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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영광군에서 2차 전지훈련 돌입!
- [뉴스전남] 영광군은 지난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체류했던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감독 고영구)이 2차 훈련을 위해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다시 찾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에는 지도자 5명, 선수 24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30명이 참가했으며, 훈련 일정은 체력 훈련과 실전 모의 경기뿐 아니라 심리적 준비, 경기 경험 축적, 훈련 피드백, 개인별 목표 설정 등을 반영하여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과 국가대표 선발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이 군 배드민턴 동호인의 기량 향상과 관내 배드민턴 종목 활성화를 위한 레슨을 진행했으며,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 흔치 않은 기회에 동호인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영광군은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약 30백만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배드민턴 전지훈련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추가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긍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1차 훈련에서의 선수단 만족도가 높아 이번 2차 훈련까지 진행할 수 있었고, 이는 높아진 영광군 스포츠산업의 위상을 실감하게 하는 점”이라며, “국가대표선수단과의 장기적인 교류에 노력하여 향후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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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영광군에서 2차 전지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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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LPGA 대회 보자! 세계 스포츠인의 시선이 해남으로 쏠린다
- [뉴스전남] 해남의 10월은 푸른 바다를 가르는 시원한 스윙으로 시작한다.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대회로, 호남권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수도권과 부산 등 대도시 인근에서 열리던 대회가 처음으로 호남권, 그것도 땅끝해남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전국의 골프 동호인들의 분위기도 들썩이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환상적인 해안경관을 품은 시사이드(sea-side) 코스로 대한민국 10대 코스로 선정된 명문 골프장이다. 남도의 아름다운 가을 날씨 속에서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올린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명장면이 연출 될 가능성이 높아 경기를 관람하고자 하는 예약이 줄을 잇고 있는 것. 특히 주요선수들을 비롯해 대회 진행요원 700여명이 해남에서 숙박하며 대회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대회 기간 경기 관람객들의 사전 예약이 빗발치면서 숙박과 외식업 등 지역경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LPGA대회 실황은 전 세계 170여개국, 약 5억 7,000만 가구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기간 동안 주최측에서는 5~6만여명의 관람객들의 현장 방문을 예상하는 등 스포츠 관광수요가 대거 창출되고,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회 관람 입장권은 온라인 BMW 밴티지 앱을 통해 회원 가입 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평일권(목, 금)은 4만원, 주말권(토, 일)은 6만원이다. (입장권 문의 080-700-8000) 대회기간 중 파인비치CC내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해남군민이 현장 구매시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회 주요 일정도 확정됐다. 14일 개회식 및 시타, 라운딩 등을 진행하는 프로암대회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선수 기자회견 및 사진 촬영 등 참가 선수들의 언론 인터뷰 등이 진행된다. 16일부터 19일까지 본대회로, 3라운드 경기 후 최종 결승전과 시상식을 갖는다. 참가선수도 속속 확정되고 있다. 현재 참가가 예정된 주요 선수로는 LPGA 1위인 지노티티쿨(태국) 선수를 비롯해 리디아고(호주) 이민지(호주) 넬리 코르다(미국) 한나그린(호주) 유혜란(한국) 김효주(한국) 고진영(한국) 선수 등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상위랭커 68명과 국내 초청 선수 10명 등 세계 최정상급 여자 프로골프선수 78명이 참가하게 된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해남군은 대회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군과 군의회, 지역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이 총 망라된 범군민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시설 준비와 교통·안전·의료 대책, 지역 홍보 전략 등 협력방안을 면밀히 추진하고 있다. 대회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응급의료부스와 자원봉사서비스도 마련한다. 대회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교통과 안전, 의료, 홍보 등 분야별 세부 업무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에 해남을 선보이는 기회로서, 해남 관광지와 특산물 등에 대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선수들과 갤러리들이 함께하는 김장체험 행사를 갖는 등 전방위적인 해남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에 해남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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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LPGA 대회 보자! 세계 스포츠인의 시선이 해남으로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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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0월에는 기차타고 LPGA 보러 해남 가자!
