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에 따른 선거관리체계와 준비상황 등 집중 점검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이 오는 23일 광주 지역을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에 따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통합특별시 출범이 확정된 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대규모 선거사무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거구위원회 선거사무 준비상황과 인력운영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광주시선관위는 이번 중앙선관위원장 방문을 계기로 선거관리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통합특별시 설치에 따른 선거사무에 대한 (예비)후보자와 유권자 등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맞춤형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