부와 유소년부까지 참가했다. 고등·대학부 스토브리그는 부천중동고, 세종미래고, 북내 FC 등 고등부와 경기대학교, 수원대학교, 홍익대학교, 위덕대학교, 남부대학교 등 총 8개 팀, 선수 305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유소년부 스토브리그는 경기 TOP FC, 양주 유소년, SC 주니어, 대구 샬롬, 화성 FC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14개 팀, 선수 303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군은 체육 시설 등 안정적인 경기 운영 환경 외에도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훈련과 경기 후 컨디션 관리 및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해양치유를 병행함으로써 선수단은 물론 지도자,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계자 등의 완도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완도군은 온화한 기후와 체육 시설이 잘 갖춰진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올해는 67개 팀, 1,800여 명이 찾아 훈련을 할 예정이며, 선수들에게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많은 선수들이 완도를 찾을 수 있도록 스포츠와 해양치유를 접목한 차별화된 훈련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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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장보고배 축구 스토브리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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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동계 전지훈련팀의 메카로” 9,000명 선수 맞이
- [뉴스전남] 장흥군은 2026년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전국의 우수 초등부 축구팀 31개 팀 9,000여명의 선수단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1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장흥군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훈련을 앞두고 장흥군은 지역 심천공원축구장, 실내체육관, 풋살장 등 주요 공공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 숙박 및 음식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동계 훈련팀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계훈련에 참여하는 선수들에게 더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방문단에는 해동사,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천문과학관 등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공공체육시설 사용료를 면제하는 혜택도 지원된다. 특히, 장흥군에 소재하고 있는 도내에서 유일한 전라남도스포츠과학센터와 연계하여 참가 선수들의 체력 측정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지원은 훈련의 질을 한층 높여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훈련을 통해 참가 선수들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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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동계 전지훈련팀의 메카로” 9,000명 선수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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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5대 체전 성공 개최 기념 ‘시계탑 제막식’ 열어
- [뉴스전남] 영광군은 12월 9일 영광스포티움에서 2024·2025 5대 체전 성공개최를 기념해 ‘5대 체전 성공개최 기념 시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지난 2년간 군민과 선수단이 함께 쌓아올린 도전과 성취의 순간을 기억하고, 영광군이 스포츠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군수(장세일 군수), 영광군의회 의장(김강헌 의장), 정병환 영광군 체육회장, 황후선 영광군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빈과 체육인들이 참석했다. 영광군은 2024년 제63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와 제32회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를, 2025년에는 제20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 제3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 2025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15년 만에 영광에서 열린 제63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는 종합 2위, 제32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영광군 체육의 저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군민들의 자부심을 높였다. 장세일군수는는 “지난 2년 동안 우리 영광을 뜨겁게 달군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군민 여러분의 자부심을 담아내기 위해 시계탑을 건립했다”라며, “이 시계탑이 영광군이 걸어온 도전과 성취, 군민의 화합과 열정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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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5대 체전 성공 개최 기념 ‘시계탑 제막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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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5년 스포츠대회 마무리, 스포츠 도시 면모 입증