- [뉴스전남] 해남군이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LPGA 정규투어‘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와 연계한 특별 관광상품‘스포츠열차 인(in) 해남’을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해남 파인비치CC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LPGA 정규투어를 겨냥해 전라남도와 해남군, BMW코리아,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이 협력해 기획됐다. 상품코스별 구성은 △BMW레이디스 챔피언십 경기관람 △ 해남 대표 관광지 관람(명량해상케이블카, 땅끝마을, 산이정원) △남도 미식 체험(생선구이, 토종닭 요리 등 4식) △해남읍권 호텔 숙박, △솔라시도CC 18홀 라운딩 △참가자 전용 기념품(골프우산-선찬순 한정)으로 이뤄진다. 일부 상품에는 같은 기간 열리는‘2025 남도국제 미식산업박람회’관람 일정도 포함돼 참가자들을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와 함께 남도의 다양한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상품가는 1인당 32만 9,000원부터이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대회로, 호남권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 골프랭킹 68위 이내 선수 및 초청 선수 등 세계 최정상급 여자 프로골프선수 78명이 참가하며, 대회 실황은 전 세계 170여개국, 약 5억 7,000만 가구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유일 LPGA 정규투어와 철도관광을 연계한 최초의 모델로, 군은 코레일관광개발와 협력해 철도 기반 친환경 교통수단과 지역 관광 연계를 통해 대회기간 중 국내외 골프팬과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기간 동안 5~6만여명의 현장 방문이 예상되는 등 스포츠 관광수요가 대거 창출되는 것은 물론 해남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이번 철도관광상품 운영으로 LPGA를 찾는 관람객들이 해남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고 전세계에 해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범군민적인 대회준비위원회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 6일 대회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군과 군의회, 군 체육회,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전라남도 등 유관기관을 총망라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대회준비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대회기간 선수 및 관람객, 관광객의 불편이 없도록 지난 9월 8일부터 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시설 등을 일제 점검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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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0월에는 기차타고 LPGA 보러 해남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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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경쟁의 장” 2025 정남진 장흥 배드민턴대회 성료
- [뉴스전남] 장흥군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2025 정남진 장흥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흥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여 전남 22개 시․군에서 배드민턴 동호인 2,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참가자들의 실력을 바탕으로 남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누어 평소 갈고닦았던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김성 장흥군수는“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로 경쟁하며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스포츠 산업으로 성장하는 장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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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경쟁의 장” 2025 정남진 장흥 배드민턴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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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 [뉴스전남] 목포시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육상연맹과 목포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한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초·중학생 선수 1,257명이 참가해 트랙과 필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었으며, 지도자와 학부모, 대회 관계자 등 1,700여 명이 목포를 찾아 지역 체육 활성화는 물론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었다. 시 관계자는 “대회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목포종합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를 응원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객 유치를 위해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이번 대회에서 지역 육상 꿈나무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개최지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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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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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올 가을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무대 된다
- [뉴스전남] 전라남도가 국제·프로스포츠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지 전남’으로 도약하고 있다. 프로배구, 철인3종, 바둑, 국내 유일 정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차례로 열리면서, 전남 전역은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무대로 변모하고 있다. 13일부터 28일까지는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열린다. 남녀부 14개 V리그 팀과 초청 2개 팀이 참가해 16일간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평균 관중 3천 명을 기준으로 약 82억 원의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육체적 한계를 시험하는 글로벌 철인들의 도전도 빼놓을 수 없다. 26일부터 29일까지 구례에서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가 열린다. 국내외 900여 명의 선수가 수영 3.8km, 사이클 180km, 마라톤 42.2km 등 총 226km 코스를 완주하며 강인한 도전 정신을 보여준다. 상위 완주자에게는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주어진다. 구례는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철인 3종의 성지로 자리잡고 있다. 스포츠의 지적 매력을 더하는 대회도 이어진다.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신안과 영암에서는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중국·일본·대만 등 세계 최정상급 기사 16명이 토너먼트로 기량을 겨루고, 아마대회를 포함해 총 1천100여 명이 참가한다. 해외 선수단 100여 명은 남도의 문화·관광을 체험하는 일정에도 함께해 바둑과 남도 관광의 매력을 동시에 전한다. 대회는 생중계돼 국내외 바둑 팬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는 세계랭킹 상위 70명과 초청선수 8명이 참가하는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린다. 