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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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뉴스전남]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1일 광양톨게이트에서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화물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정차로 준수, 졸음운전 예방, 과속 금지, 전방주시 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 계도와 함께 홍보물 배부를 병행했다.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업해 관할 톨게이트를 순회하며 매주 1회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봄철 교통량 증가와 함께 졸음운전과 대형차량 관련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 간협업을 통해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운전자 경각심 제고에 중점을 뒀다.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4팀장 임승환 경감은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차로 준수와 충분한 휴식 등 안전운전 실천과 함께 운전자 스스로의 인식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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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신정훈예비후보 "김영록 지사의 3선은 욕심이다"
    [뉴스전남]40 년 만에 다시 한 식구가 되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범이 목전에 다가왔다. 인구 320 만명 , 예산 25조원 규모의 거대 메가시티 탄생은 단순히 행정 구역의 통합을 넘어 , 소멸해 가는 호남의 생명력을 되살리고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남부권 경제 거점을 구축하는 역사적 과업이다 . 이 중차대한 변곡점에서 우리는 전남 행정의 수장인 김영록 지사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 과연 과거의 문법과 성과로 미래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겠는가 . 아쉽게도 그에게는 그럴 능력도 . 자격도 찾을 수 없다 . 첫째 , ' 구태 ' 를 끊고 ' 혁신 ' 의 물꼬를 터야 한다 . 김영록 지사가 이끈 지난 8 년간 ‘ 전남 소멸 ’ 의 현주소는 너무나 참혹하다 . 재임 기간 동안 줄어든 전남 인구 ( 올 2월 기준 ) 는 11 만 4761 명에 달한다 . 이 수치는 구례군 (23,904 명 ), 곡성군 (27,499 명 ), 진도군 (27,922 명 ), 함평군 (29,325 명 ) 을 합친 10 만 8650 명보다 많다 . 즉 8 년 만에 인구 하위 군 4 개가 사라진 셈이다 . 해남 집을 팔고 , 서울 용산 집을 선택한 그에게 전남 인구정책 최고책임자로서의 진정성은 찾아볼 수 없다 . 도정 8 년간 서울에 실거주지를 두고 도민의 혈세로 관사에서 살았다는 사실은 그가 여전히 과거 관료주의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 전남광주의 통합은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 진정성을 밑바탕으로 한 치열한 혁신만이 통합시대를 열 수 있다 . 둘째 , 장밋빛 구호가 아닌 실천과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 . 김영록 지사는 재임 8 년간 변변한 대기업 하나 유치하지 못했다 . 그런데도 500조원을 투자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 지난 4 년 간 공식 투자유치액이 38 조원이라고 하는데 , 그마저도 이 중 상당액이 허수 논란을 받고 있다 . 여순산단의 대기업 투자의 경우 신규 투자유치가 아닌 기업 자체적 필요에 의해 투입된 자금이기 때문이다 . 여기에 8 년간 인구를 11 만명이나 줄인 장본인이 ‘320만 전남광주 인구를 400 만명으로 늘리겠다는 말의 성찬을 늘어놓고 있다 . 8 년 간 보여주지 못한 성과를 이제와 보여주겠다니 , ‘ 아무 말 대잔치 ’ 가 아니고 무엇인가 . 셋째 , 통합시대는 갖가지 갈등을 봉합할 ' 쇄신적 리더십 ' 이 요구된다 .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연구원 분리 책임 ,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방치 , 의대 유치 방식을 둘러싼 지역 간 갈등 유발 , 나주 열병합발전소 처리 회피 등 민감한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책임회피와 모르쇠로 일관했다 . 일각에서는 김 지사의 행정이 갈등을 해결하기보다 오히려 갈등을 키웠다는 비판이 거세다 . 새로운 통합시는 필연적으로 다양한 갈등 요소를 안고 출발할 수밖에 없다 . 주민들 눈치를 보느라 책임회피가 능사였던 구태로는 새로운 통합시대를 열 수 없다 . 과거의 갈등에서 자유로운 리더 , 시 ·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 . 네째 , 호남 정치의 세대교체는 시대적 소명이다 . 호남 정치는 오랫동안 기득권 정치인들의 장기 집권과 그에 따른 인재 고갈로 신음해 왔다 . 김 지사는 장관과 국회의원 , 재선 지사를 거치며 공직자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예를 모조리 누렸다 . 이제는 본인의 정치적 욕심을 내려놓고 , 후배 정치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주는 것이 선배 정치인의 도리다 . 지난 8 년간 전남도민들은 김영록 지사에게 어떠한 혁신도 , 조정능력도 찾아볼 수 없었다 . 새롭게 태동하는 통합의 시대에 무능과 구태로 3 선을 노리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 무능과 구태 정치로는 통합시대 4 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넘을 수 없다 . 김 지사 스스로 길을 내어주는 용퇴 ( 勇退 ) 야말로 , 전남광주에 새로운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수혈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이다 . 우리는 요구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도약과 호남 정치의 선순환을 위해 김영록 지사의 ' 아름다운 용퇴 ' 를 촉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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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
    [뉴스전남]정의당광주시당 강은미 위원장은 31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3층 기자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강은미 후보를 지지하는 전남광주 지역 시도민들과 정의당 엄정애 부대표, 정의당전남도당 박명기 위원장을 비롯한 전남광주 지역당원들과 함께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의당 권영국 대표는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는 정치부터 새로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 노동자 출신 정치인, 시의원과 광역의원, 국회의원까지 모두 경험한 실력있는 강은미 후보만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진정으로 특별하고 새롭게 만들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후보자 출마선언에서 강은미 후보는 모든 시민이 특별하게,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또 모든 시민을 특별하게 돌보는 통합돌봄특별시, 기후 위기와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는 탄소중립특별시를 만들자며 지역재투자 조례를 제정하고 특별시공공은행 설립을 추진, 전남광주형 지역순환경제를 설계 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특별시와 지방자치의 주인은 민주당이 아니라 바로 시민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증명하겠다. 