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 공약! 노동정책 협약으로 민생행보 박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강은미 정의당 후보는 6일 오후 3시, 광주 하남혁신지원센터에서
전국금속노조 박근서 광주전남지부장과 정책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날 정책협약식에서 강은미 후보는 ‘일자리 보장, 적정 임금, 안전한 일터’를 실현하기
위한 노동정책의 컨트럴타워로 노동국을 편제하고 차별 없는 노동을 위해 ‘모두의노동기금’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노동안전보건센터를 설치하고 중대재해 특별 점검을 실시해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노동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후보는 노동자 복지증진을 위해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하고 노란봉투법 지원단을 구성해
용역,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과 노동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출마 기자회견에서 노동하기 좋은 지역이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라고 밝혔듯 모든 노동이 존중받을
수 있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강은미 정의당 후보는 21대 국회의원으로 활약하며 중대재해처벌법과 탄소중립법 제정에 앞장서고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온 대표적인 진보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