총상금 230만 달러(약 32억 원), 우승상금 34만 5천 달러(약 4억 8천만 원)가 걸린 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정규 대회다. 5~6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돼 목포, 해남을 중심으로 서남권 지역 관광·숙박업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전남 곳곳에서 펼쳐지는 스포츠대회에는 약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숙박·교통·음식·관광 등 전반적인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국제대회 운영 경험은 향후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현호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가을 전남은 세계적인 스포츠의 열정과 남도 관광의 매력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라며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남이 스포츠·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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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올 가을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무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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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지원 준비위 발족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예정된 세계적 여자골프 대회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해남군과 함께 준비위원회를 6일 발족, 전남지역 기관·단체·기업과 협력하는 범도민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대회는 전 세계 골프 팬과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관광·문화·경제 전반에 큰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따라 대회 준비위원회는 ▲경기장 인프라 정비 ▲교통·숙박·안전 관리 ▲자원봉사자 운영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해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LPGA, BMW코리아와 긴밀히 협력하고, 유관기관, 시군과 함께하는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 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대회 기간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남 특산품 홍보부스 운영,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방침이다. 이병권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전남이 국제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대회 성공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도민이 자긍심을 느끼는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세부 준비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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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지원 준비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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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10회 진도군수배 호남권 생활체육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 [뉴스전남] 제10회 진도군수배 호남권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호남권 각지에서 동호인 약 600명이 참가해 2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고, 진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도군탁구협회가 주관한 대회이며, 승자 진출(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를 비롯해 진도군체육회 조규철 회장, 전라남도탁구협회 박용수 회장 등이 참석해 진도를 찾은 탁구 동호인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탁구를 통해 세대 간에 소통하는 등 화합의 장이 됐으며, 진도군을 찾은 참가자들과 가족들은 여러 관광지를 방문하고 지역 특산품을 구매해 약 1억 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탁구는 작은 공 하나로 나이와 성별, 지역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스포츠다”라며, “앞으로도 탁구대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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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10회 진도군수배 호남권 생활체육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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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성산공원에 18홀 정원형 파크골프장 들어선다
- [뉴스전남] 영광군은 성산근린공원 내에 18홀 규모의 정원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한 뒤 올해 안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산은 과거 성이 있던 역사적 장소로,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를 거쳐야 했다. 군은 지난 2년간 정밀조사를 성실히 진행해 올해 6월에 조사를 완료했고, 그 결과 본격적인 공원 조성과 파크골프장 설치가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정원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각 홀마다 정원 테마를 담은 18개의 정원과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로 꾸며진다. 이는 전국에서도 드문 시도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여가·휴식·경관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읍은 군 인구 53,000여 명 중 약 43%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주민들은 생활권 가까이에 체육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오래전부터 요구해왔다. 이번 성산근린공원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파크골프장 위치는 영광중앙초등학교 뒤편 성산근린공원 내에 들어서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생활권형 여가시설로 기능하게 된다. 영광군수(장세일 군수)는 “성산근린공원 정원형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주민 모두가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쉼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안에 공사를 발주해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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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성산공원에 18홀 정원형 파크골프장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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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군민·팬 앞 100회 우승 금의환향
- [뉴스전남] 영암군이 28일 군청에서 영암군민, 영암민속씨름단후원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민속씨름단 통산 100회 우승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2017년 창단한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이달 1~7일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으로 통산 100승의 금자탑을 쌓은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 통산 100승은 대한민국 민속씨름리그 사상 최초의 성적이고, 지역 연고 스포츠단 역사에서도 굵은 글씨로 기록될 업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의 고장 영암’을 대표하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이 통산 100승으로 영암군민과 향우들에게 큰 자긍심을 심어줬다. 선수단의 땀과 영암군민의 응원과 후원이 만들어낸 쾌거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영암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영암군민속씨름단의 100회 우승 영상 상영, 기념패·꽃다발 전달 등으로 영광의 역사를 돌아봤다. 나아가 김기태 감독, 최정만 주장 등 선수단의 비전과 소감을 청취하며 내일을 다졌다. 이어 씨름단과 팬들은 기념 촬영, 메시지 남기기, 사인 이벤트 등으로 100회 우승을 추억으로 남겼다. 김기태 영암군민속씨름단 감독은 “영암군민의 성원과 후원회의 물심양면 지원이 있어서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더 철저한 훈련과 선수단의 단합을 바탕으로 한 좋은 성적으로 영암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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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군민·팬 앞 100회 우승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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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목포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 [뉴스전남] 목포시는 지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한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육상연맹(AAA)에서 공인한 국제대회로, 아시아 20개국 총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종목은 남녀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해머던지기, 창던지기 등 총 8개로 구성되어, 특히 남자 원반던지기, 남자 포환던지기, 여자 창던지기 등 3개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이 수립되는 등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국가별 종합순위에서는 중국이 금 5, 은 3, 동 1로 종합 1위를, 일본이 금 2, 은 2, 동 1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도 원반던지기, 해머던지기 등 여러 종목에 참여했으나 아쉽게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시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투척 종목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아시아 육상이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동시에 진행된 대회인 ‘제21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에서도 대회 신기록이 잇따라 수립되며, 국내 투척 미래 유망주들의 두드러진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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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목포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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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21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바둑대회 성료