- [뉴스전남] 영광군이 지난 12월 6일 천년의 빛 영광 테니스대회를 끝으로 2025년 각종 스포츠대회와 동‧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한 해 동안 총 31개 대회(전국단위 10, 도 단위 7, 군 단위 2, 전지훈련 12)를 개최하며 지난해 방문객 10만여 명에 비해 20% 증가한 12만여 명의 선수단 및 방문객을 유치해 약 127억 원 추산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보였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춤했던 스포츠대회가 15년 만에 열린 제63회 전남체전을 기점으로 군 스포츠산업이 살아나는 계기가 됐다. 2025년도는 스포츠와 함께, 지역경제 균형발전이라는 전략목표로 굴뚝 없는 신성장산업인 스포츠마케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날개를 달았다. 올해도 31개 대회를 개최함으로서 대회 열기는‘후끈’달아 올랐으며, 지역경제에는‘훈풍’으로 다가와 군 스포츠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 기존 대회와 새로운 대회를 적절히 배분하는 효율적인 스포츠대회 개최 이전부터 개최했던 전국 중고농구대회, 전국 종별농구대회, 현정화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 등 주요 전국대회와 더불어 전국 대학태권도대회, 전국 생활복싱대회 등 새롭게 유치된 다양한 종목대회가 어우러져 총 7개 종목, 10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가 연중 고루 분산되어 개최됐다. 이로 인해 8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여 82억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두었으며, 신규대회 유치는 외부방문객 수가 많은 대회를 우선함과 동시에 대회 권위, 군민의 볼거리 충족 여부와 지역출신 체육선수의 기량 향상 등 다양한 요소를 두루 고려하여 선정했다. ▲ 관내 체육인의 기량 향상 도모와 동호활동, 체육산업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대회 개최 군에서는 2025 영광 법성포 단오제 씨름대회 및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전라남도 대표선수 선발대회, 천년의 빛 영광 배드민턴ㆍ파크골프ㆍ게이트볼ㆍ테니스 대회 등 6개 종목, 7개 전라남도 단위 대회를 개최하여 각 시군과의 체육교류를 확대해 나갔다. 이에 관내 체육인의 건전한 경쟁을 통한 실력상승을 이뤘으며, 7천여 명의 선수단의 방문으로 7억여 원 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달성했다. 또한, 관내 22개 종목 동호인이 참여한 제28회 영광군 생활체육한마당과 체조협회의 숙원이었던 생활체조․댄스페스티벌을 최초로 개최 지원함으로써 체육을 즐기는 군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했다. ▲ 겨울철 관광 비수기를 활용한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살찌우는‘스토브리그’개최 ‘전라남도 평가 3년 연속 기관표창 수상’ 각종 메이저 대회가 집중적으로 개최되는 봄ㆍ가을을 제외한 동ㆍ하계 대회 비수기에 영광스포티움 체육시설 활용방안을 모색하여 동ㆍ하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했다. 올해에는 축구ㆍ테니스ㆍ검도ㆍ농구ㆍ탁구ㆍ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걸쳐 총 12개 스토브리그를 개최함으로써 약 2만 9천여 명의 선수단의 군 체류를 유도해 총 29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의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참가 선수단의 호평을 받아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함과 동시에 협력관계를 약속하는 등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영광군은 전라남도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에서 22개 시ㆍ군 중 장려상을 수상하여 3년 연속 기관표창 수상을 이어나가는 등 값진 성과를 이뤘다. ▲ 2년에 걸친 전라남도 5대 체전의 성공적 개최로 스포츠 선도도시 위상 강화 지난해 15년 만에 개최된 제63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를 필두로 올해에는 제3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 등 총 5개 전라남도 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도내 스포츠산업 입지를 다지고 영광군의 스포츠 산업도시 경쟁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참가했던 각급 스포츠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전라남도 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2위를 거두었고, 아울러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종합 3위와 26명의 다관왕을 배출해 영광군 체육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군에서는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한 경기장 관리와 관람 환경개선, 참가자 편의시설 지원 등을 강화했으며, 지역 내 스포츠시설 활용 극대화를 위해 대회기간 동안 숙박 및 관광, 지역상권 연계도 적극 추진 해‘스포츠 선도도시 영광’의 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 2026년에도 쉼 없이 달릴 스포츠마케팅, 올해 12월부터 이미 예열 시작 2025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영광군 스포츠마케팅은 2026년에도 쉼 없이 달릴 계획이다. 올해 12월 중순부터 전국 고등부 동계 축구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테니스ㆍ검도ㆍ농구ㆍ탁구 등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이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스포티움 경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또한, 2월부터는 전국 생활복싱대회, 3월 현정화배 전국 오픈탁구대회에 이어 4월 전국 중고농구대회, 전국 대학태권도대회 등 굵직한 대회들이 연이어 개최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내년도 32개 이상의 스포츠대회 개최로 총 15만여 명의 선수단과 방문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 명실상부한 스포츠 산업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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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5년 스포츠대회 마무리, 스포츠 도시 면모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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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체육회클럽 야구부, 25년 진도체육회장배 광주·전남 유소년야구대회 우승!