정의당이 노동자, 여성, 청년, 장애인, 농어민 등 다양한 목소리가 특별해지는 정치를 시작하겠다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가능한 진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일하는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민주특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강은미가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 강 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전일빌딩 4층 시민마루에서 전남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전남 광주지역의 현안과 정책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강은미 후보는 21대 국회의원으로 활약하며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활동, 50억클럽 특검법 통과, 어린이집 원아당 교사수 증원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광주 서구을에 출마해 2위(14.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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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광주남구청, 봄철 위생 취약지역 ‘선제 방역’
    광주남구청이 봄철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위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방역에 나선다. 이번 방역은 다음 달 10일까지 모기와 파리 등 위생 해충의 서식이 예상되는 상습 쓰레기 배출 지역과 주택가와 원룸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남구청은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동 방역반을 연중 운영하고, 분무소독을 실시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먼저 관내 17개동에 위생 해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상습 쓰레기 배출지역은 237곳인 것으로 파악된다. 불법 투기가 많은 지역으로, 동별로 순환 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주택가와 원룸촌이 몰려 있는 곳도 집중적으로 방역한다. 대상 지역은 광주대 주변을 비롯해 월산4동과 주월1동, 백운2동이다. 이와 함께 남구청은 방역에 관한 주민들의 수요가 있을 시 기동반을 즉시 투입해 위험 요인을제거할 예정이다.이밖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생활 주변 고인 물 제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홍보 활동도 꾸준히 진행할 방침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봄철은 해충 번식이 시작되는 시기로, 선제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과 주민들의 협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남구청은 여름철 집중 방역에 대비해 방역 장비 점검과 약품 확보 등 사전 준비도 병행하면서 감염병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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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광주남구청, 영농철 ‘농업인 지원사업’ 다채
    광주남구청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지원사업을 다채롭게 추진한다.남구청은 영농철 농업인을 위한 지원사업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기계 지원부터 직불금, 노후 농기계 폐차 보조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데, 오는 4월부터 사업별로 신청서를 접수한다. 먼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에게는 1인당 1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한다.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사기진작을 위해서다. 친환경농업 직불사업도 실시한다. 일반 농가와 비교해 친환경 농가의 초기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면서 친환경농업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인증받은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제공한다. 지급 단가는 ㎡당 57~140원이다. 맞춤형 농기계 지원으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농업인의 편의를 위한 지원사업도 있다. 남구청은 올해 800만원을 들여 2012년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 등 노후 농기계를 조기에 폐차한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한다.아울러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맞춤형 농기계 지원 사업 및 콩 파종기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동력살 분무기와 콩 파종기 등을 구매하면 구입비 60%를 지원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민생경제과(☎ 607-2743) 또는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사업별로 접수 기간이 다르므로, 신청 전 반드시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확인 후 조기 신청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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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민생의 바다’ 향한 닻 올려
    [뉴스전남]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 문금주) 가 ‘내란을 넘어 민생의 바다로! 농어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 성공!’ 이라는 기치 아래 2026 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 전국농어민위원회 발대식’에는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 그리고 전국 각지의 농어민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청래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 농어업은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근간이자 국가 안위를 지키는 전략 안보 산업” 임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사상 처음으로 농업예산 20조원 시대를 열었고, 앞으로도 전국농어민위원회와 함께 잘사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한병도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폭정 속에서 삭감된 농어업 예산과 쌀값 폭락으로 농어촌이 마주한 현실이 매우 엄중하다고 지적하며, 농어민 소득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현장의 요구가 입법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를 주최한 문금주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지금 농어촌은 기후 위기와 불안정한 대외 여건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의 기틀을 다지고 양곡관리법 등 ‘민생 방패’를 구축해 땀 흘린 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는 대동세상을 농어촌 현장에서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현장의 갈증을 입법의 단비로, 예산의 자양분으로 확실히 바꿔내는 선봉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국 농어민의 염원을 담은 ‘전국농어민위원회 결의문’ 이 낭독되어 주목을 받았다. 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농어촌 위기 극복과 이재명 정부의 농정 성공을 위한 3대 핵심 과제 실천을 천명했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농어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마을의 성공적 안착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고 임차농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농지 전수조사 차질 없는 추진 ▲농어민이 주인 되는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위한 ‘농협·수협·산림조합의 근본적 개혁’ 등이다.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이번 결의를 바탕으로 농어업 현장과 밀착된 정책 행보를 가속화하고, 기후 위기와 생산비 폭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어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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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김영록 “영암 나불도에 국제 규모 파크골프장 짓겠다 ”
