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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찰청 광주시민의 발 '버스ㆍ지하철'에서 피싱예방을 위한 「어서끊자」 캠페인 전개
    광주경찰청이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절감 정책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4월 13일부터 광주 전역의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활용한 피싱범죄 예방 캠페인 「어서끊자」홍보 영상을 집중 송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과 차량 5부제’ 시행으로 자차 대신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난 점에 착안했다. 시민들의 일상 접점인 버스(1,044대)와 지하철(23대) 내부 모니터를 활용해 이동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피싱 범죄 수법과 대처법을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홍보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상업 광고매체를 활용함에도 불구하고, 광주 시내 버스와 지하철의 광고 대행사인 ㈜애드하임의 전격적인 공익 협조를 통해 진행된다. 이는 민간 기업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사의 인프라를 치안 자원으로 활용한 ‘공동체 치안의 모범 사례다. 「어서끊자」홍보 영상은 ▴카드배송 ▴등기반송 등 보이스피싱 수법과 ▴의심스러운 연락은 ‘어서끊자’는 메시지의 숏폼 형태로 구성됐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실천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이 피싱범죄로 허무하게 사라지지 않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을 강화해 일상 속에 스며드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겠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청은 이번 캠페인에 협조한 광고 대행사 측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향후에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은 ▵카드배송 ▵법원등기 등 내용의 전화가 오면 즉시 끊고, 가까운 경찰관서에 방문해 상담 받거나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으로 신고(☏1394)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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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전남경찰, 동행축제 기간 중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확대
    [뉴스전남]전남경찰청이 4월 동행축제 기간 중 도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편의 증진을 위해 주정차 허용을 확대한다.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합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다.전남에서 지자체와 함께 상시 주정차를 허용하는 전통시장은 여수중앙시장, 무안일로재래시장 등 28곳이며,동행축제 기간인 이번달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는 한시적으로 목포자유시장, 담양시장 등 27곳을 추가해 총 55곳의 전통시장 주변에 주정차를 허용할 방침이다.다만 절대 주정차금지구역인 교차로, 도로모퉁이, 안전지대,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소방시설, 어린이보호구역은 주정차 허용 구간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경찰은 지자체와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구간에 대해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하는 한편, 가용 경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교통사고와 혼잡을 예방할 계획이다.전남경찰청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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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광주경찰,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요인행위 집중단속 한다
    광주광역시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달 간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 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교통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데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법규위반 단속 내용으로는 신호위반, 보행자 보호의무위반(우회전 시 일시정지), 무단횡단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취약시간대 보행자 사고다발지역 중심으로 계도·단속을 벌인다 이밖에도 통행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와 사고다발장소에 가시적 거점 활동과 더불어 경로당· 대한노인회 어르신 대상 ‘무단횡단 금지, 보행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협력단체와 함께 합동캠페인을 벌이는 등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차량 운전자의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위반행위 근절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운전자 또한 광주의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이끌 수 있도록 반드시 법규를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2026-04-09
  • 전남경찰·굿네이버스, 범죄피해 회복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 마련
    전라남도경찰청과 굿네이버스는, 지난 7일 무안 스카이웨딩홀에서 범죄피해자 지원 유관기관·굿네이버스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남·광주특별시 시대, 범죄 피해 회복지원 제도화 정책포럼’을 마련하고, 범죄피해자의 회복 공백을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범죄 피해 이후 심리·생계·사회적 관계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가 사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일상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지원체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굿네이버스 관계자, 경찰, 지방의회 관계자,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해 현장 경험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전남경찰은 이날 인사말과 발제를 통해 범죄피해자 보호는 수사와 처벌만으로 완결되기 어렵고, 피해자의 회복 과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관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경찰이 현장에서 위기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하더라도, 생계·심리치료·주거·교육 연계 등 후속 회복지원은 여러 기관의 협력이 함께 작동할 때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전남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 중인 봄봄봄 지원단은 이러한 회복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돌봄, 지켜봄, 관심가져봄’의 뜻을 담아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2023년 12월 2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후원기업·유관기관·자원봉사기관 등과 함께 피해자의 주거·생활환경·심리회복을 연계해 왔으며, 특히 170세대에 생계비 등 약 1억8천만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 과장은 범죄피해자 보호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피해자의 회복이 현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26-04-09