- [뉴스전남] 진도군체육회클럽 야구부는 25년을 마감하는 진도체육회장배 광주·전남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진도군체육회가 주관해 진도가계야구장에서 리그전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광주, 여수 등 야구부 선수들과 학부모 약 400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조규철 진도군체육회 회장,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김미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진도군체육회클럽야구부는 첫 경기에서 정읍유소년팀을 상대로 12대8로 승리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여수유소년야구단을 상대로 접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했다. 11월 29일에 펼쳐진 세 번째 경기에서 광주대성초를 상대로 6대3으로 승리한 후, 11월 30일 결승전에서 학강초를 상대로 9대0 등 전승으로 대망의 우승패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진도군체육회클럽 야구부는 우승패를 비롯해 5개의 기념패를 수상했다. 수상 내역은 ▲우승 진도군체육회클럽야구부 ▲최우수선수상 권지민(내북중 1학년) ▲우수선수상 송지훈(금성초 4학년), 주루아(진도초 4학년), 장시완(진도초 2학년)이다. 김봉균 진도군체육회클럽 야구부 감독은 “좋은 결과를 이룬 선수들이 대견하고, 경기에 참가한 전남, 광주지역 야구부(클럽)와 내년에도 함께 하길 기대한다”라며, “대회 기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조규철 진도군체육회 회장님과 바쁘신 일정에도 선수들을 찾아주신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님, 김미 교육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조규철 진도군체육회 회장은 “대회에서의 우승으로 진도의 위상을 드높인 김봉균 감독과 선수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며, “내년에도 야구부가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자랑스러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도군체육회클럽 야구부는 매년 지역대회를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진도 유일한 유소년야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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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체육회클럽 야구부, 25년 진도체육회장배 광주·전남 유소년야구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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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나주시 전국 줄다리기 최강전 성황리 개최
- [뉴스전남]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제7회 나주시 전국 줄다리기 최강전’이 전국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29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나주시줄다리기협회 주최 및 주관으로 전국 각지에서 줄다리기 동호인과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앞서 개최된 개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최명수 도의원, 이재태 도의원,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 김재억 나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클럽리그 남자 620kg, 여자 540kg, 혼성 580kg, 지역협회리그 남자 640kg, 나주관내부 남자 무제한급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나주시줄다리기협회를 비롯해 김제, 화순, 광주, 당진, 전주, 서울, 부안 등 전국 여러 줄다리기협회 동호인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에서 나주를 찾아주신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줄다리기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나주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12월에도 다양한 체육 행사 개최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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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나주시 전국 줄다리기 최강전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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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평가 12회 연속 수상
- [뉴스전남] 해남군은 2025년 전라남도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에서‘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도내 유일하게 12회 연속 수상이다. 해남군은 16개 전국단위 대회 5만 2,000명, 전지훈련 선수단 3만 9,000명 등 총 9만1,000명의 스포츠 선수단이 해남을 찾으면서 도내 3번째로 많은 선수단을 유치했다. 2026년부터 생활인구가 지방교부세 산정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으로, 해남군의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실제 2025년 1분기동안 해남군은 전남 인구감소 지역 16개 시군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76만6,330명의 생활인구를 기록했으며, 이같은 성과에는 해남군의 스포츠마케팅 정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구교체육관과 제2스포츠타운인 해남스포츠파크 등 대단위 스포츠시설이 완공되면서 스포츠마케팅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2026년에는 전문 선수권대회만 15개이상 개최가 확정됐으며 벌써부터 동계전지훈련 예약이 빗발치면서 올 겨울시즌에는 연인원 4만명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앞으로도 굴뚝없는 청정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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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평가 12회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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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스포츠마케팅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상’ 수상
- [뉴스전남] 강진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4년 ~ ’25년 전지훈련 유치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스포츠마케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강진군은 상사업비 도비 6,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실시한 전지훈련, 전국대회, 스토브리그 실적 등을 바탕으로 유치인원, 홍보실적, 관광문화시설 이용, 계획 수립, 우수시책 5개 지표인 종합평가와 홍보실적, 순위변화, 계획수립, 우수시책 4개 지표인 노력평가로 이뤄졌다.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검도·그라운드골프·축구·배구·펜싱 등 16개 종목의 전국대회를 유치해 2만 7,717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강진을 찾았고, 또한 럭비·배구·사이클·테니스 등 8개 종목, 316개 팀, 7,138명이 동·하계 전지훈련을 위해 강진에 체류하며, 훈련을 진행했다.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합한 연인원 13만625명이 지역 내 숙박·식사·관광·문화체험을 즐기며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경험했다. 이러한 스포츠 방문객 증가로 발생한 직·간접 경제효과는 약 13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축제와 관광 수요 확대, 생활인구 증가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진군은 2025년 1월 1일 자로 ‘스포츠마케팅팀’을 신설해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유치 업무를 전담하도록 조직 체계를 정비했다. 전문 인력 확충과 종목별 단체·연맹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했으며, 그 결과 전지훈련 유치 인원이 전년 대비 약 5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군이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체육회, 체육단체, 그리고 각 종목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또한 전지훈련과 대회 참가를 위해 강진을 찾아준 선수단 덕분에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군 전체가 생동감을 얻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 동계 전지훈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훈련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역량을 키우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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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스포츠마케팅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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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LPGA대회 성공개최” 스포츠마케팅으로 빛난 한해
