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에서만 내리 4선,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 동부권,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 믿고 맡길 수 있는 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3일 여수에서만 4선을 지낸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고흥 출신인 주 전 부의장은 17~20대까지 여수을 지역구에서만 4번 내리 당선됐으며,
20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김 예비후보와는 광주일고 동문이다 .
주 전 부의장은 김영록 예비후보야말로 전남 동부권 나아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유일한 준비된 통합시장 이라며 지역발전과 함께 특별시민들의 삶을 바꾸려는
김 예비후보의 노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
김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주 전 부위원장은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특별시가 원활하게
출범하려면 행정을 잘 아는 전문가가 맡아야 하는데 그 적임자가 김영록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며 전남 동부권 지지세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