- [뉴스전남] 무안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바둑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단체부, 전남단체부, 일반부, 여성부 등 총 17개 부문, 700여 명의 바둑인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쳤으며, 김산 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류춘오 무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바둑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대회 결과 전국단체부 서울 ‘기도락’팀, 전남단체부 장성군 ‘장성백양사’팀이 우승의 영광을 누렸으며, 개인전은 전남일반부(▲갑 전동규, ▲을 김양건, ▲병A 이창규, ▲병B 강현규), 전남 여성부 전상수 등이 각 종목별 우승을 차지했다. 김산 군수는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바둑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참가자 여러분 모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삼아, 무안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생활체육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무안을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활기찬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행사를 지속 추진하여 체육문화 저변 확대, 군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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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21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바둑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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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찾은 미래의 탁구 국가대표 ‘전지훈련 구슬땀’
- [뉴스전남] 장흥군은 8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대한탁구협회 꿈나무선수단 초등학생 50여명이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합숙훈련에는 각종 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우수 지도자들이 참여하여 선수들에게 맞춤형 코칭을 실시하고 있다. 훈련은 단순히 기술 향상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의 올바른 스포츠 정신 함양에 중심을 두고 인성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도자들은 자기통제력과 인내심, 배려심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장흥군은 해동사,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 체험 등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역사와 민족정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탁구 꿈나무들이 장흥에서 큰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체육인재들이 장흥군에서 훈련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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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찾은 미래의 탁구 국가대표 ‘전지훈련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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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79회 조도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종료
- [뉴스전남] 진도군은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조도면체육회가 주관하는 제79회 조도면민 체육대회가 15일과 16일 양일간 조도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박지원 국회의원,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관내 기관과 사회단체장, 재경·재부·재광·재목 향우회원 등 약 800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개회식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이바지한 향우와 체육인 7명이 진도군수와 진도군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조도면체육회와 조도면이장단은 각각 인재육성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 했고, 조도면체육회는 진도군체육회에 체육회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 했다. 또한 ㈜유토프레이트 박상환 대표가 500만 원, 유토주택건설 박보윤 대표가 200만 원, 대정고무공업사 안황송 대표가 200만 원, 총 900만 원을 향우 기업인들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부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올해 체육대회는 12개 마을 선수단의 힘찬 행진과 입장식을 시작으로 축구, 배구, 줄다리기, 윷놀이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조도농악 길놀이를 시작으로 조도난타 공연이 진행됐고, 부대행사로 제기차기, 낚시걸이, 신발 던지기, 경품 추첨,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박귀동 조도면체육회장은 “체육대회가 면민과 향우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조도면민 체육대회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면민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라며, “조도면민이 하나 된 모습과 뜨거운 열정은 광복절의 참된 정신인 자주와 자립, 그리고 연대의 가치를 잘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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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79회 조도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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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20회 천년의 빛 영광 배드민턴대회 개최
- [뉴스전남] 영광군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등 6개소에서 ‘제20회 천년의 빛 영광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배드민턴 동호인 1,600여 명이 참가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동호인 상호 간 친선 교류와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영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광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령 및 급수별로 나뉘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급수별 경기에서 우승 시 1점, 준우승 시 0.5점의 승급 점수가 부여된다. 이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남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하나 되어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20회를 맞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회 요강 및 참가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배드민턴 BKPLAY’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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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20회 천년의 빛 영광 배드민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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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영광군에서 승리를 향한 스매시!