- [뉴스전남] 해남군이 2025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에서 리더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스포츠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았다.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은 대한민국 스포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스포츠단체, 지방자치단체, 기업, 인물 등을 선정해 모범적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스포츠동아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고 있다. 시상식은 18일 서울시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해남군은 리더부문 대상으로, 올해 전국단위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130억 원 규모의 직간접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하고 안정적인 스포츠마케팅 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난 10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인‘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적인 스포츠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LPGA대회에는 6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60여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은 물론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해남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이다. 또한 해남스포츠파크 조성, 파크골프장 확충,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등 군민 체감형 체육 복지 정책을 강화해 균형 잡힌 스포츠 환경을 구축해 왔으며, 스포츠산업 기반 확대를 통해‘스포츠 중심도시’위상을 공고히 해왔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해남군이 추진해 온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 활성화 정책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확인된 것”이라며“앞으로도 군민이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생활 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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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LPGA대회 성공개최” 스포츠마케팅으로 빛난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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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가을빛 물든 생활체육 열기…스포츠 행사 잇따라
- [뉴스전남]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을 정취와 함께 시민의 건강과 화합을 더하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잇달아 열며 ‘생활체육 중심도시’의 면모를 선보였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 나주시장기 궁도대회, 나주시배구협회장배 중·고교 배구대회, 나주시장기 직장 및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전국 나주 금성산 숲길 마라톤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나주시 일대가 시민과 전국 선수단이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의 열기로 물들었다.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500명 선수의 질주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인라인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는 전국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주최하고 전라남도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스피드(트랙) 단일 종목으로 12세 이하부터 일반부까지 총 5개 부문 경기가 진행됐다. ‘백발백중’을 위한 궁도 동호인들의 화합 지난 8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내 국국장에서 ‘2025년 나주시장기 궁도대회’가 열려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기량을 겨뤘다. 궁도란 활을 쏘는 기술로 정신 수양과 예의, 집중력을 중시하는 전통 무예로 각자의 활쏘기 실력을 겨루는 전통 무예 경기다. 나주시궁도협회 박광춘 회장은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궁도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병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궁도는 올림픽 양궁 10관왕의 위업을 달성할 만큼 우리 전통 무예의 자부심이다”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배구 꿈나무들의 열정 가득 같은 날 ‘제2회 나주시배구협회장배 중·고교 배구대회’가 반다비체육센터와 종합스포츠파크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나주시배구협회(회장 라두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18개 팀, 2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팀워크와 기술을 겨루며 청소년 배구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회 개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변정빈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개회식에서 “학생 선수들의 기량 향상뿐 아니라 배구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금성산 자락 달린 마라토너들 지난 9일에는 동신대학교 일원에서 ‘제23회 전국 나주 금성산 숲길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나주시육상연맹과 나주마라톤동호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하프, 11km, 6km 등 세 코스로 구성돼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금성산 자락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완주하는 성취감과 함께 나주의 자연경관을 즐겼다. 윤병태 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나주를 찾아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성장하는 나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직장, 클럽 테니스인들의 친선 한마당 같은 날 남산시립테니스장에서는 ‘제22회 나주시장기 직장 및 클럽대항 테니스대회’가 개최됐다. 나주시테니스협회(회장 임숙현) 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2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직장과 클럽 간 친선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시민 간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개회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회원들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윤병태 시장은 축사에서 “나주시의 테니스 열기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며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도시, 나주 나주시는 올해만 해도 다양한 종목의 전국·생활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12월에는 전국 및 도 단위 행사로는 ‘제7회 나주시장배 전국 줄다리기 최강전’, ‘나주시장배 호남의병 검도대회’, ‘나주 페어컵 배드민턴대회’와 관내 생활체육대회로는 ‘나주시장배 줄넘기대회’, ‘나주시장기 게이트볼대회’, ‘나주시장기 배구대회’, ‘나주시장기 볼링대회’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가 예정돼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나주가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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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가을빛 물든 생활체육 열기…스포츠 행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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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3일 간의 열정 성료