  •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35억원 상당 가로챈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원 검거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3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원 A 모(20대)씨를 붙잡아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도부터 카드 배송, 금융감독원, 검찰 등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약 20명으로부터 35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여죄 수사 중으로 피해자와 피해액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광주경찰청 소속 광역예방순찰대 4팀(경감 이호정 등 6명)은 관계성 범죄와 지역 내 고질적 불안 요소 해결을 위한 범죄예방 순찰 활동 중 지역주민으로부터 범죄 의심 첩보를 입수, 약 한 달여 기간 동안 주거지 인근 탐문과 잠복을 통해 수배가 내려진 후 소재불명이었던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귀가 직전 검거했다. 광주광역예방순찰대 관계자는 지역 내 고질적인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것이 범죄 사전 차단과 예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일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는 치안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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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전남경찰·굿네이버스, 범죄피해 회복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 마련
    전라남도경찰청과 굿네이버스는, 7일, 무안 스카이웨딩홀에서 범죄피해자 지원 유관기관·굿네이버스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전남·광주특별시 시대, 범죄 피해 회복지원 제도화 정책포럼’을 마련하고, 범죄피해자의 회복 공백을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범죄 피해 이후 심리·생계·사회적 관계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백을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가 사건 처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일상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지원체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굿네이버스 관계자, 경찰, 지방의회 관계자,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해 현장 경험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전남경찰은 이날 인사말과 발제를 통해 범죄피해자 보호는 수사와 처벌만으로 완결되기 어렵고, 피해자의 회복 과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관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경찰이 현장에서 위기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하더라도, 생계·심리치료·주거·교육 연계 등 후속 회복지원은 여러 기관의 협력이 함께 작동할 때 실효성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전남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 중인 봄봄봄 지원단은 이러한 회복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돌봄, 지켜봄, 관심가져봄’의 뜻을 담아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2023년 12월 2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후원기업·유관기관·자원봉사기관 등과 함께 피해자의 주거·생활환경·심리회복을 연계해 왔으며, 특히 170세대에 생계비 등 약 1억8천만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 과장은 범죄피해자 보호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피해자의 회복이 현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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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1일 광양톨게이트에서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정차로 준수, 졸음운전 예방, 과속 금지, 전방주시 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현장 계도와 함께 홍보물 배부를 병행했다.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업해 관할 톨게이트를 순회하며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봄철 교통량 증가와 함께 졸음운전 및 대형차량 관련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간 협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운전자 경각심 제고에 중점을 뒀다.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4팀장 경감 임승환 은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차로 준수와 충분한 휴식 등 안전운전 실천과 함께 운전자 스스로의 인식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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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전남경찰청 ‘약물 운전’ 특별단속 나서
    전라남도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불법, 처방 약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2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에 따라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약물 운전 특별단속을 벌인다이날부터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할 경우, 기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되며, 측정 불응할 때도 약물 운전과 동일하게 처벌된다.경찰관이 지그재그 운전 등 약물 운전 혐의가 있는 차를 발견하면 정지시켜 우선 운전자의 운전 행태와외관, 언행 태도 등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한다.경찰관이 약물 운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는 운전자를 하차시켜 1단계로 현장평가를 실시한다. 현장평가는 운전자가 운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직선 보행과 회전, 한 발 서기로 구성돼 있다.현장평가 후 2단계로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시약 검사를 하며,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정확한 약물을 확인하기 위해 소변·혈액 검사를 운전자에게 요청한다.간이시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더라도 운전자의 상태와 현장평가 등을 고려해 간이시약으로 검지할 수 없는 약물을 복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경찰관은 소변·혈액 검사를 요청할 수 있다.전남경찰청 관계자는 현장에서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운전자분들께서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절차에 따른 단속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도 약물 운전으로 인해 무고한 시민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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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전남]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1일 광양톨게이트에서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정차로 준수, 졸음운전 예방, 과속 금지, 전방주시 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 계도와 함께 홍보물 배부를 병행했다.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업해 관할 톨게이트를 순회하며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봄철 교통량 증가와 함께 졸음운전과 대형차량 관련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 간협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운전자 경각심 제고에 중점을 뒀다.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4팀장 임승환 경감은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차로 준수와 충분한 휴식 등 안전운전 실천과 함께 운전자 스스로의 인식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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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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