- [뉴스전남] 영광군은 8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동안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감독 고영구)이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영광군 체육회(회장 정병환)를 중심으로 유치된 이번 전지훈련에는 지도자 5명, 선수 24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30명이 참가했으며, 주로 기술·전술 능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한다. 이번 훈련 계획은 체력훈련과 실전 모의 경기뿐 아니라 심리적 준비, 경기 경험 축적, 훈련 피드백, 개인별 목표 설정 등이 반영되었으며, 이는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과 국가대표 선발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된 훈련이다. 훈련 기간 중 8월 10일에는 상비군 선수단이 영광군 배드민턴 동호인에게 재능기부 교육을 진행해 관내 동호인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8월 12일에는 영광군수가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영광에서의 훈련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기도 했다. 영광군은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약 3천만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더불어 영광스포티움이 국가대표급 훈련지로 도약하는 긍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지훈련은 영광군이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10월 중 예정된 2차 훈련까지 이어져 배드민턴 선수단과의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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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영광군에서 승리를 향한 스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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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5 오룡기 전국 중등 축구대회 U-14 우승
- [뉴스전남] 장흥군 축구 스포츠클럽인 장흥FC가 충남 천안에서 열린 ‘2025 오룡기 전국 중등 축구대회’에서 저학년부(U-14) 우승을 차지했다.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 충남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충남축구협회, 천안시축구협회가 주관했다. 당초, 장흥FC는 고학년 1팀, 저학년 1팀이 참가하여 두 팀 모두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고학년팀은 준결승에서 경남 보물섬 남해 스포츠에 3:0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고학년팀의 설욕을 위해 나선 저학년팀은 지난 6일 준결승에서 전북FC 해성에 초반에는 3:0으로 뒤지고 있었으나 31분경 1골 만회한 것을 시작으로 3:3 동점까지 따라붙었고 50분경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시키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8일 열린 저학년부 결승에서 장흥FC는 대구 청구중과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성 장흥군수는 “14일간의 여정 동안 장흥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해준 감독, 코치진 및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장흥FC 선수들이 실력을 키워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성인 체육회장도 “2022년 이후로 3년 만에 장흥FC 선수들이 큰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군 축구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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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5 오룡기 전국 중등 축구대회 U-14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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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확정
- [뉴스전남] 전라남도는 8일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골프 명문 대회인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창환 행정부지사, 명현관 해남군수, 박지원 국회의원, LPGA, BMW Korea,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LPGA 정규투어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 여자 골프계를 주도하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BMW KOREA가 주관한다. 갤러리를 비롯해 선수·스태프 등 약 6만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전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전남 관광지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한층 높아지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산업 육성의 획기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창환 부지사는 “LPGA 정규 투어 유치로 전남의 관광자원과 국제행사 개최 역량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로 전남 해남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골프 명소를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번 대회 외에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국제 철인3종경기대회,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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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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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LPGA 대회 열린다...10월 개최 확정, 업무협약 체결
- [뉴스전남]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 대회로, LPGA 사상 최초로 전라남도(해남군)에서 열린다. 대회장소인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환상적인 해안경관을 품은 시사이드(sea-side)코스로 대한민국 10대 코스 선정은 물론 아시아퍼시픽 톱 50골프장에 포함되는 등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명문 골프장이다.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 골프랭킹 70위 이내 선수 및 초청선수 등 세계 최정상급 여자 프로골프선수 78명이 참가하며, 대회 실황은 전 세계 170여국, 약 5억7,000만 가구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개최와 관련해 지난 8일 해남 파인비치CC에서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LPGA 서윤정 이사, BMW KOREA 주양예 본부장, 파인비치 허명호 대표,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대회 개최를 공식 확정했다. 또한 업무협약식에는 박지원 국회의원도 자리해 축하와 함께 전남도, 해남군과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LPGA와 BMW는 해남군의 국내외 마케팅 및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해남군은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 유치를 계기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스포츠 관광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대회기간 동안 5~6만여명의 현장방문이 예상되는 등 스포츠 관광수요가 대거 창출되고,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 대회 소식이 알려지면서 해남읍의 숙박업소들은 예약 문의가 급증하는 등 벌써부터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세계적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면서 해남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행정지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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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LPGA 대회 열린다...10월 개최 확정,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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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창단 이래 통산 100회 꽃가마
- [뉴스전남]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대한민국 씨름 역사상 최초로 창단 이래 통산 100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1일부터 7일까지 충북 영동군에서 대한씨름협회 주최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 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대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 것. 소백·태백·금강·한라·백두급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성돼 국내 최정상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대회에서, 7일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전국 최고의 씨름단을 과시하듯 단체전에서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통산 100회 우승은 대한민국 씨름 역사를 새로 쓴 성과인 동시에 지역 스포츠 역사에도 길이 남아 오랫동안 회자될 대업으로 평가된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지역 스포츠단의 위상을 뛰어넘어 명실상부한 한국 민속씨름의 자부심으로 부상했다. 특히, 강철같은 훈련과 규율, 훈련과 흔들림 없는 팀워크, 8년동안 멈추지 않은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빚어낸 결과여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김기태 감독 등 총 18명의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우승 이외에도 한라급 차민수 장사, 소백급 이동혁 장사가 준우승을 거뒀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통산 100회 우승을 발판 삼아 150회, 200회 우승을 향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민속씨름 수도 영암’의 위상을 더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영암의 자긍심이자 대한민국 씨름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선수단이다. 통산 200회 우승을 향한 여정을 영암군민과 함께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2017년 창단 이후, 전국 주요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뒀고, 젊은 유망 선수 육성과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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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창단 이래 통산 100회 꽃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