- [뉴스전남] 영광군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뭉쳐라! 전남의 힘, 천년의 빛 영광에서!’를 구호로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한 도민 화합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개회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장세일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문금주 국회의원, 도의회 및 군의회 의원,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드론쇼와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장관을 이뤘다. 대회 기간 게이트볼, 배드민턴, 축구, 배구, 육상 등 24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상호 존중과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며 진정한 생활체육의 의미를 빛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관내 숙박․음식업소와 전통시장에 많은 손님이 몰리며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폐회식에서는 종합시상과 함께 각 시․군 선수단이 서로를 격려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경쟁보다 화합과 참여의 의미가 큰 축제였다.”라며, “영광을 찾아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 소중한 만남이 도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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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3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3일 간의 열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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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소년수련관‘컵-톡’, 전남 스포츠스태킹 공인대회 참가 성과
- [뉴스전남]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 소속 스포츠스태킹 동아리‘컵-톡(Cup Tok)’이 지난 18일 남악 다목적 생활 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전라남도 스포츠스태킹 공인대회에 참가했다. 청소년 9명으로 구성된 ‘컵-톡’은 개인전(3-3-3, 3-6-3, 사이클), 팀 릴레이, 더블 종목에 출전해 예선전에서 모두 메달과 상장을 수상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대회를 경험하며 스포츠스태킹에 대한 흥미와 도전 정신을 한층 높였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스포츠스태킹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협력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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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소년수련관‘컵-톡’, 전남 스포츠스태킹 공인대회 참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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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인파 몰렸다”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대회 성료
- [뉴스전남]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해남대회가 대회기간 동안 6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대회인‘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 대회 우승자 한나 그린을 비롯해 이민지(호주), 김효주, 유해란, 올해의 루키 1위 야마시타 미유 등 세계 최고 수준 기량을 자랑하는 78명의 선수들이 출전, 우승상금 34만 5천달러(약 4억9,000만원)를 걸고 열전을 펼쳤다. 컷 없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는 대회기간 동안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2022년 이후 3년 만에 미국의 루시 리 선수가 1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19일 진행된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한국)이 최종 라운드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하타오카 나사(20언더파 268타)를 4타로 차로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우승자 김세영을 비롯해 김아림 18언더파로 공동 3위, 노예림 17언더파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170여개국, 5억 7천만 가구에 중계방송되면서 전 세계에 해남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땅끝해남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경기기간 동안 6만 599명의 입장객, 58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호남권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에 골프동호인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해 대회 마지막날인 19일 3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것을 비롯해 1일 평균 1만여명의 갤러리가 운집해 대회 흥행에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해남군은 골프장 입구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골프대회를 찾는 관람객들과 해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남 알리기에 나서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범군민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분야별 사전 점검을 통해 교통혼잡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2,000여석을 긴급 조성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교통과 의료, 안전 등 대회 운영면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세계적인 대회가 해남군에서 개최되면서 세계인들에게 해남을 알릴 기회가 됐다”며“이번 대회를 계기로 해남이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포츠 문화의 고장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더 많은 이들이 다시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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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인파 몰렸다”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해남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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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PGA 성공 개최로 글로벌 스포츠 역량 과시
