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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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무안 -에어로 시티 , 목포 -해양경제 중심 , 영암 -RE100산단 지정
  • 시민 삶과 직결되는 동네공약과 생활밀착형 공약도 적극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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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전남]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7일 무안/목포/영암 지역 특화 공약을 발표하며 ,

서부권 민심 잡기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무안군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무안을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해 전남 

서남권을 대표하는 에어로 시티 로 조성하고 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

 

 

무안 국제공항에 대규모 반도체 전용 화물터미널을 설치하고 인공지능(AI) 농생명밸리

항공정비(MRO)센터반도체 산단 등 사업을 추진해 동북아 최고 수준의 항공·반도체 산업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해양경제 

중심 목포의 대전환을 위한 8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구체적으로 해상풍력·조선 중심 해양 신산업 허브해양관광·마이스(MICE)· 미식 도시수산 식품 

1 조원 수출 전진기지 등 청사진을 제시했다낭만 항구도시 목포를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

 

 

그는 특히 목포·무안을 단계적으로 통합해 인구 60 만 서남권 거점 특례도시로 조성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맞춰국가유산청(목포) 과 농협중앙회(무안등 기관을 목포·무안권에 

집중적으로 유치하겠다고도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영암군의회에서도 기자회견을 갖고영암 삼호·삼포지구를 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로 지정하고 공공주도형 태양광 발전 집적화단지의 전력을 산업용으로 우선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대불 국가산단에 조선산업 AI 전환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HD 현대삼호 등 조선소와 연계해 AI 자율 

운영 스마트 조선소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완성하는 등 영암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 .

 

 

김 예비후보는 통합특별시 전체와 권역별 공약에 이어 27 개 시군구 특화 공약 마련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공약도 보다 세심하게 다듬어 특별시민들의 행복지수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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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 27개 시군구 별 특화공약 ‘릴레이 ’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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