    [뉴스전남]54 홀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권역별로 조성하겠다는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의 공약에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 목포지역 파크골프 동회인 400명을 대표한 오영택 목포 파크골프 연합회장 등 20여 명이 31일, 김 예비후보의 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행복한 노후로 가는 필수시설인 파크골프장에 대한 김 예비후보의 깊은 관심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특히 영암군 삼호면 나불도에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108홀 규모의 국제적 파크골프장을 건설해줄 것을 김 예비후보에게 요청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즉석에서 이를 검토하고 , 국제적 규모의 파크골프장 건설을 약속했다. 구체적인 검토 등을 거쳐 규모를 늘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이 곳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체육 인프라를 구축, 서부권을 파크골프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각 권역별로 54홀 이상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2030년까지 모두 50곳의 파크골프장을 새로 짓겠다는 약속도 재확인했다. 김 예비후보는 누구든지 파크골프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지역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이를 숙박· 편의시설까지 연계한 지역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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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 김영록이 대세다”…지지선언․ 간담회 등 잇따르면서 막판 세 결집 뚜렷
    [뉴스전남]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 간담회 요청 등이 잇따르면서 본경선을 사흘 앞둔 31일 ‘김영록 대세론’ 이 형성되고 있다.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이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 변동강 전 특보단장 등 이개호 국회의원의 ‘이심전심’ 캠프 핵심 인사 , 최영범 전 상임선거대책본부장 등 이용섭 전 광주시장 측근들까지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 에 대거 참여했다. 각 분야별 직능단체 등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 이날 김동오 회장을 비롯한 미국 뉴욕 호남향우회원들이 뉴욕 현지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 사진을 보내왔다. 김창용 뉴욕 호남향우회 이사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은 세계 전역의 호남향우들에게도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경륜으로 전남발전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룬 김영록 후보가 전남광주특별시 도약의 최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30일 원조 ‘친명’ 조직인 ‘더불어K 포럼’의 지지에 이어 , 전남상인연합회, 광주민간어린이집연합회, 목포 파크골프 동호인 등 단체 회원들이 잇따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연대와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승주 회장 등 전남상인연합회 300명은 김 예비후보는 상인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전남 장터 유랑단, 스마트 전통시장을 구축했다며 우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유일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개호 의원의 예비경선 당시 변동강 특보단장 등 20여 명도 전남광주의 도약과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결단했다며 대 전환기에 지역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완벽히 수행할 적임자는 김 예비후보라고 발표했다 . 한국노총 광주본부 공공연맹 등과의 ‘정책연대’를 비롯해, 전남대학교총학생회 , 기아차광주공장 노조, 광주시장애인총연합회 등 직능단체 정책 간담회도 잇따르고 있다.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다양한 사회 ․직능단체와의 정책연대와 간담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발전이냐 분열이냐의 중대한 기로에서 , 풍부한 행정경험과 뛰어난 소통능력을 가진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기대가 갈수록 커지면서 막판 지지세가 결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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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권향엽 의원, 국내복귀기업 ‘중복 절차’ 해소하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 대표발의
    [뉴스전남]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31일 경제자유구역 입주를 희망하는 국내복귀기업의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투자기업과 국내복귀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외국인의 생활여건 향상을 통해 투자 유치와 기업 입주를 촉진하기 위한 대표적인 경제특구다. 현행법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각종 규제 완화 조치와 특례를 두고 있다. 그런데 국내복귀기업의 경우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해외진출기업복귀법)에 따라 선정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 따라 추가적인 선정 기준과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원대상 선정 지연과 절차 중복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국내복귀기업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개정안은 해외진출기업복귀법에 따른 국내복귀기업은 추가적인 선정절차 없이 현행법에 따른 지원대상이 되도록 해 국 내복귀기업의 경제자유구역 입주를 촉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권향엽 의원은 글로벌 리쇼어링에 따라 국내복귀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국가정책에 발맞춰야 한다며 중복 절차’를 정비해 국내복귀기업의 입주와 투자를 촉진하고, 경제자유구역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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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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