- [뉴스전남] 전라남도가 호남권 최초로 개최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세계적 스포츠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대회 전부터 교통, 숙박, 통역, 홍보 등 전 분야에 걸친 철저한 준비와 세밀한 현장 대응에 나서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완벽한 대회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교통 분야에서는 경기장 주변 질서를 위해 셔틀 운행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고, 주요 구간 교통 통제와 안내 인력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혼잡 없는 현장을 구현했다. 선수단과 일반 관람객 동선을 사전에 분리해 효율적으로 관리했으며, 주차장 안내표지와 유도요원 배치로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체계적 운영 덕분에 교통 혼선이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이 원활히 진행됐다. 숙박과 식음 부문에서도 ‘남도의 품격’을 담아 세심하게 준비했다. 선수단 숙소는 경기 일정과 휴식 시간을 고려해 배정했으며, 숙소 내 피트니스룸과 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함께 운영해 컨디션 관리를 도왔다. 선수단 식당에는 해남 전복, 나주 배, 고흥 유자 등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해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 외국 선수단과 미디어 관계자들은 “전남의 정성과 환대가 느껴졌다”고 찬사를 보냈다. 홍보 부문에서는 이번 대회를 전남을 세계에 알리는 무대로 삼았다. 대회장 전남홍보관에서는 남도국제미식박람회,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대형 국제행사를 소개하고, 전남 농특산물 시식과 관광 홍보 전시를 함께했다. JTBC 골프채널 등 글로벌 중계를 통해 해남의 청정 자연과 남도의 매력이 170여 개국에 전파됐다. 또한 대회 기간 해남지역 숙박·외식·관광업계 매출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며 지역경제에도 뚜렷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대회를 지켜본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교통, 숙박, 안전, 언어 지원 등 모든 면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했다”며 “전남은 향후 LPGA와 같은 세계적 스포츠대회를 다시 유치할 충분한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번 대회를 위해 교통, 숙박, 홍보 등 전 분야 지원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완벽히 준비한 결과, 세계적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을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LPGA 대회는 ‘스포츠로 세계와 소통하는 전남’의 가능성을 확인한 상징적인 무대이자, 향후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 확대와 지역 스포츠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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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PGA 성공 개최로 글로벌 스포츠 역량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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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세계 여자골프 여제들, 청정 남도 해남으로
- [뉴스전남] 세계 30개국을 대표하는 여자골프의 여제들이 청정 남도 해남으로 향한다. 16일부터 19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호남권 최초로 개최되는 LPGA 정규투어 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가을빛으로 물든 전남의 아름다운 풍광을 무대 삼아 세계 여자골프의 화려한 축제가 막을 올린다. 대회에는 메이저 2회 우승의 세계랭킹 4위 이민지를 비롯해 고진영·김효주·유해란,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 스웨덴의 마야 스타르크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출전한다. 특히 전라남도 추천으로 이정은6이 특별 초청 선수로 합류하면서, 해남은 세계 여자골프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도는 이번 대회를 전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 있다. 대회장에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여수세계섬박람회 ▲전남투어 프로그램 홍보관 등을 운영해 전남의 농수축산물과 관광자원, 국제행사를 함께 홍보한다. 또한 외국 선수단에게는 ‘K-전남김’을 포함한 웰컴키트를 증정하고, 전복 등 지역 특산물을 선수단 식당 식자재로 제공해 글로벌 무대에서 전남의 맛과 품격을 동시에 선보일 계획이다. 유현호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해남의 바람과 파도를 가르며 스윙을 펼치는 순간, 전남의 자연과 문화가 세계에 울려 퍼질 것”이라며 “이번 LPGA 대회를 계기로 전남이 글로벌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고, 남도의 매력이 세계 속에 깊이 각인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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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세계 여자골프 여제들, 청정 남도 해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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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6일 예정 ..국내 최고 골프 대회다운 품격과 완벽한 준비 마쳤다
- [뉴스전남]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가 출전 선수들을 위한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와 대회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갤러리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BMW 코리아는 출전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XM·7시리즈·X7·iX 등 럭셔리 클래스 차량 120여 대를 투입해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수 및 캐디의 숙소와 경기장, 주차장 등 주요 이동 동선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이동 중에도 BMW 특유의 안락함과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대회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BMW의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앱에서는 대회 기간 중 BMW 브랜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와 스크린 퍼팅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미션 성공 시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BMWxWAAC 콜라보 패키지, 캘러웨이 모자, 대회 기념 우산 및 볼마커, 골프공 등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갤러리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MINI 오너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갤러리 플라자 내 MINI JCW 전시존에서 차량 키를 인증하면 MINI 오너 기념 경품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시승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서는 성숙한 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을 운영한다. 교통안전 퀴즈 이벤트와 함께, 참여자 전원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며 올바른 교통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부 룰렛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BMW 레디백·미니카·텀블러, MINI 장우산과 파우치 등 풍성한 경품을 마련했다. 더불어 BMW 라이프스타일에서는 BMWxWAAC 콜라보 제품과 2025 BMW AG 신규 골프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첫 오프라인 판매를 실시한다. 콜라보 제품과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 BMW 라이프스타일 전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선수 케어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했으며, 갤러리분들께서도 BMW만의 감성과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 문화 발전과 프리미엄 스포츠 이벤트의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MW 그룹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30개 이상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 그룹은 2024년 전 세계적으로 245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21만 대 이상의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24년 회계연도에는 1424억유로의 매출과 110억 유로의 세전이익을 기록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59,104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BMW 그룹의 성공 배경에는 언제나 앞날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와 책임감 있는 기업 활동이 있다. 지속가능성은 BMW 그룹이 추구하는 기업 전략의 핵심 요소로, 공급망과 생산부터 제품의 사용 수명 종료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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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6일 예정 ..국내 최고 골프 대회다운 품격과 완벽한 준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