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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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시 운영에 탕평 ·균형을 제 1 원칙으로 삼겠다
  • 담대한 협력·연대의 힘 필요 …후보간 정책 포용하겠다


[뉴스전남]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막중한 책임감으로 가슴에 새기고 결선에 임하겠다며 

김영록의 쓸모를 특별시민께서 직접 결정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320만 시도민께 약속합니다’ 제하의 입장문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대도약의 기회라며 결선 투표에서 남은 한 번의 선택이 광주와 전남의 10

20년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결연한 마음으로 전진하겠다며 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우리 특별시의 문제를 풀어내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이번 통합시장 선거에 함께 뛴 강기정 ·신정훈· 이개호 후보 등은 어려운 

통합의 강을 건너온 동지들이라며 이들 후보의 정책들을 모두 포용하고 녹여서 특별시 

발전에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또 통합의 제안자 김영록통합의 추진자 강기정통합의 입법자 신정훈

세 사람이 대통합의 완성을 위해 함께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통합특별시를 운영함에 있어 인사와 예산지역 발전산업 

배치 등에 대해 탕평과 균형을 제 1의 원칙으로 삼겠다고 분명하게 약속한다며 반드시 

승리해 특별시민 모두를 위한 통합특별시특별시장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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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결선에 임하는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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