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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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일, 청년정책 발표… 청년재단 설립, 권역별 청년위원히 구성 등
  • “청년 , 정책 대상 아닌 주체 …청년의 실제 삶을 바꾸는 변화 약속 ”


 [뉴스전남]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전남광주특별시에 청년국을 신설해 

청년정책의 실행 체계를 바꾸겠다는 내용의 청년 공약을 13일 발표했다 .

 

 

그는 지금까지 많은 청년정책이 나왔지만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다보니 책임 있는 

추진이 어려워지는 등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청년 정책을 전담총괄하는 

청년국을 즉각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

 

 

또 전남광주 27개 시군구의 청년기본법조례와 정책들을 통합해 효율성을 기하는 등 

청년정책의 실행 체계를 확실하게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청년재단을 설립해 청년정책의 기획과 실행지원과 연계평가를 총괄하는 플랫폼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밝혔다청년재단을 통해 기존 지역별 청년센터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원함으로써현장과 행정이 따로 놀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

 

 

각 권역별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청년이 원하는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참여해가능한 것은 즉각 실행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지역대표 청년들과의 타운홀 미팅을 상시적으로 열고청년활동가나 스타트업 청년들과의 

만남을 정례화하는 등 소통 강화 방침도 밝혔다 .

 

 

김 예비후보는 청년은 더 이상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의 주체여야 하며청년의 삶을 바꾸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행이어야 한다며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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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 청년정책 전담‧ 총괄하는 청년국 신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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