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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 청년정책 전담‧ 총괄하는 청년국 신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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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남]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전남광주특별시에 ‘청년국’을 신설해 ,
청년정책의 실행 체계를 바꾸겠다는 내용의 청년 공약을 13일 발표했다 .
그는 지금까지 많은 청년정책이 나왔지만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다보니 책임 있는
추진이 어려워지는 등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 청년 정책을 전담‧총괄하는
청년국을 즉각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
또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청년기본법조례와 정책들을 통합해 효율성을 기하는 등
청년정책의 실행 체계를 확실하게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청년재단을 설립해 청년정책의 기획과 실행, 지원과 연계, 평가를 총괄하는 플랫폼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청년재단을 통해 기존 지역별 청년센터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원함으로써, 현장과 행정이 따로 놀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
각 권역별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 청년이 원하는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참여해, 가능한 것은 즉각 실행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지역대표 청년들과의 타운홀 미팅을 상시적으로 열고, 청년활동가나 스타트업 청년들과의
만남을 정례화하는 등 소통 강화 방침도 밝혔다 .
김 예비후보는 청년은 더 이상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의 주체여야 하며, 청년의 삶을 바꾸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행이어야 한다며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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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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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선관위, 언론보도 무마 목적 금품 제공 현직 군의원 검찰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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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남]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를 무마하기 위해 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현직 군의원 A모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피고발인 A씨는 모 언론사가 취재 중이던 본인의 선거 관련 금품 제공 의혹이 보도될 경우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해, 지난 3월 말경 선거구 내 해당 언론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기자 2명에게 현금 30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같은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등 위반죄)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같은 법 제97조(방송ㆍ신문의 불법이용을 위한 행위 등의 제한)제2항에 따르면 후보자는 선거에 관한 보도와 관련해 신문ㆍ잡지 등을 편집ㆍ취재ㆍ집필ㆍ보도하는 자에게 금품을 제공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제235조(방송ㆍ신문 등의 불법이용을 위한 매수죄)제2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전남선관위는 선거와 관련해 언론보도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공정한 선거질서 확립을 위해 위법행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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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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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청 “취학 전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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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청이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에게 다채로운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꿈나무 체험 활동 지원 사업 보조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신체적 발달과 창의력을 심어주는데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아동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문화‧예술 등 체험 프로그램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장 소재지가 광주광역시 내에 있는 전문기관 및 법인, 단체, 또는 개인사업자다.특히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한 상황에서 주체적으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이 가능해야 하며, 참여인원이 20명 이상일 경우에도 회차별 프로그램을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 신청 서류는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다. 선정 절차는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예산 적정성, 사업 운영 역량,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보조 사업자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보조 사업자 공모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녹아들기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우리 아동들이 양질의 체험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역량이 검증된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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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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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청 “자연에서 기후 위기/ 환경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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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청이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계 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년 자연환경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남구청은 자연환경 교실은 도심 속 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면서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4월말 개강을 시작으로 5월말까지 이론 학습 3차례와 현장실습 1회 등 총 4차례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탄소중립 실천 방안부터 기후 위기 대응, 자원순환의 이해 및 실천 방안, 생물 다양성까지 폭넓게 다룬다.또 5월 중순에는 주암호와 덕남 정수장, 제1 하수처리장에서 현장 실습한다. 기후‧환경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연환경 교실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jinny94@korea.kr) 또는 남구청 6층 탄소중립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자연환경 교실은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개발해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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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